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기획] 2018년 ‘독 서 합 시 다’ 11월 ‘다이어트’
    충주시민들의 독서지수를 상승시키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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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양현모기자
  • 18.11.07 0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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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몸매’, ‘멋진 근육질’ 누구나 몸짱이 되길 원한다. 그 과정이 꽤나 고되고 어려울 뿐. 타고난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타인에게 보여지는 나의 모습 또는 건강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를 한다. ‘노출의 계절’인 여름에는 항상 헬스클럽이 만원사례를 이루지만 사실 다이어트 및 몸 관리를 하기에는 지금이 적기다.


이유는 즉, 기초대사량(사람이 하루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이 늘어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체지방을 태워 열을 내는 우리몸의 기초대사량은 여름에 비해 10% 높아져 같은 운동을 하더라도 더운날씨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

 

모든 것이 그렇듯 혼자 하긴 쉽지 않다. 오늘 소개하는 다이어트 관련도서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

 

 

★ 숀리 다이어트 (저자 숀리 / 삼성출판사 / 2011. 05. 01)

 

 

 

트레이너 숀리와 함께 내 집 안방에서 즐기는 다이어트 운동법!

‘비만 잡는 저승사자’ 숀리의 다이어트 지침서 『숀리 다이어트』. 이 책은 돈이 들지 않고, 절대 굶지 않고,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아 내 집 안방에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하루 15분, 주 6회 운동 스케줄로 짜여 있는 8주 감량 프로그램을 통해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하루 15분을 넘지 않도록 설계된 다이어트 운동법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결합된 형태로 구성하여 별도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지 않아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8주간의 프로그램을 끝낸 뒤 목표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경우를 위해 음식을 골라 먹는 요령을 제시하고, 매일 아침저녁으로 이부자리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요 방지 운동법을 수록해 쉽게 살찌지 않는 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 주원홈트 (저자 김주원 / 싸이프레스 / 2016. 05. 20)

 

 

 

 

지금도 고군분투하는 모든 다이어터들을 위하여!

『주원홈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같이 ‘야식먹지 마!’라고 다이어터들의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주며,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운동 동작을 소개해주던 ‘주원언니’의 리얼 다이어트 비법을 모은 책이다. 그녀는 과거 뚱뚱했던 시절의 모습과 다이어트를 해오면서 경험했던 고민 및 아픔들을 숨김없이 털어놓고 주위의 작은 상황이나 말에 위축되기 쉬운 다이어터의 서러움을 공감하고 위로하며 올바른 다이어트의 길로 인도하고 있다.

 

꼭 헬스장에 가야 제대로 운동하는 걸까? 다이어트를 하려면 꼭 값비싼 트레이닝을 받아야 하는 걸까? 저자는 그 질문에 "집에서도 혼자서도 얼마든지 운동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104KG에서 약 50KG을 굶지 않고 운동만으로 천천히 건강하게 감량한 저자가 지금까지도 꾸준히 매일 실천하고 있는 약 60여 가지 운동 동작들을 사진과 친절하고 명쾌한 설명, 동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셀프 피트니스 가이드북 (저자 조안 피가노 / 역자 김미정 / 넥서스BOOKS / 2010. 04. 15)

 

 

 

여성 체력단련 개인지도 전문가 조안 파가노의 『셀프 피트니스 가이드북』. 근력 운동을 통해 매끈하고 슬림하며 글래머러스한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셀프 피트니스 가이드북이다. 마치 트레이너의 지도를 직접 받는 것처럼 쉽게 따라하는 것이 가능한 운동만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4단계 전신 운동을 출발점으로, 하체 프로그램, 상체 프로그램, 그리고 코어바디 프로그램 등으로 나누어 부위별로 쉽게 따라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 다이어터 1~3 (저자 네온비 / 그림 캐러멜 / 중앙북스 / 2011. 08. 03)

 

 

 

평범한 은행원인 25세 수지. 그녀는 늘 건강해 보이고 본바탕이 미인이라는 칭찬을 듣고 살았다. 그러나 실상은 93kg 몸무게의 어찌할 수 없는 고도비만. 잠에서 일어나면 머리가 띵하고 손발이 저리며, 뱃살 때문에 발끝이 보이지 않을 지경이다. 병원에 가보니 오래 살고 싶으면 반드시 살을 빼야한다는 의사선생님의 걱정스러운 충고가 돌아온다.

 

수지의 생활습관을 면밀히 들여다보면, “살이 빠지지 않는데 어떡하지?” “왜 아직도 몸무게가 그대로인 거야?” 라고 고민하는 평범한 여성들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가장 먼저 지적하는 부분은 단 한 가지. 살이 더 찌고, 잘 빠지는 체질은 없다. 당신이 살찌는 이유는 모두 당신의 생활습관, 식습관 때문이다. 이것을 고쳐나가는 것이 첫 번째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습관들을 막연하게 이해하고 고쳐나가기는 어려운 법. 악마같은 서찬희 트레이너가 하나에서 열까지 온갖 다이어트 비법들을 전수한다. 굶기 금지! 요요 엄금! 건강 최고! 어째서 내가 살쪄 있었나 뼈저리게 느끼며, 근본부터 바꿔나갈 수 있을 것이다.

 

『취재:박일호기자/m1236@chol.com』

 

 

 

◎ 충주시립도서관 11월 주말극장 안내

 

1. 그래, 가족 - 2018. 11. 10 14:00(토)
2. 카3 : 새로운 도전 - 2018. 11. 11 14:00(일)
3. 용을 찾아서 - 2018. 11. 18 14:00(일)
4. 호비와 무지개 오아시스 대모험 - 2018. 11. 25 14:00(일)
5. 나의 펜싱 선생님 - 2018. 11. 28 19:0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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