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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옷을 입다. “커스텀 닷 하우스(KUSTOM DOT. HAUS)”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것, 나만의 생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나를 위한 것을 찾는 것은 이제 놀라운 일이 아니다. 또한 그만큼 특별한 취급을 받은 이것을 우리는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혹은 커스텀이라고 부르며 여기에 열광한다. 커스텀 제품은 기존의 것을 새롭게 꾸미는 일과 주문을 통해 제작하는 것을 모두 통칭한다. 이러한 커스텀은 그 활용성에 있어서 또한 광범위한데, 특히 최근에는 자동차, 오토바이 등 소위 기성품에 대한 커스텀이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어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당신의 애마를 더욱 특별하게, 커스텀  [양현모기자 - 17.04.12]

  • 출장세차의 달인, 박인석 대표를 만나다.

    홈서비스의 진화 출장세차의 달인, 박인석 대표를 만나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름답다. 필자가 만난 박인석 대표도 자기의 위치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며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이다. 박인석 대표가 하는 일은 ‘세차’다. 자가용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것이 세차지만 그의 세차에는 특별함이 갖춰져 있다. 세차, 출장시대를 열다. 그의 세차가 특별한 이유는 ‘출장 서비스’라는 요소 때문이다. 보통 세차를 한다면 세차장에 방문해서 셀프로 하거나 업체에 맡긴 후   [양현모기자 - 16.12.09]

  • 한국타이어 중앙총판

    충주시 타이어는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한국타이어 중앙총판 시대가 발전하면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는 자동차. 서울에서 부산까지 넉넉잡아 4시간이면 갈 수 있는 시대다. 불과 1세기 전만 해도 가늠할 수 없었던 시대 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제 자동차가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충주시는 약 20만의 인구가 살고 있고 시에 등록된 충주시 자동차 대 수는 9만여 대를 넘어 10만대를 향해 가고 있다. 충주시민 2명당 약 1대 꼴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 보유 자동차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레 사람들은  [양현모기자 - 15.12.28]

  • 자동차 정보 카지트에 다 있다!

    이제 성인이 된 사람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순위에서 언제나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이 있다. 개인의 필요는 물론, 사회에서도 이것 없이는 원활하게 굴러갈 수 없다. 인류가 발명한 것 중에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것, 바로 자동차다. 자동차는 하나의 재산으로 가격도 높은 가격이지만 이동수단, 사업수단 등 여러 방향에서 필요성을 나타낸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동차를 살 때 상당히 신중하고, 꼼꼼하기 마련이다. 최근에는 중고차 판매장의 활약과 다양한 신차 서비스 덕분에 자동차 구매 시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많이 준 편이지만, 아직도   [조은충주 - 14.08.25]

  • 충주광택전문 용산동 ‘동원광택’

    "착한가격과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겠습니다." 13년 6월 기준 국토교통부는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19,160,337대라고 밝히며 곧 2,0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 2.66명당 한 대 꼴로 통계되는 집계로, 매 년 1%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통계에도 나타나듯이 요즘 자동차는 명실상부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꼽힌다. 자동차가 증가하면서 필연적으로 자동차 관련 업체들도 증가하고 있다. 수 많은 자동차 업체중에서도 최근 사람들의 시선과 이목을 끄는 업체는   [조은충주 - 13.08.19]

  • 여행의 시작은 신형렌트카와 함께

    ‘정’이 있어 행복한 드라이빙 ‘신형렌트카’ 충주 봉방동에 위치한 신형렌트카. 마당에서 손님들을 대기중인 크고작은 자동차들이 오가는 이들을 환한 웃음으로 맞아준다. 따스한 봄의 햇볕을 받으며 휴식중인 자동차들은 ‘이번에는 어떤 주인이 나를 찾을까’ 하는 기대감에 신이났는지 저마다 연신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각기 개성다른 이 자동차들의 주인이자 신형렌트카 충주점 방현욱(43)지점장 또한 따스한 봄과 어울리는 미소로 필자를 맞이한다.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는 신형렌트카 충주신형렌트카는 올해로 3주년을 맞이하는 렌트업체이다. 충주역  [조은충주 - 13.04.08]

  • "자동차에게 새 생명을" 금강자동차매매상사

    새로운 희망을 잡다. 햇살 좋은 어느 청명한 가을 오후. 잠자리도 기분 좋은 듯 하늘을 헤엄쳐 다닌다. 음성군 금왕읍에 위치한 금강자동차매매상사의 담장너머 코스모스들이 오가는 이들을 환한 웃음으로 맞아준다. 가을 햇볕을 받고 있는 자동차들도 새 주인을 맞을 생각에 신이 났는지 연신 광택을 뽐내고 있다. “금강자동차매매상사를 시작한지 올해로 벌써 13년이 다 되어가네요. 원래는 자동차 수리를 했었어요. 자그마한 카센터를 운영하다 갑자기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금강자동차매매상사의 조성택(15) 대표는 나지막이 말한다. “처음에  [조은충주 - 10.10.15]

  • 세진자동차 매매상사 -새것보다 더 값진 행복, “중고라서 행복해요.”

    좋은 가게는 소문을 타고 - 세진자동차 매매상사 새것보다 더 값진 행복, “중고라서 행복해요.” “아고~ 덥다 더워. 어? 오신다. 오셔. 일렬중대 차렷! 새로운 주인 만날 준비 완료! 과연~ 오늘은 어떤 손님이 우릴 찾아올까? 정말 잘 모실준비 되어있는데 … 그래도, 우리를 돌봐주는 주인님이 잘 소개해줄 거야. 문제없어~!” ‘새것’보다 더 값진 ‘중고’ 수많은 차들이 가지런히 줄을 맞춰 서 있다. 누구랄 것 없이 형형색색(形形色色)자태를 뽐내며 새로운 주인을 만날 준비로 완벽하다. 이들은 바로 ‘중고 자동차’들이다. ‘중고’라고  [조은충주 - 10.07.02]

  • [유행세차장]겨울, 특히 조심하자!

    “자신이 쌓은 기술력에 대해 자만하는 순간 사업은 내리막에 접어들게 됩니다.” 충주시 건국대학교 부속병원 부근에서 ‘유행세차장’(손세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진환(26,사진)씨는 이 업계에서도 ‘젊고 꼼꼼한 사장’으로 지평이 나있다. 박씨는 2007년 하반기 까지만 해도 소위 잘 나가는 병원 원무과 과장직을 과감히 그만 두고 이렇게 손세차장을 창업했다.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사무직과 전문직을 경험 했지만 최종목표는 늘 자기사업 이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그도 사업자금ㆍ경험ㆍ정보 부족 등 때문에 오랫동안 창업의 결단  [조은충주 - 07.12.31]

  • [매직터치]자동차 외형복원,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대한민국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약 1600만 대로 전체 국민 3명중 1명. 즉 1가구 자동차 1대라는 기록적인 결과가 나온 셈이다. 이렇게 제2의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자동차 시대가 열리면서 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끊이질 않는다. 최근에는 자동차 라이트만 보아도 차종을 알아 맞추는 4살 자동차 신동까지 보도되면서 생활필수품 자동차에 대한 보편화를 직시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자동차의 보편화에 비하면 한국 사람들의 자동차 상식은 수준이하라는 통계다. 거기다 최근 발간된 『OECD회원국 교통사고 비교  [조은충주 - 07.10.29]

  • [153카매니저]자동차도 피부관리를 원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자동차 관리를 검색하는데, 필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글이 있었다. 바로 “중년”이라는 단어였다. 쓸데없는 호기심에 다시 ‘중년층의 취미’를 검색했다. 하지만 중년여성들에 대한 패션,다이어트,건강 등 중년여성에 대한 관심만 있을 뿐 중년남성에 대한 관심은 거의 백지 상태였다. “가시고기”같은 우리나라의 중년남성들은 정말 불쌍하다고 표현하고 싶다. 일생을 가시고기처럼,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자식들을 위해서 자신의 인생은 돌아볼 겨를도 없이 그렇게 일생을 살다보면 어느사이 자신도 모르게 제일 먼저 찾아오는 노안과 함께  [조은충주 - 07.10.01]

  • [목행자동차용품점]언제나 새로운 분위기의 자동차에 도전해 보세요!

    제2의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자동차 시대가 열렸다. 때문에 시대가 변할 수록 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끊이질 않는다. 최근에는 자동차 라이트만 보아도 차종을 알아 맞추는 4살 자동차 신동까지 보도되면서 자동차에 대한 보편화를 직시할 수 있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쉽게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해 보고 싶은 일에 전념해 더 의욕적이고 의미 있게 살고 싶었고요.” 충주시 목행동 시외버스 승강장에 위치한 ‘목행 자동차 용품점’ 지명선 대표가 하는 말이다. “고등학교 때는 오토바이에   [충주교차로 - 07.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