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교차로인터넷신문 Anews.zonecj.com

  • [충북] 위생용품 제조ㆍ위생처리업체 합동점검 결과
    - 위생용품 제조업 39개소, 위생물수건처리업 11개소 점검 -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박일호기자
  • 19.06.27 08:42:44
  • 추천 : 0
추천


충북도는 지난 5월 20일부터 5월 24일까지 세척제, 위생물수건, 일회용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제조ㆍ처리하는 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업소 7개소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생용품 관리법이 제정ㆍ시행(‘18.4.19.)된 이후 처음 실시하는 도와 시ㆍ군의 합동점검으로 주요 위반내용은 종업원 위생교육계획 미수립 및 위생교육 미실시(4개소), 영업신고증 미보관(2개소), 위생복 및 위생모 미착용(1개소)이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는 관할 시ㆍ군에서 행정처분 절차가 진행 중이며, 영업소 폐문 등으로 점검을 하지 못한 업체는 재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시중에 유통ㆍ판매되고 있는 위생용품 20건(세척제16, 미용화장지2, 키친타월2)을 수거하여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이 위생용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