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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 봉숭아학당 힐링웃음교실”

    행복은 나눠야 더해집니다. “충주 봉숭아학당 힐링웃음교실” 웃음은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흔히들 ‘웃음은 만병통치약’ 또는 ‘행복은 웃음으로 인해 생겨난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웃음은 이미 사회적·문화적·과학적으로 긍정적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 웃음은 전염효과가 강력하다. 그래서 웃을 일이 있으면 혼자 웃는 것보다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눌수록 그 웃음의 효과는 배가 된다. 또한 최근에는 웃음치료사, 웃음교실, 웃음소모임 등 웃음과 관련된 수요가 늘어가면서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함께 웃어서 더욱  [양현모기자 - 19.12.16]

  • 예술이 주는 감동 “별별나눔 예술심리센터”

    최근 현대인에겐 육체적인 고통보다 심리적·정서적 고통이 더욱 삶을 힘들게 하는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심리적인 피로나 고통은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고통을 겪는 당사자는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 이상 더욱 큰 고통으로 빠지기 쉽다. 이는 장애인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오히려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데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장애인을 위한 치료시설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예술가와 함께하는 치유공간 충주시 칠금동에 위치한 별별나눔 예술심리센터는 미술활동을 하는 예술가가 운영하는 예술치유 공간  [양현모기자 - 19.12.09]

  • 원예치료 전문 “꽃이야 나무야(충주·천안지부)”

    식물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 원예치료 전문 “꽃이야 나무야(충주·천안지부)” 우리가 꽃과 나무를 좋아하고, 찾아다니며 자연을 동경하는 이유는 그만큼 식물이 주는 긍정적인 효과와 그로 인해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반려식물이나 인테리어 소품, 선물용으로 식물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고,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식물이 단순히 눈으로 보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원예치료, 즉 식물테라피가 현대인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데, 원예치료란 식물 기르기, 꽃 장식 등 원예작업을 하면서 신체적,  [양현모기자 - 19.11.12]

  • “충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이제 우리가 책임집니다. “충주시치매안심센터” 정부의 ‘국가가 책임지는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나라’의 정책으로 인해 보다 양질의 치매관련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는 비단 치매환자는 물론 환자 가족들에게 보다 폭넓은 서비스와 정보를 받게 되면서 치매를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이 치매예방에 앞서 나갈 수 있는 이유는 최전선에서 지역 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다방면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 치매안심센터가 있기 때문이다. 미리 알고 예방하는 치매 충주시치매안심센터는 2017년 치매국가책임제가 시행  [양현모기자 - 19.10.21]

  •  아바예술심리교육연구소

    아바예술심리교육연구소 내 마음 알아차리기, 내 마음 추스르기 내 마음은 분명 내 것인데, 내 마음대로 안 된다. 미운 사람을 용서하고 싶을 때도 그렇고, 자식을 혼낼 때도 그렇다. 남 좋은 일에 축하해주고 싶은데 심사가 뒤틀리기도 하고, 사랑 앞에서도 그렇다. 용기를 내고 싶은데 겁쟁이가 되기도 하고, 붙잡고 싶은데 오히려 등을 떠밀기도 한다. 소중한 사람에게 잘 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내 의사와 다르게 화부터 내기도 한다. 분명 나 이고 내 마음인데, 왜 내 의지대로 되지 않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고 마는 이 마음  [박일호기자 - 19.10.15]

  • 충주교차로신문 “임산부 요가 무료강좌 개최”

    건강한 출산과 태교를 위한, 충주교차로신문 “임산부 요가 무료강좌 개최” 가임여성 1명당 0.9명의 출산율, 현재 대한민국은 초고령화 사회를 넘어 세계 유일의 출산율 0명대라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했다. 이에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임산부를 위한 건강ㆍ태교ㆍ문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는 비단 국가뿐만 아니라 개인, 단체, 기업 등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사회건설을 표방하는 충주교차로신문(대표이사 이상규)은 지난 9월 25일 지역 내 임산부들을 위해 임산부 요가교실  [양현모기자 - 19.10.04]

  • 신나는 인라인! 애플스포츠 인라인스쿨

    신나는 인라인! 안전하게 배우고 우리아이들 건강을 챙겨보세요 애플스포츠 인라인스쿨 매일, 매 시간 학업에 열중하는 아이들. 요즘 우리아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바로 건강이다. 이른 시간 일어나 학교에 등교하고 학교를 마치면 바로 학원으로 가서 못 다한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새 하루가 저문다. 저녁시간까지 컴퓨터를 하며 하루를 마감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운동이래 봐야 학교 체육시간이 전부인 오늘날, 조금 시간을 할애해 우리아이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좋은 스포츠가 있다. 바로 인라인 스케이트다. 아이들이 아무런   [양현모기자 - 19.04.24]

  • 통합예술심리상담 “필레몬”

    푸드테라피라는 개념이 현대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상처보다 내면의 상처로 인해 더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에게 푸드테라피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을 매개체로 정신적ㆍ심리적 치유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부터 노인까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 데 푸드테라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그 과정이 치료보다는 놀이에 가까워 부담스럽지 않고,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푸드테라피, 즉 요리심리상담 과정의 장점이다. 요리와 심리, “필레몬” 필레몬은 통합예술심리상담 전문기  [양현모기자 - 18.06.27]

  • 우리 충주 당뇨건강지킴이 "충주시 당뇨교육센터"

    그 옛날, 먹고 살기가 걱정이던 시절에 이 병은 많은 사람들에게 낯선 병이었다. 끼니 걱정이 현저히 사라진 요즘, 보다 맛있는 것들을 많이 먹을 수 있는 요즘시대에 아이러니하게도 이 병이 문제가 되고 있다. 바로 당뇨다. 당뇨병 환자가 정말 많아졌다. 시대가 변하며 소아부터 노인까지 나이와 성별 상관없이 당뇨병환자 또는 당뇨위험군의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는 초기 증상이 없어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약 60%는 자신이 당뇨병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지낸다. 여기에 당뇨병에 대한 잘못된 의학상식도 당뇨병 치료에 걸림  [박일호기자 - 18.06.20]

  • 사랑가득 “더헤븐 요양원”

    행복한 노년을 위한 최고의 선택 사랑가득 “더헤븐 요양원” 평균 기대수명 100세 시대, 초고령화 시대에 맞춰 실버산업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다양한 실버산업 중 의료시설과 보호시설 산업은 앞으로 그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기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태다. 의료와 보호라는 중요한 두 요소를 모두 충족하고 있는 실버산업이 바로 요양산업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요양원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로 요양원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로 나아가고 있다. 천국 같은 삶, 더헤븐 요양원 충주시 교현동에 위치한 더헤븐 요양  [양현모기자 - 18.05.09]

  • 힐링으로 가득한 충주 “치유의 숲”

    당뇨특화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충주시에 특별한 공간이 생겼다. 비교적 도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계명산자연휴양림 내 “치유의 숲”이 그 주인공인데, 이는 힐링의 도시라는 충주의 이미지와 맞물려 기존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특별한 휴식을 제공한다.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와 치유숲길로 구성되어 있다. 치유센터는 현대인의 만성 스트레스 해소 및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대한 신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치유숲길은 자연 속 산책과 요가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건강의 회복을 도모한다. 자연과 건강이 공존하는 곳 치유의 숲의 백미는 단연 치유센터  [양현모기자 - 17.05.29]

  • 달래강 힐링센터 “요가샬라”

    나를 위한 시간을 찾는 여행 달래강 힐링센터 “요가샬라” 유난히도 힘든 일이 많은 당신, 육체적인 피로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피로까지 견뎌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어쩌면 힐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휴식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들은 단순히 ‘힐링’이라는 말에 속아 몸과 마음을 더 괴롭히고 있는지도 모른다. 물론 힐링이라는 것이 주관적인 개념이라 딱 정의할 순 없지만 ‘심신을 치유한다’는 본래의 뜻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조금 더 힐링에 가까워 질 수 있지 않을까? 진정한 휴식은 안에서부터 나온다. 요가라고 하면 흔히 ‘운동’이  [양현모기자 - 17.02.06]

  • 당신의 숲은 어디에 있나요?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하나씩 마음의 ‘숲’이 있다. 힘들고 지칠 때,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 닥쳤을 때 내가 가진 그 숲은 넓은 포용력으로 나를 감싸고 위로해 준다. 숲의 크기나 형태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위로할 수 있는 이런 숲의 존재하느냐의 차이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 사람들은 점차 그 숲을 잊어가고 있고, 여기에는 남성과 여성, 어른과 아이의 경계가 없다. 마음의 숲을 찾아가는 길 충주시 용산동의 한 골목길, 작은 입간판 하나뿐인 마음숲 심리센터가 그곳에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육체적 건강만큼 중요하게 생각  [양현모기자 - 16.08.24]

  • 상담&코칭센터 “숲”

    청소년 자존감과 자기주도력 회복을 위한, 상담&코칭센터 “숲” 최근 ‘정신건강’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고, 그에 따라 신체적 건강과 더불어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졌다. 이는 과거 정신적인 문제를 무겁게 다루고, 쉽게 이야기할 수 없었던 시대와 비교한다면 상당히 긍정적인 현상이다. 충주와 음성은 정신건강증진센터를 필두로 심리상담센터를 연계하여 시민의 정신건강에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비단 성인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특히 인성을 배우는 초등학교 저학년과 인생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청소년기의 학생들의 정신건  [양현모기자 - 16.06.15]

  • 용산동 새마을회 꿈자람농원

    사랑을 심어요, 행복을 가꿔요. 용산동 새마을회 꿈자람농원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공동체 의식’이 강한 민족이었다. 이는 1970년 새마을운동과 1997년 말 금융위기 상황에서도 엿볼 수 있는데, 당시 새마을운동과 금모으기 운동은 세계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물론 시대가 바뀌면서 젊은 세대들의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지기는 했지만 이 공동체 의식을 없애지는 못했다. 특히 나 혼자만이 아니라 내 이웃, 내 마을, 나아가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살기 위한 취지의 새마을운동의 정신은 지금도 각 지  [양현모기자 - 15.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