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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혁신도시 생활밀착형 교통환경 개선사업 추진
    -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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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양현모기자
  • 19.05.21 08: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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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혁신도시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서 34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버스정보안내기(BIT)(31개소), 스마트횡단보도(1개소), 무인단속카메라(1개소) 설치를 추진 중에 있다.


버스정보안내기 설치사업은 현재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중인 음성-진천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과 연계하여 혁신도시내 버스승강장에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중교통이용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올 8월에 시범운영을 거쳐 9월경부터는 정상운영을 할 예정이다.


스마트횡단보도 설치사업은 스마트혁신도시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진천군 덕산면 옥동초등학교 앞 건널목에 보행자 자동인식 신호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보행자가 있는 경우에만 보행신호를 주고 보행자가 없을 경우 차량 주행신호만 점등하기 때문에 무단횡단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감소 및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6월에 설치하여 시범운영을 거쳐 6월내에 정식운영을 할 예정이며, 설치효과와 만족도가 높을 경우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예정이다.


또한, 과속, 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구축을 위해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 중에 있다.


2018년도에는 음성지역에 2개소를 설치하였으며, 올해는 5월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인근 건널목에 이전기관 종사자와 공동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1개소를 설치하였고 시범운영을 거쳐 10월경부터 정식운영을 할 예정이다.


충청북도 혁신도시발전추진단장(이제승)은 “혁신도시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수준 높고 살기 좋은 명품 혁신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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