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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과 영양을 한번에! ‘쪼다 쪼림닭’

    만인의 간식 ‘치킨’과 ‘닭’ 치킨의 행복은 198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모두가 좋아하는 만인의 간식으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시작했던 치킨은 옛 시절 후라이드와 양념이 대표적이었다. 당시와 비교해 많은 세월이 흐르고 다양한 먹을거리가 생겨났지만 치킨은 오늘날 간장치킨, 갈릭치킨, 파닭 등 새로운 조리법들이 개발되면서 치킨은 오늘날까지 대표적인 먹을거리로 우리 삶에 자리 잡고 있다. 닭 요리는 치킨을 제외하고도 실로 다양하다. 대표적인 음식은 으뜸보양식으로 꼽히는 삼계탕을 꼽을 수 있다. 부드러운 육질에 각종 약초가 들어가 영양이 가  [조은충주 - 13.10.07]

  • 너는 내 운명 "충주 허가네 닭갈비"

    “닭갈비는 제 운명인 것 같아요” 충주 허가네 닭갈비 교현동의 위치한 허가네 닭갈비. 허가네 닭갈비 이매화(54)대표는 테이블의 닭갈비를 조리하면서 손님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눈다. 이 대표 특유의 친화력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닭갈비를 먹으러 함께 온 손님인지, 닭갈비를 조리해주는 대표인지 선뜻 구분이 가지 않는다. 손님과 대표와의 기분좋은 덕담 속에 어느새 먹음직스럽게 익은 닭갈비가 손님들의 젓가락질을 기다린다. 손님들로 하여금 전통 닭갈비를 맛보며 엔돌핀까지 솟아나게 하는 곳. 바로 충주 ‘허가네 닭갈비’가 그 곳이다. 닭갈비   [chjkcr - 12.04.03]

  • 충주에 이런곳이.. "닭구이 풍경"

    사람들은 음식집이라 하면 음식 종류에 따라 음식점의 기본적인 인테리어를 떠 올릴 수 있다. 음식의 종류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음식 종류를 아는 순간 우리가 직접 가보지 않았어도 대충 어떤 인테리어 일지 짐작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유는 보통 음식점들이 기본적인 인테리어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이 식당에 가는 목적은 식사를 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식사를 마치면 서둘러 자리를 뜨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곳. 풍경은 뭔가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기존 닭갈비집에서 벗어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부  [조은충주 - 12.01.03]

  • 치킨이 생각날 땐 맘스터치 하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맘스터치 치킨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입에 착착 감기며 바삭하고 새콤달콤매콤 한 그 맛은 너무나도 친숙하다. 그 이유는 이미 국내 고객들에게 인정받아 온 ‘파파이스’와 ‘BBQ’치킨을 국내화 시킨 것이 바로 ‘맘스터치 치킨’이다. 미국 뉴올리언즈 지방의 케이준 치킨 제조 비법은 맘스터치에 그대로 전해졌다. 일반적으로 치킨을 먹을 때 기름기가 많은 껍질을 비 선호하기 마련인데 맘스터치만은 다르다. 치킨을 두르고 있는 튀김옷을 맛보면 타 브랜드 치킨과 다르다는 점을 확연히   [조은충주 - 10.10.11]

  • 온 가족을 위한 영양 간식 왕서방 왕치킨피자

    온 국민의 ‘영양 간식’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닭’을 이용한 음식은 누구나가 선호한다. 그 중에서 기름옷을 입혀 튀긴 닭튀김(치킨)은 그 자체만으로도 또한 양념을 곁들여 먹어도 인기 만점인 온 국민의 영양 간식으로 자리 잡았다. 치킨업체는 수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 다양함과 차별성을 둔 ‘왕서방왕치킨피자’가 각광 받고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다. 왕서방왕치킨피자만의 다양함에 빠지다 중국집 음식을 먹을 때도 자장면과 짬뽕사이의 갈등을 풀어준 짬짜면이 생겨났듯이 치킨 집에서도 프라이드치킨과 양  [조은충주 - 10.10.04]

  • 숲속 장수촌

    선녀와 나무꾼의 ‘숲속 장수촌’이야기 “깊은 산골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라는 노래처럼 토끼는 그렇다 물만 먹고 갔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엔? “숲속 장수촌 왔다가 무얼 먹고 갈까요? 닭누릉지백숙에~ 닭해물탕 먹고 가지요~” 라는 노래가 술술~ 토끼도 그 맛에 반하고 머물었다는~! 그곳은 바로 충주시 ‘숲속 장수촌’ ‘에피타이저’는 바로 숲속 풍경 “꼬끼오~ 꼬꼬꼬꼬” 충주시 금릉동의 산속에 자리 잡은 ‘숲속 장수촌’을 찾아가니 제일 먼저 반기는 것은 닭장속의   [조은충주 - 10.03.26]

  • [호미불닭발]울며 먹는 닭발맛을 너는 아느냐?

    충주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 그리고 최고로 손꼽히는 번화가를 뽑으라면 단연 ‘성서동 차없는 거리’를 뽑겠다. 그래도 충주시에서는 누구를 막론하고 마실(?)을 가는 곳이 아닐까? 거리를 거닐 때면 ‘무엇을 먹을까’ 혹은 ‘어디갈까’라는 고민을 쉽게 하게 되는데 천만의 말씀. 매일 가는 곳이라 해도 가장 으뜸가는 메뉴가 있다. 단지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 하는 메뉴만 고집하다보니 그다지 갈 곳이 없다는 말만 늘어놓는다고 필자는 자신한다. 그래서 찾아보았다. 충주의 중심의 번화가 성서동 맛집 멋집. 오늘은 찌는 무더위에 스트레스를   [충주교차로 - 08.09.11]

  • [장수촌]“누룽지의 힘. 바로 이런 것이다.”

    누룽지의 힘! 누룽지삼계탕전기밥솥을 사용하면서 없어질 뻔했던 누룽지. 하지만 누룽지피자에 누룽지백숙까지 다양한 누룽지요리가 새롭게 사랑받고 있다. '추억의 음식' 누룽지의 섬세한 미각 터치 배고픈 날 먹는 누룽지 한 조각. 밥 짓다 태웠다고 푸념할 일이 결코 아니다. 꼭꼭 씹어야 맛이 더하는 구수한 누룽지는 씹을수록 맛이 나는 우리네 인생을 떠올리게 한다. 누룽지는 밥솥에 쌀을 안칠 때 가장 밑바닥에 깔려서 누구보다도 뜨거운 불 찜질을 당한 것이 아니던가. 가장 먼저 익고 끝까지 견딘 것. 누룽지삼계탕은 ‘가장 먼저 익고 끝까지 견  [조은충주 - 07.12.26]

  • [장수촌]쫀득쫀득 야들야들, 누룽지닭백숙의 참 맛이란...

    요즘은 다양한 맛집과 먹거리가 즐비하지만 어린 시절 시골 외갓집에 놀러 가면 커다란 가마솥 아래 불을 지피고 그 아궁이 속에 고구마, 옥수수 또는 가래떡 등을 넣고서 적당히 구워지면 입 주위가 새까맣게 물들도록 베어 먹던 그 시절이 한없이 그리워 질 때가 있다. 밥을 먹고 나면 내어 놓는 구수한 숭늉 맛 또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적당히 말려진 누룽지를 한 움큼씩 입에 넣고 볼이 터지도록 우물우물 먹던 그 맛, 그 추억. 전기밥솥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이제 다시 돌아 올수 없는 그 시절이 때론 눈물이 나도록 그립고 단 한번 만이  [충주교차로 - 07.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