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카페&과일전문점 “베르디애플”
    신선한 과일, 커피향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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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양현모기자
  • 19.04.30 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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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현대인들의 필수공간이자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은 카페, 다양한 커피와 간단한 먹을거리로 쉴 공간을 제공했던 카페가 최근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공간과 공간의 접목이다. 과거 커피 등 음료의 기능에 충실했던 카페였다면 지금은 새로운 요소를 접목하여 한 곳에서 여러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변화해 왔다. 특히 이렇게 탄생한 공간은 각 요소들이 따로 존재한다기보다는 서로가 잘 어우러져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카페와 과일의 공존

이와 같은 공간이 충주에도 있다. 용산동에 위치한 베르디애플은 수제음료와 커피, 그리고 과일바구니ㆍ선물상자 및 수제청, 수제잼을 판매한다.

 

“안녕하세요. 베르디애플 이종희입니다. 베르디애플은 충주에서 선물용 과일을 판매하는 곳이 딱히 없다는 것에서 착안해 남편과 이야기 하다가 과일 전문점을 시작하였고, 과일을 판매 하다 보니 과일을 이용한 수제청이나 수제잼을 만드는 카페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카페에서 과일을 보는 일이 그렇게 특별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베르디애플의 과일은 그것과는 많이 다른데, 카페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과일전문점으로 보다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과일을 접할 수 있다.

 

“과일을 선정하는 기준은 무엇보다 신선함과 맛이에요. 가격도 물론 중요하지만 과일의 신선함이나 맛이 떨어지면 무의미해 지죠. 또한 과일만큼 다른 먹을거리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베르디애플은 무엇보다 카페와 과일전문점이라는 특색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베르디애플의 특별함

특히 베르디애플은 선물하기 부담스러운 과일을 원하는 가격대에 맞춰서 구매할 수 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선물로 많은 수요가 있던 과일바구니 등이 부담스러운 가격이었다면, 베르디애플은 가볍게 선물 할 수 있는 1만 원대 미니 상자 등 가격 폭이 다양해 문턱을 낮췄다.

 

더불어 이종희 대표는 과일들을 판매 하는 카페는 보기 드물어서 카페 안에 과일이 있는 것만으로 방문하는 고객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을 많이 드시기는 하지만 보통 대형마트 같은 곳에서 과일을 구매하기 때문에 전문성을 갖춘 과일전문점을 방문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생각해요. 때문에 카페로만 생각해서 방문하시는 분들이 ‘과일도 파시나요?’라고 질문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외관으로 볼 때는 카페인데 안에 들어오면 과일과 바구니가 진열되어있거든요.”

 

 

 

 

신선함이 가득한 공간

이 대표는 무엇보다 베르디애플을 통해 신선한 과일을 많은 사람들이 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때문에 보다 신선한 과일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는다.

 

특히 이곳을 찾는 고객이 좋은 것은 함께 나누고 싶어 하듯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먹고, 이 맛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어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이 많은 카페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언제든지 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과일선물과 수제음료&디저트가 가득한 베르디애플 많이 찾아주시고, 과일 선물 하면 믿고 맡길 수 있는 과일전문점, 맛있는 카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    소 : 충주시 형설로58 “베르디애플”
대표번호 : 043-845-5586
『취재:양현모기자/m123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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