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RSS 주소 복사
  • 나무의 특별한 변신, “태규목공방”

    원목의 매력을 누구나 느낄 수 있게 나무의 특별한 변신, “태규목공방” 최근 인테리어 제품들의 소재 트렌트를 생각하면 단연 원목이 떠오른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소재인 원목은 그 특유의 느낌과 활용성 때문에 다방면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는 다양한 목공예 공방을 탄생시키는 계기로 이어졌다. 특히 현대인들에게 원목가구는 단순히 가구로서의 의미를 넘어 생활과 문화, 취미화되면서 그 수요를 점차 늘리고 있다. 나에게 맞는 최적의 가구 충주시 호암동에 위치한 태규목공방은 원목인테리어 자체제작, 주문제작, 리폼 등 목공  [양현모기자 - 19.08.28]

  • 핸드페인팅공방 “지아세라믹”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작품 핸드페인팅공방 “지아세라믹” 최근 지역 내 활동 중인 공방의 역할이 눈에 띈다. 현대사회에서 문화와 예술의 가치와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직ㆍ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이런 사회적 현상과 맞물려 큰 시너지 효과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벨(Work-life balance)이나 힐링 등 자신을 위한 시간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본인의 취향에 맞는 즐길 거리나 취미를 공방을 통해서 해결하고 있는 추세다. 재미와 실용성, “지아세라믹공방” 충주시 칠금동  [양현모기자 - 19.08.27]

  •  향기가 넘실거리는 공간 쁘레땅 공방

    자연이 주는 선물은 언제나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만물의 근원이 오롯이 자연에서 나온 것처럼 자연은 언제나 우리에게 많은 것을 선물해준다. 여기, 자연 그대로를 활용해 충주시민들에게 힐링 엔돌핀을 선물하는 공간이 있다. 친환경자연소재들을 활용해 캔들 및 석고방향제, 향수, 입욕제 등을 만들어 판매하며, 다양한 클래스도 진행하는 용산동 쁘레땅공방이다. 향긋한 자연향이 물씬 풍기는 쁘레땅 공방은 은은하게 충주에 향기를 풍기는 중이다. 쁘레땅 공방은 지난 4월 유은영대표가 오픈한 친환경 캔들 및 다양한 향기제품들을 배우고 만들 수 있는  [박일호기자 - 19.08.20]

  • 모던 마크라메 전문 스튜디오 “나를 만나는 시간”

    일상의 평범함이 특별해 지는 곳, 모던 마크라메 전문 스튜디오 “나를 만나는 시간”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설렘과 기쁨을 동반한다. 특히 내가 배우고 싶은 것들을 배우고, 그것을 토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해냈을 때의 희열은 다른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성취감을 느끼게 한다. 한편, 일과 삶의 균형인 워라벨(Work-life balance)이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요소가 되면서 퇴근 후 삶을 보다 만족시키기 위해 취미나 공부, 소모임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지역 내 공방의 유무는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주도하  [양현모기자 - 19.07.24]

  • 충주 엄마들의 문화생활을 책임진다 '충주 컬쳐맘 '

    충주 엄마들의 문화생활을 책임진다 충주 컬쳐맘 단아하고 깔끔한 실내. 다소 협소한 룸(room)들이지만 제 각기 나뉘어진 룸 안에서는 ‘하하호호’ 행복한 웃음 소리가 들려온다. 룸 안에는 작게는 한 두 살, 많게는 10살 터울로 보이는 여성들이 삼삼오오 모여 무엇인가에 열중하는 모습이 보인다. 서로를 ‘언니’라 부르며 살갑게 대하는 이들이 한 가지 분야를 행복하게 즐기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다. 여기는 충주 엄마들의 힐링공간, 충주 컬쳐맘이다. 충주 컬쳐맘은 2016년 당시 온라인 카페에서 만난 엄마들이 구성한 문화생활 단체이다.   [박일호기자 - 19.07.23]

  •  자연에 자연을 칠하다 '천연염색 청송갤러리'

    여기, 자연과 사랑에 빠져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이가 있다. 동량면 청송갤러리 천연염색 충주골 심영자 대표다. 자연의 색을 옷가지 등에 입히며 인위적인 빛깔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색깔의 ‘작품’을 만드는 심 대표. 그녀의 파릇파릇한 작품들이 즐비한 청송갤러리는 어떠한 곳보다도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몸과 마음이 물들어가는 공간 30년이란 긴 세월동안 충주 미용업계에 종사하며 대한미용사회 충주지부 지부장까지 역임했던 그녀. 업계에서 우연한 기회에 만난 천연염색 옷을 접한 후 그녀의 삶은 송두리째 뒤 바꼈다. 은은한 빛깔과   [양현모기자 - 19.05.22]

  •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해 '봉트리 도그'

    반려동물은 오늘날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니다. 엄연한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더 많은 사랑을 주고 받는 인생의 동반자다. 반려 동물 양육 인구 천만 시대를 반영하듯 우리 ‘아이’를 위해 더 좋은 것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반려시설 및 서비스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반려동물 용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공방도 인기다. 반려동물의 장난감, 옷, 가방 등 직접 만들어 더 저렴하고 안전한 용품들을 우리 반려동물에게 선물할 수 있어 많은 신세대 반려인들이 선호한다. handmade 봉트리   [양현모기자 - 19.05.17]

  • “충주복싱타운”

    생활스포츠 중심도시 충주에서 복싱을 외치다. “충주복싱타운” 스포츠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과거 일반인들에게 운동이 취미로서 활용되었다면, 최근 현대인들은 운동을 삶의 일부분으로 여겨져 운동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이처럼 운동이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 이유는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상당히 크기 때문이다. 이미 사회적ㆍ과학적ㆍ의학적으로도 그 효과가 밝혀진 운동은 힐링과 행복을 찾는 지금의 추세에 맞춰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생활스포츠를 말하다. 그 중에서도 최근 각광받고 있는 운동을 꼽자면 복싱을 말  [양현모기자 - 19.05.10]

  • 실로 만드는 전통의 아름다움 "나빌레라 공방"

    실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있다. 누가 보면 그저 실을 조물딱 거리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조금 오랜시간, 집중해서 보면 형형색색 아름다운 실들이 꼬이고 꼬여 그 실은 전통적이면서 아름다운 문양으로 다시 태어난다. 다양한 전통매듭기법을 통해 다양한 장신구 및 인테리어 소품을 만드는 그녀. 연수동 나빌레라 공방의 김영옥 원장을 만났다. 기대감을 주는 그 손길 나빌레라 공방은 충주시 금봉대로 623에 있다. 지난 1월 개원해 충주시민들에게 전통 매듭 및 마크라메(서양식 전통매듭으로 실로 짠 직물)를 교육하고 있는 공방이다. 작은 공  [박일호기자 - 19.04.29]

  • 자연에서 즐기자! “중앙탑 주말농장”

    도심 속 현대인들의 농장에 대한 로망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내가 직접 노력해 자라난 작물을 수확하는 기쁨은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것이 로망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농지를 구매해야 한다는 점, 또한 이러한 농지가 도심에서는 구할 수 없어 집 혹은 직장과 멀리 떨어져야 한다는 점 등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 동네 “중앙탑 주말농장” 이에 등장한 것이 주말농장이다. 주말농장은 농업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보다 쉽게 농업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으로 발생한   [양현모기자 - 19.04.22]

  • 중앙탑 다육농원

    충주의 대표관광지, 충주 중앙탑 인근에 지난 2018년 5월부터 운영된 한 농원이 주목받고 있다. 다육을 판매하면서 다양한 이색체험, 플리마켓, 플러스 학교가게 프로그램 등을 열며 중앙탑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추억을 선물하는 이 곳, 푸른 다육식물들이 각양각색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중앙탑면을 넘어 충주의 문화메카로 자리잡고 있는 이 곳은 바로 충주 중앙탑 다육농원이다. 다육의 메카 ‘중앙탑 다육농원’ 중앙탑 다육농원은 다육전문 농원이다. 지난 2018년 5월경 개장해 충주시민들에게 모양부터 크기까지 천차만별인 다양한 다육식  [양현모기자 - 19.03.15]

  • 개성을 그림에 담아내다 '그림남매'

    충주시민들의 개성을 그림에 담아내다 그림남매 쇼핑과 휴식, 문화체험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인 청년몰. 충주 관아골 인근에 위치한 청년몰에 최근 새로운 문화공간이 탄생했다. 남매가 함께 충주시민들의 개성을 종이에 담아내는 이 곳. 캐리커쳐 전문점 ‘그림남매’다. “와 저랑 닮았는데 재미있어요” “정말 마음에 들어요!” 청춘대로 상가 205호. 지난 달 23일부터 이 곳에서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간헐적으로 들려온다.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테이블에 앉아 미소짓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마주보고 집중하는 젊은 남매.  [양현모기자 - 18.11.12]

  • 나무공방 퍼디(Furde)

    “나무에 감성을 더하다” 나무공방 퍼디(Furde) 최근 자신만의 공간에 대한 관심이 젊은 세대로 하여금 크게 확대되면서 보다 특별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에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지역 내 다양한 공방들은 그들이 원하는 방식에 따라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어 이 열풍은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품을 만드는 다양한 재료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나무’다. 다른 소재에 비해 만드는 공정도 쉽지만, 표현력과 활용도, 그리고 나무가 주는 특유의 느낌  [양현모기자 - 18.10.05]

  • 우리동네 예술아지트. 음성군 소극장 ‘하다’

    우리동네 예술아지트 음성군 소극장 ‘하다’ 제대로 된 놀이공간도, 제대로 된 놀이문화도 없다. 어디서 무엇을 해야 할까? 바로 음성군 말이다. 음성은 인구 10만의 작은 고장이다. 지역특성상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음성. 지역 예술회관이 문화생활 증여에 힘쓰고 있지만 참여형 예술활동 부족으로 여전히 문화소외지역이다. 제대로 된 문화를 즐기며 제대로 된 예술을 해보고 싶은 곳이 그리운 음성이다. 지난 2017년 음성군에 의미있는 공간이 문을 열었다. 금왕에 마련된 소극장 ‘하다’가 그 곳이다. 서울에서 활발한 연극활동  [양현모기자 - 18.08.29]

  • 마음을 힐링시키다. 꿈이있는 천연공방&소담하다 꽃

    향긋한 향기가 공간을 가득 메운다. 다양한 천연 아로마향과 익숙한 꽃 향기까지, 익숙한 향과 처음 느껴보지만 좋은 느낌의 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아담하면서도 알찬 한 공간에 담긴 두 공간. 경계없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 곳은 꿈이있는 천연공방&소담하다 꽃 이다. 각종 기능성 천연제품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공방, 역시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들을 직접 만져보고 꾸미는 체험을 할 수 있는 꽃 집이 한 공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대가미 체육공원 인근에서 우연히 찾은 이 집. 다소 이색적인 외관과 코를 즐겁게 하는   [양현모기자 - 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