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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트럭 ‘Steak shack’

    충주 푸드트럭의 선두주자 푸드트럭 ‘Steak shack’ 바야흐로 간편한 먹거리 시대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한끼를 해결하길 원한다. 햄버거로 대표되는 패스트푸드 보다 더 빠른 먹거리를 원하는 사람들, 이에 발맞춰 새롭게 떠오르는 간이 음식점인 푸드트럭의 인기는 전국을 휩쓸고 있다. 아직 충주시민들에게 푸드트럭이란 단어는 다소 생소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단어만 생소할 뿐, 전기구이 통닭, 곱창 등 다양한 메뉴의 푸드트럭들을 한 두 번쯤 이용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꽤나 오래전부터 우리가 즐겨 애용하던 트럭음식점들이   [양현모기자 - 17.10.27]

  • 대한민국 넘버원 육포, 우정미 수제육포

    ‘착한 먹거리’ 인정합니다 삼 시 세끼 먹는 끼니와 다르게 현대인들은 틈틈이 즐길 수 있는 간식거리를 참 좋아한다. 이런 시대흐름과 맞물려 우리 주변에는 간편히 먹을 수 있는 맛 좋은 음식들이 참 많다. 필자도 간식을 참 좋아한다. 어떤 것은 달콤하고, 어떤 것은 자극적인 맛에 자꾸만 손이 가는 음식들, 그 중에서도 최근 자꾸만 필자의 손길을 끄는 곳이 있다. 음성군 ‘우정미 수제육포’의 달콤한 육포들이다.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우정미 수제육포는 우정미(38)대표가 운영하는 수제육포 전문점이다. 야들야들하고 고소한 육포는 남녀노소  [양현모기자 - 17.07.19]

  • 충주곱창의 진수! 옛날 왕십리곱창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간단한 술이 그리울 때, 쫄깃하고 고소한 그것이 그리울 때. 우리들의 뇌리 속에 스치는 많은 음식들 중 곱창은 단연 우선순위일 것이다. 부위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맛을 보지도 않고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한번 맛보면 그 특유의 맛을 어찌 잊을 수 있으랴. 씹을수록 고소하고 질리지 않는 맛에 저렴한 가격으로 누구나 즐길수 있는, 곱창은 바로 그런 음식이다. 곱창과 막창의 맛은 ‘정성’ 연수동에 위치한 충주 옛날 왕십리 곱창은 올해 개업7년째를 맞는 곱창과 막창 전문점이다. 이미 왠만한 사람들에게 충주의   [조은충주 - 12.04.09]

  • 일등급 한우전문 남해정육식당

    ‘어우 뭐 이리 비싸..’ 보통의 소고기 전문점에서 쉽게 하는 혼자만의 독백이다. 소고기 특유의 쫄깃함과 고소한 육즙을 위해 큰 맘 먹고 소고기 전문점을 찾으면, 실로 부담스러운 가격에 소스라치게 놀란다. 원래 소고기가 고가인걸 알고서 찾아가지만 금전적인 문제없이 맘편히 맛을 즐긴 적이 몇 번이나 될까? 수소문을 통해 가격이 싼 식당을 찾더라도 손님들에게 대접되는 고기를 보면 출처불분명한 질 떨어지는 고기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충주에는 부담없는 저렴한 가격에 최고급 한우를 맛 볼수 있는 곳이 정녕 없는 것인가? 아  [조은충주 - 12.03.22]

  • [명품횡성한우]순수국내산 강원도 횡성 한우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법을 가지고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다닌다. 하지만 맛집이라는 곳들이 난무하면서 판단력은 흐려지고 진정한 맛집을 찾기가 더 힘들어졌다. 그래서인지 입소문을 듣고 찾아가든가 손님이 항상 붐비는 식당 현장을 확인하고 찾아가기도 한다. 충주시 단월동에 위치한 횡성한우의 맛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혀끝에서 느껴지는 풍미는 분홍빛 물결과 어우러져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순수국내산 쇠고기 횡성한우는 국내에 얼마 남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강원도 횡성. 이곳 한우는 예부터 천하일미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그 매력은 유달리   [조은충주 - 08.09.11]

  • [충주댐가든] 최고의 한우 코스요리를 즐기세요!

    목행을 지나 충주댐 정상으로 향하는 길에 우리 지역 사람이라면 쉽게 부르는 충주댐다리를 볼 수 있다. 최근에 그 길을 다녀본 사람이라면 문득 다리 앞으로 멋드러진 건물이 생겼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바로, 충주댐가든이다. 오직 음식의 맛으로만 말씀드리겠다는 손병호 대표(이하 손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생각으로 음식 하나, 하나마다 정성과 마음을 담아 조리하여 찾는 손님에게는 드시는 즐거움을 챙겨드리고, 요리하는 이에게는 이 부분이 보람으로 돌아 올 수 있다는 긍지로 충주댐 가든을 운영하고 있다. 손 대표의 손님에 대한   [조은충주 - 09.10.14]

  • [농가생고기도매센터]역시 우리 한우가 최고입니다.

    새김질을 하려면 뼈와 살의 이음새를 지도처럼 외워야한다. 장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농부 아저씨의 땀이 배어 있다.” 어렸을 적 밥을 남길 때마다 부모님이 혼내며 했던 말씀이다. 그런 부모님도 고기를 남길 땐 “정육점 아저씨의 땀이 배어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 ‘백정’이라는 단어는 차별의 냄새를 짙게 풍겼다. 스타 요리사가 출연하고 인터넷에는 맛집을 소개하는 글귀들을 너무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뭇사람들의 펜과 카메라가 비추지 않는 곳에서 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사람들이 있다. ‘소의 주검’은 그들의 칼끝을 거치고  [조은충주 - 08.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