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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사이버기록역사박물관”

    기록의 가치와 이야기가 흐르는 공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사이버기록역사박물관” 주로 후일에 남기는 것을 목적으로 어떤 사실을 적은 글이나 영상 등을 우리는 기록이라고 한다. 그러나 기록은 단순히 나중을 위해 사실을 남기는 것 이상으로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물로 이에 대해서 개인마다, 또는 전문적인 집단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록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오래된 과거의 기록일수록 그것을 찾고, 보관하는 것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특별한 기록에 더욱 열  [양현모기자 - 19.06.14]

  • 음성 철 박물관

    철은 인류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해주는 소중한 물질로써 우리 삶에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물질이다. 수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문명에 큰 해택을 준 철. 그 성분과 탄소 함유량에 따라 수 백가지 종류로 나뉘어 우리 삶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철의 역사와 기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우리 지역에 보석같은 음성 철박물관이다. 음성 철박물관은 감곡면에 위치해 있다. 보통 박물관이라고 하면 딱딱한 이미지를 예상한다. 또한 그 박물관의 주제가 ‘철’이라는 이유로 더욱 무거운 이미지  [양현모기자 - 19.05.21]

  • 오감만족!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가장 거대한 힐링 체험이 온다. 오감만족!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충주시에 정크아트(Junk Art)를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이 생겨났다. 충주시 앙성면에 위치한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는 국내 정크아티스트 1호인 오대호 작가의 예술혼이 집대성한 공간으로 국내 정크아트를 소재로 만들어진 최대 크기의 문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오대호 아트팩토리는 2019년 5월 3일 정식개장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충주의 새로운 문화ㆍ예술을 선도해 갈 지면을 통해 미리 한번 만나보자. 정크아트, 새롭게 다가오다  [양현모기자 - 19.04.01]

  • “업사이클 창작기술 협동조합 업사이클 중원창작기술 체험터”

    폐자원, 예술로 가치를 얻다. “업사이클 창작기술 협동조합 업사이클 중원창작기술 체험터”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업사이클이 관심을 받고 있다. 업사이클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recycle)'을 합친 단어로, 사용가치를 잃은 제품이나 재료 재활용해 의미와 가치를 입히는 것을 말한다. 업사이클이 각광받는 이유는 그 활용도가 넓은 범위에 걸치기 때문이다. 단순히 의미만 부여하는 재활용을 넘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탈바꿈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폐자원을 사용할 수 있어  [양현모기자 - 19.03.26]

  •  중원문화의 중심에서 옛 충주를 보다 충주박물관

    박물관은 고고학적 자료, 역사적 유물, 예술품, 그 밖의 학술 자료를 수집ㆍ보존ㆍ진열하고 일반에게 전시하여 연구와 사회 교육에 기여할 목적으로 만든 시설이다. 수집품의 내용에 따라 민속ㆍ미술ㆍ과학ㆍ역사 박물관 따위로 나누며, 그 시설의 위치와 직능에 따라 중앙 박물관 및 지방 박물관으로 나눈다. 지역마다 다양한 박물관들이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교육과 관광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충주에도 충주를 대표하는 박물관이 있다. 1986년 성내동의 유물박물관으로 첫 개관한 충주박물관은 이후 1990년 충주박물관으로 등록, 충주시와 중원군이 통합  [양현모기자 - 19.02.18]

  • 꿈을 응원합니다. “반기문 평화기념관”

    다양한 체험과 지혜가 있는 곳, 꿈을 응원합니다. “반기문 평화기념관” 1944년 충북 음성군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반기문은 고등학교 시절 에세이 경시대회에서 수상을 빌어 미국을 방문해 존F. 케네디 대통령을 잠시 만나 외교관의 꿈을 키웠다. 그의 바람대로 1970년 외교부에 입성, 1991년에는 외교부의 유엔과장이 되었다. 시간이 흘러 2006년 10월, 반기문은 제8대 유엔사무총장에 임명되어 다음해인 2007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사무총장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했다. 청소년에게 꿈과 비전을, “반기문 평화기념관” 지난 6일  [양현모기자 - 18.12.26]

  •  새롭게 변신한 문화컨텐츠테마파크 문경 에코랄라

    본래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으로 유명했던 관광지가 새롭게 태어났다. 에코타운과 야외체험 시설 등 새로운 시설과 다양한 컨텐츠가 추가되어 충청이남 최대규모의 테마파크인 ‘에코랄라’로 지난 10월 2일 개장,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기존 문경석탄박물관·가은오픈세트장과 새롭게 조성된 에코타운·자이언트 포레스트를 통합한 시설로 석탄자원 역사와 영상문화자원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다. 문경에코랄라는 환경·생태를 뜻하는 ‘에코’와 즐거움을 나타내는 ‘룰루랄라’가 합쳐진 이름이다. 친환경 녹색문화의 중심 문경에서 에코를 만  [양현모기자 - 18.11.28]

  • 항일독립운동역사관

    외세의 침입에 항거하여 이 땅을 지킨 순국선열들의 뜻을 계승하는 곳 항일독립운동역사관 한국은 역사적으로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은 나라이다. 많은 역경 속에 옛 시절부터 서기 2018년인 오늘날까지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국력의 힘이 바탕이 되었다. 국력은 한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나라 모든 방면의 힘을 일컫는다. 그 중에서도 군사의 힘은 숱한 전쟁 속에서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소이다. 국력은 국가가 교육시킨 군인 및 병사들이 대표적으로 대두되지만, 수많은 외세병력에 비해 적은 인구의 국  [양현모기자 - 18.11.09]

  •  재미와 의미의 재생예술,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재미와 의미의 재생예술, 색다른 문화로의 여행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각 지역에 존재하는 고유의 문화는 발전을 거듭해 그 지역을 대표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히 비교할 대상 없이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문화는 고유의 멋을 나타낸다. 음성군의 품바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음성의 품바는 음성꽃동네 설립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뜻을 이은 대표적 문화요소로, 현재 음성군은 품바를 주제로 한 품바축제, 품바재생예술체험촌 등을 지역 시그니처로 삼아 운용하고 있다. 음성군 문화ㆍ예술의 집합소, “품바재생예  [양현모기자 - 18.10.29]

  • 철 박물관 기획전시 ‘지금, 여기에’

    음성 철박물관에서 '금속공예의 꽃'을 만나다. 철 박물관 기획전시 ‘지금, 여기에’ 국내 유일의 철 전문 박물관으로써 지역 사회의 문화정서 함양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세연문화재단 운영 기관인 음성 철박물관. 우리 생활 속 필수품에서 예술과 문화로 확장되고 있는 철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철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 지난 6월부터 특별전이 진행중이다. 바로 『금속공예의 꽃』압사기술을 만나는 ‘지금, 여기에’다. 이번 전시는 전통공예와 현대미술의 경계를 확장시킨 이경자선생(경기도 무형문화재 제 19호 입사장)의 입사작품들을   [양현모기자 - 18.09.10]

  •  충주박물관, 조동리 선사유적 특별전 개최

    충주박물관이 6월 24일까지 ‘조동리, 선사로의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충주시 동량면 소재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조동리 선사유적 특별전’을 개최한다. 조동리 유적은 충주댐에서 약 3km 떨어진 남한강 하류 쪽에 위치한 대규모의 선사시대 유적이다. 당시 이곳은 밭이었으나 1990년 9월 10일에 내린 집중호우로 남한강 기슭의 퇴적층위가 깎여나가면서 빗살무늬토기와 간 돌검, 돌도끼 등 많은 석기 유물이 드러난 것을 이곳 밭주인이 발견함으로써 조동리 선사유적의 존재가 알려졌다. 조동리 선사유적은 8,811㎡에 이르며, 크게 세 지구로  [양현모기자 - 18.05.29]

  • 찬란한 고구려의 역사, 중원에서 깨다. "충주 고구려비 전시관"

    지리적 요충지로 역사적인 가치가 뛰어난 고장인 충주, 예부터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자리 잡은 이곳에서도 그 중요성과 희소성을 인정받은 유물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충주고구려비’다. 충주고구려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구려의 석비로, 고구려 제 20대 왕인 장수왕이 남한강 유역의 여러 성을 공략하여 개척한 후 세운 기념비로 추정된다. 고구려, 중심에서 위용을 떨치다. 이처럼 중요한 비는 1979년 입석마을 입구에서 발견되었는데, 오랜 세월이 흐른 탓에 발견 당시 비면이 심하게 마모되어 있었다. 고구려비의 크기는 높이 203cm  [양현모기자 - 18.05.07]

  • 술이 궁금해? “술 박물관 리쿼리움(LIQUORIUM)”

    술과 함께 이야기가 익어가는 재미있는 테마 박물관 술이 궁금해? “술 박물관 리쿼리움(LIQUORIUM)” 술(酒), 이것은 인간의 오랜 역사와 함께 성장했다. 누군가에게는 음식의 맛을 돋우는 역할로, 다른 누군가에게는 슬픔을 달래는, 혹은 기쁨을 더하는 역할 등 술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식탁을 장식하고 있다. 이렇듯 술은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친근하다. 그러나 술에 대해 조금만 더 궁금증을 갖게 된다면 알지 못했던 사실이나 재미있는 일화를 느낄 수 있게 된다. 당신이 만약 ‘이곳’에 방문했다면 이는 마시고, 취하는 기존의 단순한  [양현모기자 - 18.03.16]

  • 당신이 몰랐던 창(窓)의 세계 “다가올 창호박물관”

    전반적으로 인테리어 열풍이 거세다. 다양한 미(美)와 기능을 겸비한 인테리어는 가정집부터 개인 사업장, 나아가 새롭게 건물을 짓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다양한 인테리어 요소들 중 창(窓)은 공안의 분위기를 바꾸는데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창은 인테리어 효과뿐만 아니라 집 외부와 내부 사이를 직접 막는 기능적인 면이 중요하기 때문에 창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다. 함께 성장하는 공간, “다가올 창호박물관”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다가올 창호박물관은 전 세계의 다양한 창을 볼 수 있으며 창호에 대한 모든 정보가   [양현모기자 - 18.02.05]

  • 수안보 곤충박물관&농촌교육농장

    신비로운 곤충의 매력 속으로‥ 수안보 곤충박물관&농촌교육농장 수안보에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 우리 주변에 항상 있지만 관심없이는 쉽게 찾을 수 없는 곤충. 곤충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사람과 곤충의 매개체 역할을 해주는 이 곳. 어느덧 개관 10주년을 훌쩍 뛰어넘었지만, 여전히 수안보 대표 체험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곤충과 인간이 공존하는 열린 자연의 세계로 안내하는 출발지, 바로 수안보 곤충 박물관&교육농장이다. 수안보 곤충박물관&교육농장 충주시 수안보면 온천리 관동마을에 위치한 수안보곤충박물관&교육농장  [양현모기자 - 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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