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소중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당신, 참 “미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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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양현모기자
  • 17.09.27 09: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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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당신, 참 “미쁘다”

‘믿음성이 있다, 확실하다.’ 어떤 일을 하던 당신이 이 말을 듣고 있다면 그것은 제대로 가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더불어 최근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각한다면 음식을 다루는 곳에서 믿음성 있고 정확하다는 말은 최고의 찬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처럼 명성과 칭찬을 받는 공간은 생각보다 드물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에 환호하고, 열광하며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다. 하지만 주변을 자세히 둘러보면 생각지도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당신이 원하는 보석 같은 공간을 말이다.

 

 

소중한 순간을 더 특별하게

‘미쁘다’는 진실하다, 믿음직스럽다. 확실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우리말이다. 충주시 칠금동에 위치한 ‘미쁘다’라는 공간도 역시 이와 같은 뜻을 갖고 있는데, 언뜻 보기에도 평범하지 않은 이곳은 사람들을 끄는 매력을 풍기고 있다.

 

“안녕하세요. 오연희입니다. 미쁘다는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컵케이크, 롤케이크 등 쌀을 활용한 먹을거리를 만드는 곳으로 대부분 고객분들이 특별하고 소중한 날에 미쁘다를 찾아주시는 만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정확하고 믿음직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소중한 순간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그러나 공통적으로 기억하고 싶은 순간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맛있는 음식이다. 또한 먹기 좋은 떡이 보기도 좋다는 진리의 말처럼 미쁘다의 앙금플라워 떡케이크는 바로 이 순간을 더욱 빛내기 위한 요소로 애용된다.

 

 

진심으로 만드는 떡 케이크

오연희 대표의 말처럼 미쁘다는 믿음직스러운 먹을거리를 만들겠다는 그녀의 신념이 담겨있다. 물론 상업적인 곳에서는 쉬운 길도 분명 존재한다. 하지만 이 길은 그녀가 처음 가졌던 초심과는 정반대의 길이며, 오연희 대표 스스로가 용납할 수 없는 길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미쁘다에서 주로 만드는 케이크의 재료가 쌀을 사용하는 떡인 만큼 기초 재료부터 신선하지 않으면 그 결과물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특히 떡과 앙금은 쉽게 상할 수 있는 재료인 만큼 만드는 과정에서 시간과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우리의 주식인 쌀과 예전부터 즐겨왔던 앙금은 부작용이 없는 식재료입니다. 또한 미쁘다에서는 모든 제품의 과정이 핸드메이드로 완성되기 때문에 당분조절이나 특정 재료의 가감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뇨나 아토피 등 특정질환을 가진 분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그녀의 진심과 재료의 장점이 더해져 완성된 제품은 음식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해준다. 무엇보다 오연희 대표의 손재주는 앙금플라워에서 빛나는데, 마치 살아있는 생화를 케이크 위에 올린 듯 섬세하고, 화려한 꽃은 누구라도 반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미쁘다의 이름으로

오연희 대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미쁘다만의 색을 찾기 위해 사업과 공부를 꾸준히 병행한다. 단순히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해 미쁘다에 적용하는 것이 그녀가 풀어야 할 숙제다.

 

“아직까지 떡 케이크라고 하면 젊은 세대보다 부모님 세대에서 많이 찾고 있어요. 떡 케이크를 구매하는 사람은 부모님이나 어른들에게 선물하려는 20~30대지만 실질적으로 케이크를 맛보는 분들은 부모세대인 샘이죠. 그러나 더 쉬운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 덧붙여 맛까지 더해진다면 이는 분명 모든 연령층에서 사랑받을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러기 위해 오연희 대표는 미쁘다를 운영하면서 계속 공부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앙금플라워 떡 케이크 외에도 작은 떡이나 케이크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소량의 디저트를 개발한다면 식사대용, 간식대용, 디저트 대용으로 훌륭한 음식이 탄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맛과 모양, 그리고 영양까지 두루 갖춘 믿음직하고 정확한 음식을 만드는 이곳은 그녀에게 너무나 특별한 공간이다. 그리고 ‘미쁘다’는 그녀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소중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빛내주는 공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주    소 : 충주시 대가미1길 8 “미쁘다”
대표번호 : 010-4732-5624(http://blog.naver.com/fjqtjdwk)
『취재:양현모기자/m123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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