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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미가 좋아 일품인 ‘깻잎김치’

    배추김치, 총각김치, 나박김치, 오이소박이, 열무김치, 갓김치, 파김치, 양배추김치 등등 김치의 종류만도 어마어마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손이 많이 가고 숙성시간도 오래 걸리는 김치 말고 색다르게 김치를 맛보는 것은 어떨까. 바로 향긋한 향으로 일품인 깻잎과 김치의 만남으로 말이다. 깻잎은 들깨의 잎사귀로써 한국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만 재배되며 그 알싸한 향과 식감으로 다양한 반찬은 물론 쌈을 싸먹을 때 많이들 즐겨먹고 있다. 철분이 시금치의 2배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칼슘, 무기질,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또한 각종  [조은충주 - 10.12.10]

  • 라면의 色 다른 변신 !  라면탕수와 라제비

    파 쏭쏭~ 계란 탁~ 넣고 적당하게 익은 김치 한 점 쭈~욱 찢어 먹으면 그 맛은 가히 상상 그 이상일 것이다. 이번 ‘건강한 맛처방’의 주재료는 바로 온 국민의 영양 간식 ‘라면’이다. 라면의 기원은 1920대쯤 일본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인스턴트라면의 보급은 1960년도 경으로 전해진다. 놀라운 사실은 라면의 시초는 다른 나라지만 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많은 라면을 생산하고 있다. 그 종류도 수십 가지가 넘는다. 그만큼 국민들의 라면사랑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아마 라면이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저렴한   [조은충주 - 10.09.01]

  • 무더운 여름, 초교탕으로 원기보강하세요.~!

    더위야 물럿거라~! 초교탕 나가신다. 몸도 마음도 날씨도 푹푹 찌는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여름 하면 뭐니뭐니해도 원기(元氣)를 보강할 수 있는 음식을 먹고 건강을 챙겨야 한다. 흔히 보양식으로 가정에서 즐겨 먹는 삼계탕을 많이 떠올린다. 삼계탕은 닭과 함께 인삼, 마늘, 대추, 찹쌀 등을 넣고 푹 고아 만든 음식으로 여름철 대표 보양 음식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밖으로 열을 내보내어 몸 안은 차가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찬 음식보다는 뜨거운 음식으로 땀을 흘리며 더위를 쫒는 것이 현명하다.   [조은충주 - 1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