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레저] 짜릿함을 선사한다~! 남벌수상레저
    시원한 충주호에서 짜릿함을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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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양현모기자
  • 16.06.24 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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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충주호에서 짜릿함을 느껴라!
으뜸 레포츠 업체 남벌수상레저에서~!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원한 관광명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는 휴가철이 임박해짐을 예고한다. 아쉽게도 충주는 드 넓은 바다와 다소 멀다. 하지만! 드 넓은 충주호는 바로 우리 옆에 있다. 차를 타고 20여 분만 달리면 금세 만날 수 있는 충주호. 탁 트인 충주호에서 시원한 수상레저를 즐기며 더위를 피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깨끗한 충주호 물살을 가르며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그 곳! 충주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특혜! 남벌수상레저가 시원한 충주호에서 우리에게 손짓하고 있다.

 

명품 프리미엄 수상레저업체 ‘남벌수상레저’

 

남벌수상레저가 2016년 봄, 새단장을 마쳤다. 쾌적한 환경에서 즐기는 스릴만점의 레포츠! 남벌수상레저는 수상스키 전문 레포츠업체다. 본래 ‘중앙탑 수상레저’로 1992년부터 노원근(57)대표가 중앙탑면 인근에서 운영했던 수상레저업체다. 이제는 아들 노경훈(27)대표가 아버지를 이어 운영을 시작했다. 장소도 바꿨다. 올해부터 목벌동 충주댐인근에 새롭게 터를 잡았다.

한산한 시골길을 따라 도착한 남벌수상레저. 깔끔한 인테리어가 먼저 눈길을 끈다. 깔끔하게 정비되어 체험객들을 기다리는 스키 및 장비들과, 각종 편의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 한창 교육을 준비중이었던 노경훈 대표가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남벌수상레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노원근, 노경훈 부자(父子)가 함께 운영하는 이 곳은 투명한 운영과 쾌적한 환경으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충주시 수상스키업체이기도 하다. 노경훈대표는 충주 교통대 스포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수상스키팀 팀왕스(Team Wangs)에 소속된 프로스키어다. 현역 수상스키 선수가 직접 지도하기 때문에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진다.

 

“수상스키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고, 충주가 수상스키를 즐기기에 최상의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충주분들이 전문적인 사람들만 즐기는 레포츠로 오해를 많이 하세요. 남벌수상레저를 운영하며 제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목표는 충주에 수상스키 저변확대입니다.”

 

실제 수상스키를 한번도 타보지 못한 사람들도 시청각 초보교육부터 지상교육, 안전교육, 수신호교육, 실제 물 위에서 교육을 거치면 하루만에 기본적인 수상스키를 즐길 수 있다. 초보 교육까지 포함해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은 대략 2~3시간정도. 하루만 투자하면 물 위에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엄청난 굉음을 내며 달리는 모터보트에 매달려 물살을 헤치며 호수를 미끄러지는 체험객들. 주말 평균 30여명의 체험객들이 오고가는 남벌수상레저에서는 사람들이 수상스키를 즐기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함과 시원함이 느껴진다. 실제로 수상스키를 경험해보면 다른 레포츠들에겐 시시함마저 느껴질 정도라고.

 

‘혹시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은 버려도 좋다. 간단한 안전 수칙을 익히고 노 대표가 지도하는대로 따라오기만 하면 안전은 보장되기 때문이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사고에 대해서도 안심하자. 노 대표는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을 보유한 우리의 슈퍼맨이니까.

 

 

 

수상스키 외에도 나벌수상레저에서는 물 위에서 다양한 기술을 구사할 수 있는 웨이크보드, 놀이보트, 카누 등 다양한 레저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어 회사 아유회는 물론, 학교 MT, 가족단위 등 폭넓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다.

 

 

기분 좋게 남벌수상레저 취재를 이어갔던 필자는 바로 옆 불법레포츠시설에 잠시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앞서 밝혔듯이 남벌수상레저의 노 대표의 최종목표는 충주시 수상스키의 저변확대다. 노 대표의 바람처럼 충주시가 수상레포츠의 메카로 자리잡기 위해선 기존 레포츠업체의 노력뿐만 아니라 허가받지 않은 불법 영업 또한 근절되어야 한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충주호 인근 몇몇 펜션들의 불법영업으로 인해 관광객들과 정식 레포츠업체 모두가 피해를 볼 수 있다. 충주가 수상레저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시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듯 하다.

 

현역 프로스키어가 운영하는 안전한 업체, 깨끗한 수질과 아름다운 풍광 등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는 수상 레포츠업체 남벌수상레저. 지치고 무료한 일상에 짜릿한 경험이 절실하다면 남벌수상레져로 향해보자. 스릴만점의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쾌적한 충주호에서 안전하고 짜릿한 수상스키를 즐겨보세요. 2016년 여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상스키의 세계에 초대합니다” - 노경훈 대표

 

주소 : 충북 충주시 목벌동 목벌길 497
예익 및 문의 : 010-4042-3729


『취재:박일호기자/m1236@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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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6.27 08:49:38 공감:0 비공감:0
    경기도 갈필요없네요 가까운 충주호에서 시원한 여름을  지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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