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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오믈렛’ 맘스케익 충주점

    몇해 전, 옆 동네 청주에서는 한 디저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100% 우리밀을 사용한 빵과 달달한 생크림을 얹어 만든 오믈렛이었다. 오믈렛과 함께 이 곳의 맛 좋은 수제 초코파이가 각종 블로그과 SNS로 입소문이 퍼지며 이제는 전국 곳곳에 체인점이 생기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 전문점이 됐다. 바로 ‘청주오믈렛’ 맘스케익이다. 맘스케익표 청주오믈렛이 충주로 찾아온 것은 지난 2018년 3월 경이다. 건국대병원 사거리 부근에 자리잡아 지금까지 충주시민들에게 부드럽고 촉촉한 영양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매일같이 생딸기 등 토핑을   [양현모기자 - 19.06.19]

  •  이런 와플, 먹어보셨어요? '와플대학'

    이런 와플, 먹어보셨어요? 와플의 재발견 와플대학 보기만해도 군침이 돈다. 밀가루, 버터, 달걀 등이 들어간 반죽을 격자 무늬의 와플 틀에 넣고 구워낸 납작한 케이크인 와플말이다. 벌집모양의 서양과자(파이)에 아이스크림과 시럽을 뿌려먹는 와플.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와플은 이제는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과거에는 커피숍에서나 맛볼 수 있던 음식을 이제는 와플전문 매장에서 그 맛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전국적으로 유명한 브랜드인 ‘와플대학’의 인기는 상당하다. 지난 2014년 개업한 와플대학 충주점 역시 충주사람들에  [양현모기자 - 18.01.24]

  • 소중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당신, 참 “미쁘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추억을, 당신, 참 “미쁘다” ‘믿음성이 있다, 확실하다.’ 어떤 일을 하던 당신이 이 말을 듣고 있다면 그것은 제대로 가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더불어 최근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각한다면 음식을 다루는 곳에서 믿음성 있고 정확하다는 말은 최고의 찬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처럼 명성과 칭찬을 받는 공간은 생각보다 드물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에 환호하고, 열광하며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다. 하지만 주변을 자세히 둘러보면 생각지도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당신이 원하는 보석 같  [양현모기자 - 17.09.27]

  • 행복하고 맛있는 공간, 미스터피자

    피자는 예나 지금이나 항상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다. 과거에는 대표적인 외식 메뉴로써 쉽게 먹지 못하는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치킨과 더불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음식 양대 산맥 중 하나로 손꼽아도 손색이 없다. 피자라는 음식이 처음부터 우리의 고유음식은 아니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여러 종류의 피자가 만들어지고 있다. 피자와 함께 인생을 설계하다. 이렇듯 피자가 국민의 사랑을 받으면서 함께 사랑을 받은 사람이 있다. 충주시 성서동에 위치한 미스터피자의 대표 김진유(39)사장이다. 김진유 사장은 미스  [조은충주 - 14.08.04]

  • 유럽풍 스테프핫도그 충주점

    갓 구운 빵 사이로 소시지 하나가 의젓하게 누워있다. 소시지 주변으로 옥수수, 각종 야채 등 기호에 따라 다양한 재료들이 가미되어 우리의 입맛을 돋운다. 성인 입 크기로 5입, 아이들은 더욱 여러 번, 깨물어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이 것, 시대와 함께 발전하는 우리들이 간식, 핫도그다. 핫도그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스테프핫도그’는 유럽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핫도그 브랜드이다. 10년 전 스테프코리아가 국내에 런칭해 처음 들어왔으며 다양한 형태의 점포를 운영하며 오늘날까지 전통 핫도그를 대한민국에 보급하고 있다. 모든  [조은충주 - 14.08.01]

  • 고품격 레스토랑 오챠드맘마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들이 창업되고 문을 닫지만 그 중에서도 음식의 맛, 멋진 분위기로 손님들에게 긴 여운을 주는 음식점들은 장수하기 마련이다. 개성이 없거나 음식점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맛이 떨어지면 가차없이 손님들의 가혹한 평가가 이어지는 요즘, 안림동에는 충주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테이블에 앉기만 해도 ‘왕’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레스토랑이 오픈했다. 인근 과수원들과 어울려 한 층 여유가 느껴지는 주변 경관, 세련되고 품위가 느껴지는 내부인테리어, 음식의 맛과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 까지‥ 안림동 전통 레스  [KCR - 14.03.10]

  • ‘꽃’ 보다 아름다운 충주의명소 민들레

    바람 한 점 불면 세상 밖으로 황홀하게 날아가는 씨가 아름다운 꽃, 민들레의 꽃말은 ‘행복’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길.. 나의 당신과 함께 밟아도 다시 일어나는 민들레처럼 언제나 행복을.. 참 아름다운 꽃말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꽃, 민들레를 상호로 하는 충주의 한 까페는 한 가족의 꿈이 어우러져 충주의 명소가 되었다. 충주의 아름다운 그 곳. 충주 하면 생각나는 명소. 꽃보다 아름다운 전원Cafe. 오늘 그 충주의 민들레를 소개한다. 충주 명소 ‘민.들.레’는 동량면 화암리에 위치한 아담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  [조은충주 - 12.08.27]

  • 최고 전망&분위기  레스토랑 블루문

    블루문(blue moon) 달빛이 파랗게 물들어 보이는 블루 문 현상은 달에 파란 빛이 감도는 현상을 말한다. 사실 서양에서 블루 문은 서양에서 양력 한 달 사이에 보름달이 두 번 뜰 때 두 번째 보름달을 가리키는 말이다. 블루 문은 19년에 7번씩 돌아온다. 파란 빛이 감도는 블루문은 지구대기에 관한 문제 인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블루문 현상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신비로운 자연경관임에는 틀림없다. 이러한 블루문 현상처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벗 삼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최고급 양식을 즐길 수 있는 충주 퓨전레스  [조은충주 - 12.04.23]

  • 전통 레스토랑  동구밖 과수원길

    “동구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활짝폈네~” 나이를 막론하고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동요인 ‘과수원 길’의 첫 구절이다. 마을입구 외각의 과수원길을 상상해보자. 푸르른 가로수가 펼쳐져있는 길 옆으로 투명한 비닐하우스가 햇볕을 받아 반짝이며 눈을 자극하는 상상을. 이 동화같은 풍경 옆, 한적한 곳에 위치한 전통 레스토랑 집에서 분위기와 맛에 반해버리면 더 이상 무엇이 부러울까. 충주에도 이런 동화같은 곳이 있다. 시내 중심 상권 좋은 곳이 아닌, 큰 도로변에 위치한 것도 아닌, 아는 사람들만이 입소문으로 찾아간다는 그  [조은충주 - 12.03.14]

  • 새로운 문화공간 지현동 ‘벨라루나’

    인구 20만명이 조금 넘는 충주는 아직 다양한 문화발전이 이뤄지지 않은 도시이다. 젊은이들이 놀고 즐길 수 있는 문화는 지극히 한정되어있고 이는 음식도 예외가 아니다. 외식이라 하면 매일 같은 음식이요, 지인에게 놀러가자고 제안한 순간부터 무얼 하며 놀고 즐길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충주. 이러한 충주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자리잡았다. 아담하면서 아기자기한 그곳. 우리가슴속에서 고즈넉이 그리워했던 편안한 쉼터. 바로 충주의 아름다운 달 ‘벨라루나’를 소개한다. 성서동 번화가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벨라루나. 지현동 주민센터 골  [조은충주 - 12.02.01]

  • 뽀뚜루까 아저씨만의 특별한 매력

    돈까스 전문 패밀리 레스토랑 뽀뚜루까 아저씨 뽀뚜루까 아저씨 패밀리 레스토랑은 1989년 10월 청주 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1년 현재 전국 21개 체인점을 내고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돈까스 전문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저렴한 가격과 오직 맛있는 돈까스를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외국계 및 국내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 업체보다 다양하고 독특한 돈까스 종류로 틈새시장을 확고히 자리잡고 있는 뽀뚜루까 아저씨 충주점은 연수동에 위치하고 있고 2011년 4월에 오픈하여 맛과 저렴한 가격으로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뽀뚜루까 아  [조은충주 - 11.12.06]

  • 패밀리 레스토랑 '토마토 아저씨'

    쌀밥 과 된장국이 한국인 입맛에 길들여진 구수한 맛이라면, 스테이크와 피자는 우리 입맛에 새로이 침투하는 달콤한 맛이다. 나이프로 썰어 육즙이 베어 나오는 스테이크 모습과 한입 베어 물면 치즈가 고무줄같이 늘어나는 피자의 시각도 맛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서양 음식은 비싸다는 인식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 음식들이지만 여기 ‘토마토 아저씨’는 가족 같은 분위기와 우월한 서비스로 사람들의 편견을 바꿔놓고 있다. “레스토랑이라 하면 무겁고 딱딱한 분위기와 가격이 비싸다는 편견 때문에 손님들이 쉽게 들어오지 못합니다. 그  [조은충주 - 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