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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꽃과 케이크, 떡 언니네 & coffee

    맛있는 꽃과 케이크, 그리고 커피 떡 언니네 & coffee 충주에는 꽤나 다양한 떡케이크 전문점이 성업중이다. 떡케이크는 떡을 이용해 만드는 케이크로 기존 케이크와 차별된 건강한 맛이 일품인 케이크다. 각양각색의 입맛을 돋우는 디코레이션과 맛으로 떡 케이크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떡케이크 전문점의 랜드마크 떡 언니네 ‘떡 언니네’ 나은진 대표는 매일 맛있는 꽃을 만들어 낸다. 그녀의 손이 빠르게 지나간 자리는 알록달록 예쁜 꽃이 피어난다. 곧 노랑나비가 살랑살랑 춤을 추며 날아올 듯하다. 그녀가 케이크를 만드  [양현모기자 - 18.05.28]

  • 맛있는 체험 “팔봉콩밭”

    고소한 냄새가 솔솔~ 맛있는 체험 “팔봉콩밭” 최근 6차 산업의 중요성이 날로 대두되면서 1차 산업이었던 농업이 눈에 띄게 변하고 있다. 특히 산업의 기본인 농업과 최근 트렌드인 체험의 조합은 기존에 볼 수 없던 색다른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농업의 발전을 이뤄내고 있다. 체험과 더불어 농업의 대표 생산물인 식료품을 단순히 판매에 그치지 않고 식생활로 연결 지은 이른바 “농가맛집”의 등장 역시 6차 산업을 이끄는 요소 중 하나다. 행복한 팔봉콩밭으로 어서 오세요~ 팔봉콩밭은 조성숙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콩을 식재료로 사용하여 다양한   [양현모기자 - 17.09.01]

  • 맛과 건강을 동시에, “빛가람 채식뷔페”

    건강한 삶을 위한 노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웰빙문화와 함께 의학의 발달로 평균기대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현대인들은 그저 오래 사는 것을 추구하지 않고 아프지 않게 건강을 유지하며 사는 법을 강구한다. 그 중에서도 ‘먹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방법으로 손꼽힌다.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처럼 음식은 백가지 약보다 몸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때문에 천연재료와 영양밸런스, 그리고 맛까지 세 박자를 모두 잡은 먹을거리가 현대인들의 관심사가 되었다. 웰빙의 키워드 “채식” 이런 음식의 관심 속에서  [양현모기자 - 17.06.05]

  • 몸이 귀한 대접을 받는 맛집 '천년향'

    ‘영양 듬뿍’ 하루 세 끼를 섭취해야만 생체활동이 원활한 것이 바로 사람이다. 비록 다양한 이유로 모든 끼니를 알찬 영양의 끼니로 때울 순 없어도 한 끼니 정도는 나에게 맞는 보양식 섭취를 권장한다. 잘 먹은 한 끼는 마치 보약과도 같기 때문이다. 영양가 좋은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은 더러 있지만 진정 ‘보양식’을 판매하는 식당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이 곳은 항상 사람들로 가득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한 식사를 음미하며 행복해하는 모습, 내 몸에 약이 되는 음식을 대접하는 약선한정식 전문점 ‘천년향’의 식사시간 풍경이다. 한   [양현모기자 - 17.04.24]

  • 도시락 카페 옥짱의 행복선물

    밥도 선물이 될 수 있다. 도시락 카페 옥짱의 행복선물 현재 우리나라는 ‘도시락’전성시대다. 이는 1인 가구의 증가와 간편한 식생활을 찾는 현대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변하고 있는 현상이다. 특히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편의점의 간편한 도시락은 식사의 개념으로 자리 잡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메뉴가 되었다. 하지만 편의점 도시락이 대중화되고 간편해진 만큼 도시락에 대한 오해도 더불어 생겨났다. 흔히 도시락이라고 하면 ‘간편한 요깃거리’, ‘대충 먹고 허기를 채우는 용도’로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도시락은 영양과 정  [양현모기자 - 17.02.24]

  • 가족을 위한 밥상 ‘실희원’

    음식(飮食)은 입으로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을 위한 밥상 ‘실희원’ 얼마 전 필자가 우연히 찾는 맛집을 소개하려 한다. 밥 한 끼 잘 먹으면 하루가 팔팔하고, 내 몸이 건강해진다. 흔해 빠진 것이 식당이건만 좋은 밥상을 찾기는 그리 쉽지 않다. 건강보다는 맛과 가격, 편리성을 먼저 찾기 때문이다. 우리 지역에도 잘만 찾으면 밥이 보약이 되는 그런 식당을 몇 곳 찾을 수 있는데, 동량면에도 그런 곳이 하나 있다. 음식의 맛이 뛰어나 맛집이라 표현했지만 눈과 마음도 배부를 수 있는 예술공간에 더 가깝다. 자연에 물들어 향기가 새어  [양현모기자 - 16.06.27]

  • 친환경 건강 두부, 건강엔(&) 콩

    친환경 건강 두부를 만나보세요 건강엔(&) 콩 어릴 적 메주콩을 맷돌에 갈아 두부를 만들던 어머니의 모습은 갓 나온 두부처럼 구수한 기억이다. 몽글몽글한 순두부에 양념간장을 뿌려 먹으면 씹지 않아도 술술 넘어가는 맛이 참으로 부드러웠고, 따끈따끈한 두부를 김장김치에 싸서 먹는 맛은 아무리 먹어도 물리지 않는 맛이었다. 오늘날 두부는 인근 슈퍼마켓 등에서 쉽게 구매해 먹을 수 있는 식품이다. 저렴한 가격과 많은 양으로 여전히 선호도가 높은 식품인 두부. 하지만 많은 이들이 찾는 식품인만큼 질 나쁜 수입콩을 사용한 두부와 ‘엉터  [양현모기자 - 16.04.15]

  • 행복한 우렁각시 반찬가게

    과거와는 다르게 지금의 시대는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시대다. 음식의 종류도, 재료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며 그것을 토대로 만드는 음식도 상상을 초월할만한 가짓수를 자랑한다. 허나 수많은 음식 속에서도 우리는 ‘밑반찬’을 선호한다. 밑반찬은 주인공이 아니어서 화려하지는 않다. 하지만 없으면 허전하며, 메인음식 없이 밥은 먹어도 밑반찬 없이는 밥을 먹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그만큼 우리 몸에 가장 밀접할뿐더러 무엇보다 까다로워야 하는 것이 ‘반찬’이다. 우렁각시의 정성처럼 필자가 생각하는 우렁각시는 정성과 약속, 그리고 음식이  [양현모기자 - 15.05.04]

  • 행복을 요리하는 ‘착한밥도둑’

    약간은 좁은 길, 충주시 예성로. 충주고등학교가 있어 방과 후 시간에는 학생들이 왁자지껄하다. 늘 지나던 익숙한 이 길에 어느 날부터 눈에 띄는 간판이 생겼다. 이 곳으로 인해 이제 예성로는 학생뿐만 아니라 수 많은 주부들로 북적인다. 가장 악질이 높은 도둑을 뽑으라면 아마 밥도둑일 것이다. 이런 핍박한 세상에서 남녀불문하고 가장 원초적인 행복을 느끼는 시간은 바로 식사 후 포만감이다. 그런데 세상에나, 상호가 ‘착한’ 밥도둑이다. 내 소중한 밥을 뺏어가는 곳일까, 아니다 바로 내 밥그릇을 내 입 속으로 깨끗이 비워줄 착한 반찬을   [양현모기자 - 15.02.02]

  • 신개념 식사&휴식 공간 “김밥카페”

    김밥과 커피의 기막힌 동거 신개념 식사&휴식 공간 “김밥카페” 최근 창업의 유행이 새롭게 변하고 있다. 한 자리에서 여러 활동이 가능한 샵앤샵이 창업 트렌드로 새롭게 흐르고 있는 것이다. 샵앤샵이란 쉽게 말해 기존에 하나의 샵(매장)을 운영하던 방식과는 달리 두 개의 복합적인 매장을 하나로 합친 것을 말한다. 충주도 이런 흐름에 맞춰 여러 샵앤샵 업체들이 들어서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조금은 이색적인 업체 “김밥카페”역시 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김밥과 커피의 조합, 생각에 따라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약  [박일호기자 - 15.01.26]

  • 갈비의 名家 연수동 ‘서원갈비’

    소위 ‘이름값한다’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이건, 사물이건 그 존재가 가진 이름의 가치를 다하는 것. 그래서 세상에는 이름값을 다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물도 있다. 하나의 이름을 대표해서 무엇인가를 내세운다는 것은 그만큼의 자신감과 책임감이 따르는 것이다. 파주 금촌 서원마을에 뿌리를 둔 서원갈비. 그 탁월한 맛을 전 국민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파주에서 함께 서원갈비를 이끌던 사람들이 각 지역으로 흩어져 서원갈비를 전파하기 시작했다. 먼저 떠난 일산, 인천, 양주 지역에서는 이미 맛 좋은 갈비집으로 정평이 나있는데, 박종통(  [조은충주 - 14.08.06]

  • 전통과 맛이 살아있는 ‘관아골’

    두 번째 맛의 여행을 떠난 교차로기자3팀!! 일반적인 ‘맛집’ 찾기란,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TV를 통해 방영된 집을 찾아 가는 것이다. 또는 사람과 사람의 입소문과 직접 시식한 시식 평을 통해 맛집을 찾아내기도 한다. 언론을 타지 않았거나 아직 입소문이 나지 않은 숨어있는 실질적 맛집을 찾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먹어봐야 하기에, 교차로4인방은 직접 시식을 하고 한명이라도 음식맛평이 좋지 않다면 기사 제의를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한 후 맛집을 찾아 나섰다. 어느 날 문득 한 지인에게 들은 갈치조림집이 생각났다. 그 지인은 모임에서  [조은충주 - 1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