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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민족의 고유명절 추석 엿보기

    2019 추석, 모두 풍성하게 보내세요! 우리민족의 고유명절 추석 엿보기 설날과 함께 민족 고유의 대표 명절로 꼽히는 추석.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추석은 예로부터 곡식수확과 맞물려 어느 명절보다도 풍성한 명절이다. 추석은 ‘추석’ 이외에도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추석의 다른 이름으로는 한가위, 중추절(仲秋節), 가배(嘉俳), 중추(仲秋)가 있다. 이 명칭들 중에서도 우리들에게 가장 익숙한 한가위는 ‘크다’를 뜻하는 한과 8월의 한가운데 또는 가을의 가운데를 의미하는 가위로 이루어진 명칭으로 8월  [박일호기자 - 19.09.11]

  •  잊지 말고 챙겨가자! 해외여행 필수품

    휴가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휴가계획을 세우고, 또 휴가를 즐기고 있을 것이다. 대부분이 국내에서 휴가를 즐기겠지만 특별한 휴가를 즐기기 위해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시민들도 더러 있을 것이다. 자주 갈 수 있는 여행이 아니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계획한 사람들은 만만의 준비를 거쳐 여행을 떠날 것이다. 하지만 여행에 차질없이 준비물을 챙기고 계획을 했더라도 막상 챙기지 못한 물품이나 계획이 있다. 또는 더 유용한 것들이 있는데 몰라서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휴가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시 유용한 필수품들을 소개하려한다. 충주교차로와 함  [박일호기자 - 19.07.25]

  • 건조한 봄철, 산불 행동요령

    4월 산불조심기간! 건조한 봄철, 산불 행동요령 해마다 3~4월은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이는 건조기를 맞이하며 불이 붙기 쉬운 환경이 조성되었으며, 한번 불이 붙으면 금방 번지는 특성과 외부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각종 화재요소가 늘어나는 등 여러 조건이 성립되면서 산불이 나기 쉬운 환경이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봄철에는 산에 올라가는 사람들과 논ㆍ밭을 태우다가 불이 번지는 상황이 많이 발생한다. 산불의 특성상 한번 불이 번지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때문에 산불은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산불관련  [양현모기자 - 19.04.09]

  • 신기록의 향연, 최악의 미세먼지 그 대책과 예방법은?

    미세먼지에 관해 연일 새로운 기록이 쏟아지고 있지만 달가운 소식은 아니다. 최근 미세먼지를 보면 최악의 미세먼지라고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일매일 더욱 심해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미세먼지가 위험한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매우 작기 때문에 대기 중에 머물러 있다 호흡기를 거쳐 폐 등에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로 이동하여 들어감으로써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이 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50㎛ 이하인 총먼지(TSP, Total Suspended Particles)와 입자크기가 매우 작은 미세먼지(PM, Pa  [양현모기자 - 19.03.20]

  • “꽃샘추위 극복하기”

    봄꽃을 시샘한 겨울, “꽃샘추위 극복하기” 유난히 겨울 같지 않았던 2019년 겨울이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쌀쌀했던 기온이 영상 10도를 웃돌며, 해가 가장 잘 드는 12시부터는 봄이라고 느껴질 정도가 되었다. 이맘때 우리들은 겨우내 입고 있었던 두꺼운 옷을 정리해야 될 때가 된 것 같다고 느낄 것이다. 하지만 아직 ‘꽃샘추위’라는 마지막 시련이 남아있다. 꽃샘추위는 초봄,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는 것처럼 일시적으로 갑자기 추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기상학적으로 이 시기에는 시베리아 기단이 약해지면서 기온이 상승하다가 어느 순간  [양현모기자 - 19.03.05]

  •  아쉬운 연휴, 빨리 떨쳐버리자! 명절증후군 극복하기

    즐거웟던 설 연휴도 끝이 났다. 이제 연휴는 잊어버리고 새 출발을 해야하는 시기가 됐다. 그러나 달콤했던 연휴를 쉽게 잊는다는 것은 참 어렵다. 연휴기간동안 생체리듬이 달라졌고 스트레스를 동반한 신체적 이상증세 등 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명절 증후군' 이다. 내 몸이 연휴의 아쉬움에서 빠르게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방안을 알아보자. ◆ 명절증후군? 명절증후군이란 명절 전 후로 나타나는 스트레스성 반응을 말한다. 명절마다 겪엇던 힘들었던 기억이 재현되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양현모기자 - 19.02.08]

  • “2019 설맞이 특별대책”

    2019년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국적으로 그에 따른 특별대책을 마련해 명절 연휴기간 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물론 시민을 위한 이런 대책은 한시적인 대책이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한다면 활용할 수 없다. 그래서 오늘은 지면을 통해 알아두면 쓸모 있는 설 특별대책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전국 544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 설을 맞아 전국 544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설을 맞아 기존의 연중 상시주차가 허용되는 시장  [양현모기자 - 19.02.01]

  • “금연”을 보다 쉽게 하는 방법.

    새해의 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여러 목표를 정하고 시행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해마다 반복되는 도전 아닌 도전이 있으니 바로 “금연”이다. 사실 금연은 의지의 문제라고들 한다. 하지만 이미 중독수준에 이른 흡연자에게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담배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금연을 위한 각종 팁, 노하우 등이 공유되고 있으며, 각 지자체 또한 금연을 위해 정책 차원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금연, 작심삼일에서 벗어나기 과거에는 작심삼일로 금연할 바에는 차라리 금연하지 말라는 말도 많이 있었다.   [양현모기자 - 19.01.18]

  •  알아두면 쓸모 있는 “2019 새해 달라지는 정책”

    2019년부터 최저임금을 시간당 8350원으로 10.9% 인상한다. 또한 올해 9월부터 지급한 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은 만 6세 미만 모든 가정에 적용하며, 하위 20% 노년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은 4월부터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한다. 종합부동산세 개편으로 3주택 이상자의 세부담을 300%로 상향 조정하고, 근로장려금 최대지급액은 50만 원 이상으로 올리는 한편, 청년들의 귀농 촉진을 위해 청년농촌보금자리를 조성하고 3000억 원의 일자리창출촉진자금을 신설한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  [양현모기자 - 19.01.04]

  •  여행의 불청객, 멀미에 대한 모든 것

    생각만 도 설레는 ‘여행’, 연초에는 많은 사람들이 새해맞이 겨울여행을 떠나곤 한다. 목적지는 자가용으로 한 두시간 거리. 긴 여행길은 아니지만 몇몇 사람들은 여행의 설렘 속에서도 한 가지 걱정이 떠오른다. 바로 긴 이동시간 중에 겪게 되는 ‘멀미’. 멀미(Motion sickness)는 교통수단의 흔들림을 받아 주기적인 움직임에 몸이 익숙하지 않아 생기는 증상으로 주로 오심, 구역질,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행복해야만 하는 여행의 불청객. 멀미는 왜 발생하는 것일까? 일반적으로 멀미는 배를 탈 때 가장 심하고 그다  [양현모기자 - 19.01.02]

  • 철저한 대비로 안전운전 하세요.

    운전자를 공포로 몰아넣는 겨울, 철저한 대비로 안전운전 하세요. 겨울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은 추위, 그리고 눈이다. 이런 강한 추위와 폭설은 때때로 심각한 사고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특히 자동차의 경우 다른 계절보다 겨울에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운전자는 미리미리 대비를 통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눈길의 경우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명ㆍ재산피해를 입힐 수 있어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물론 눈이 많이 내리는 날에는 대중교통이나 도보를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모든 사람이 그럴 수는 없을 것이다.  [양현모기자 - 18.12.28]

  • 충주시 ‘여성 안심무인택배함’ 현황과 사용법 알아보기

    우리동네에는 어디 있을까? 충주시 ‘여성 안심무인택배함’ 현황과 사용법 알아보기 2016년 충주는 여성친화도시에 선정됐다. 곧이어 여성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여성 안심무인택배함’운영을 작년 9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처음 원룸 밀집지역인 연수동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충주)가 있는 단월동 2개소에 먼저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이 설치되었고 여성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올해 칠금2공원과 대소원면 독정2리 원룸 밀집지역, 용산동에 무인택배함이 추가 설치되었다. 편리하고 안전한 ‘여성 안심무인택배함’ 여성 안전무인택배함란   [양현모기자 - 18.12.03]

  •  올바른 음주 습관으로 건강한 새해를!

    연말이 다가왔다. 한해를 마무리 짓고, 새해의 다짐을 각오하는 12월은 무엇보다 음주가 잦은 달인데, 이로 인해 다양한 사고와 사건 역시 많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음주로 인한 건강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과음(過飮)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한국의 경우 술로 인한 건강 적신호가 매우 심각한 상태로, 평소에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았어도 연말 과음으로 인한 질병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물론 가장 먼저 변해야 할 것은 우리의 음주문화다. 하지만 문화란 것이 한 순간에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  [양현모기자 - 18.11.30]

  •  겨울철 불청객 정전기, 그 예방법은?

    추운 겨울철, 차갑고 날카로운 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깜작깜작 놀래키는 정전기다. 추운 날씨 속에 사람들은 장롱 속 두꺼운 니트와 코트, 코트 등을 찾는데, 몸에 걸치는 순간 우리를 놀래키는 정전기를 한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옷 뿐만 아니다. 다른 사람과 스킨십이 일어날 때나, 머리카락에도 가끔 정전기가 발생하곤 한다. 겨울철 특히 심해지는 정전기, 그 정체와 방지법은 무엇일까? 정전기가 생기는 이유 정전기의 뜻은 한자에서 찾을 수 있다. ‘고요할, 조용할 정(靜)’‘전자 전(電)’ ‘기운 기(氣)’가 정전기(  [양현모기자 - 18.11.23]

  • 충주시 자전거정책 이모저모

    자전거 명품도시 충주! 충주시 자전거정책 이모저모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이자 운동도구로 각광 받고 있는 자전거, 충주는 이런 자전거 타기 좋은 자전거 명품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준비ㆍ시행하고 있다. 4대강 자전거 길을 관통하는 충주는 총 43개의 노선, 266.79km의 자전거 도로가 관리되고 있다. 이 중 관내 자전거도로는 133.51km, 남한강 자전거도로 74.51km, 새재 자전거도로 58.77km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자전거도로는 전용차로, 전용도로,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우선도로로 나뉘어져   [양현모기자 - 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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