• [스포츠] 버블볼다이브 스킨스쿠버 동호회
    새로운 설렘과 두근거림, 지구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탐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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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박일호기자
  • 20.03.24 09:26:55

 

새로운 설렘과 두근거림, 지구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탐구하다
버블볼다이브 스킨스쿠버 동호회

 

사람들은 익숙한 것을 좋아한다. 익숙하고 안전한, 평소에 경험했던 것들에게서 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편안함은 지루함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언제나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데 큰 설렘과 두근거림을 느낀다. 평범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여기, 범상치 않은 취미생활로 일상에 큰 활력소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소위 고급레포츠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동호회로 거듭나고 싶다고 멋진 포부를 드러내는 이들, 바로 스킨스쿠버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충주 스킨스쿠버 동호회 ‘버블볼다이브’다.

 

 
스킨스쿠버를 통해 보는 바닷 속 또 다른 세계!

 

버블볼다이브 스킨스쿠버 동호회는 지난 2013년부터 창단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충주시 대표 스킨스쿠버 동호회다. 당시 야구를 주 취미로 즐기던 사람들이 동남아시아 팔라우로 사회인야구대표로 참가자격을 얻어 대회에 참가했고, 대회일정을 마치고 ‘신들의 바다’라고 불리는 팔라우의 해양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인 스킨스쿠버를 경험하며 스킨스쿠버라는 새로운 매력에 푹 빠져 지금의 버블볼다이브를 창단하기에 이르렀다.

 

 

 

“안녕하세요 버블볼다이브 유현종회장입니다. 2013년부터 약 15명의 회원들이 함께 스킨스쿠버를 배우며 즐기고 있습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신들의 정원이라 알려진 스킨스쿠버의 성지, 팔라우 등을 정기적으로 오가며 즐거운 스킨스쿠버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즐기면 즐길수록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스킨스쿠버를 소개합니다”

 

버블볼다이브는 매월 1회씩 정기모임을 가지고 강릉, 고성, 울진 등 국내 스킨스쿠버 명소를 찾아 스킨스쿠버를 즐긴다. 스케줄상 여행이 어려운 경우에는 회식을 통해 친목을 다진다. 연간 2번 정도는 반드시 해외에 나가 스킨스쿠버를 하며 동호회원들은 꾸준히 추억들을 쌓아간다.

 

 

 

스킨스쿠버를 꾸준히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격증라이센스 과정을 취득해야 한다. 스킨스쿠버의 기본적인 자격증 코스로는 다이빙 입문자들이 기본적인 스킨스쿠버를 혼자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오픈워터’ 과정부터 30m이상 심해스쿠버, 심해 길 찾기 등 좀 더 심도 있는 과정을 배우고 취득할 수 있는 ‘어드밴스’, 긴급사태를 미리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는 심도과정이자 민간 다이버로 활동 할 수 있는 ‘레스큐’, 50회 이상의 다이버경력을 자랑하고 아마추어의 최고점인 ‘마스터’까지다. 버블볼다이브 동호회원들은 대부분 마스터 라이센스까지 취득해 수준 높은 경력과 실력을 자랑한다. 회원들의 풍부한 경험 덕분에 새로 가입한 동호회원들은 안전하게 스킨스쿠버를 배우고 즐길 수 있다.

 

 

“스킨스쿠버는 나에게 또 다른 세계를 보여줍니다. 스킨스쿠버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로 볼 수 없는 바다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낄 수 있다는 게 스킨스쿠버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지구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자연이자 아직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미개척지인 바다와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경험은 인생에서 절대로 잊지 못할 짜릿함과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스킨스쿠버는 진입 장벽이 높은 레포츠가 아니다!

 

다른 레포츠와 다르게 스킨스쿠버는 항상 진입장벽이 높은 레포츠로 인식되어 왔다. ‘위험하다’, ‘수영을 잘해야 한다’, ‘비싸다’등 다양한 선입견에서 자유롭지 못한 스킨스쿠버. 그러나 사실 스킨스쿠버는 그렇게 위험하거나 다가가기 어려운 레포츠가 아니다. 물론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스포츠 활동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정해진 규칙에 따라 안전수칙을 인지하고 강사의 말만 잘 따른다면 안전사고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

 

버블볼다이브에는 버블볼다이브팀 책임강사인 김영각강사와 남한강 수난구조대에서 활동하는 3인의 대원이 있어 초보자들도 안전하게 스킨스쿠버를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물 속에서는 숙련자와 초보자가 2인 1조가 되어 서로를 챙겨주며 안전을 챙긴다. 물 속에서 합께 호흡하고 협동심을 발휘하며 동호회원들간의 믿음과 신뢰는 더욱 돈독해지며 진한 가족애마저 느낄 수 있다. 장비 역시 오픈워터 라이센스를 취득하기 전까지는 버블볼다이브 회원들이 무료로 대여를 해주기 때문에 스킨스쿠버를 정식으로 배우기 전, 체험을 원하는 사람들도 언제든지 버블볼다이브에 문의해보길 바란다. 

 

 

자연과 하나되는 레포츠,
매력적인 스킨스쿠버를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파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탐구하고,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세계를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매력적인 스킨스쿠버. 스킨스쿠버를 통해 대 자연을 탐구하며 일반 시민들이 경험할 수 없는 짜릿한 경험들이 나날이 쌓여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있는 버블볼다이브는 이제 이 아름다운 레포츠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싶어 한다.

 

“지난 시간동안 저희 버블볼다이브회원들이 스킨스쿠버를 배우고 경험을 쌓는 과정이었다면 올 2020년부터 향후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스킨스쿠버의 매력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스킨스쿠버를 통해 자연과 하나 되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은 분이 있다면 저희 버블볼다이브에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동호회 가입뿐만 아니라 스킨스쿠버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을 대상으로 일일체험도 할 예정입니다. 더욱 폭 넓은 활동으로 충주시가 레져도시로서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스킨스쿠버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버블볼다이브 회원들과 함께 스킨스쿠버를 즐겨보자. 스킨스쿠버는 어떤 레포츠보다 ‘내 자신 역시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는 레포츠다. 한 번 경험해보면 스킨스쿠버의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다. 물론 버블볼다이브 동호회의 매력에서도 말이다.

 

 

 

 

 

밴드 : https://band.us/band/71689649
문의 : 010-4161-1825(유현종 회장) / 010-8845-5225(이성종 사무국장)

 

『취재:박일호기자/m123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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