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탐방] 행복을 찍는 “강씨네 사진관”
    소중한 추억을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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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양현모기자
  • 18.08.13 09: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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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찍는 “강씨네 사진관”

 

찰나의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게 만드는 사진, 어느덧 사진은 우리의 삶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이자 전 국민이 사랑하는 취미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반려동물의 사진을 찍어 소장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처럼 여겨지는 것은 사진이 가진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는 현상이다. 과거에 비해 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요즘엔 이들의 사진이 소중한 기억 혹은 추억이기 때문이다.

 

 

 

행복을 찍습니다.

지역 내 사진스튜디오의 활약이 더욱 중요하게 된 것도 사진이 가진 가치가 높게 평가되면서 보다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좋은 사진을 남기기 위한 마음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특히 반려동물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는 스튜디오는 반려동물 사진, 또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들에겐 꼭 필요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충주시 교현동에 위치한 강씨네 사진관은 최근 사진의 트렌드를 반영하한 스튜디오로 다양한 콘셉트와 사진기술로 기억에 남는 사진을 촬영하는 공간이다.

 

 

 

“안녕하세요. 강씨네 사진관 강유리입니다. 강씨네 사진관은 반려동물 사진촬영과 더불어 증명, 여권, 프로필 사진 등 방문자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드리고 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 사진은 촬영이 까다로운 편이다. 하지만 강유리 대표는 큰 어려움 없이 반려동물 촬영을 이어가는데, 이는 그녀가 기르는 반려동물인 ‘크루’ 덕분이다.

 

 

 

“처음 반려동물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마음을 먹은 이유도 크루 때문이에요. 사람은 예쁘고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지만 반려동물은 가족임에도 불구하고 예쁜 사진을 찍는 게 힘들거든요. 크루 사진을 찍으면서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행복을 느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반려동물 사진을 전문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멋진 날,
사진의 매력 속으로

 

강유리 대표는 사진을 ‘나의 가장 멋진 모습을 남길 수 있는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지금의 모습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사진으로 남겨 간직할 수 있다는 것이 사진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재미요소라는 것이다.

 

이는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다. 특히 반려동물들의 수명은 사람보다 짧기 때문에 함께 하는 시간동안 보다 많은 추억과 기억을 사진으로 남겨놓는 것이다. 이는 반려동물 인구가 천만 명이 넘어서는 현실을 투영하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강씨네 사진관의 또 하나 특징이라고 한다면 반려동물의 크기를 따지지 않는 것이다. 크기의 차이가 심한 견종의 경우 대형견 이상은 스튜디오 촬영이 힘든 부분이 있지만 강씨네 사진관은 견종에 상관없는 촬영이 가능하다.

 

 

 

“반려동물 사진을 찍으면서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같은 차이를 둔다면, 반려동물과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에게 큰 실망을 안겨드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누구나 좋은 사진을 가질 이유는 충분하자나요(웃음).”

 

보다 더 다양한 모습으로

강씨네 사진관에서는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프로필 사진, 여권, 증명사진 등 다양한 사진 역시 촬영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복고풍 콘셉트가 눈에 띄는데, 강씨네 사진관이 복고를 주 모티브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복고풍 소품과 사진편집 기술로 재미있는 사진은 남길 수 있는 것 또한 강씨네 사진관만의 특별함이다.

 

 

 

물론 복고풍에만 한정된 사진을 찍는 것은 아니다. “강씨 느낌”을 살려 보다 트렌디 한 사진을 촬영하고, 포토 일러스트 서비스를 통해 사진에 대한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사진관을 운영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예쁜 사진을 찍는 스튜디오, 강씨네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은 예쁘다는 말을 듣는 사진관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사진의 가치를 알고, 많은 사람에게 가치를 전달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강씨네 사진관’ 사람들. 그들은 겉모습이 아닌 행복을 찍기 위해 오늘도 셔터를 누른다.

 

주    소 : 충주시 남산13길 1 “강씨네 사진관”
대표번호 : 070-8865-0604
『취재:양현모기자/m123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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