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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오래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자연그대로 농원'

    가장 오래된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농원 자연그대로 농원 문명의 발달이 끊임없이 이뤄지고 한계가 느껴지지 못할 정도로 인류는 많은 것들을 발명하고 개발해냈다. 이 모든 것들은 자연에서 채취한 재료들로 만들어 진 것 들이다. 자연을 사용해 만들 것들이 자연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것들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 그 가치가 대단한 것이 있다. 바로 인류가 만들지 못하는 자연, 화석이다. 화석이란 과거에 살았던 생물의 몸체나 흔적이 암석이나 지층 속에 남아 있는 것을 말한다. 즉, 옛날에 살았던 동물이나 식물이 죽어서 암석 속에 그대로 남아 있는  [박일호기자 - 20.02.18]

  • 날씨야 놀자!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충주의 하늘을 품다. 날씨야 놀자!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안개는 왜 생길까?”,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걸까?”, “태풍의 위력과 태풍이 생기는 까닭은 무엇일까?”』 살면서 문득 기상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날 때가 있다. 특히 호기심이 강한 어린이들에게 날씨는 그야말로 궁금한 것 투성일 것이다. 반가운 소식은 충주에 이처럼 기상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직ㆍ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것이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은 기상과학에 대한 이해 증진과 이상기후 및 위험기상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확산하고자 “날씨  [양현모기자 - 20.02.14]

  •  자연의 신비로움이 가득한 체험  “농생명체험장”

    1차 산업인 농림수산업의 새로운 부흥과 경제적 이익을 위해 6차 산업이 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6차 산업은 ‘농촌융ㆍ복합산업’인 만큼 점차 감소하고 있는 농촌인구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농업 종사자와 농업에 새롭게 도전하려는 젊은 세대로부터 농촌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육성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본질에 대해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1차 산업 대부분이 자연과 생명과 깊은 관계가 있는 만큼 농 생명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는 중요한 가치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탄소 녹색체험 평생을 교육자로 살면서 아이들  [양현모기자 - 20.02.03]

  • 노력에 한계는 없다. “독서왕 김득신문학관”

    노력에 한계는 없다. 김득신의 일생을 따라, “독서왕 김득신문학관” 『재주가 남만 못하다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겠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 데 달려있을 따름이다. -김득신 묘비문 中-』 조선 중기 제일의 시인이자 독서가로 평가받는 백곡 김득신 선생. 그는 노력하는 사람의 표본으로서 범인(凡人)으로는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의 독서를 통해 현재의 업적을 이루게 되었다. 이에 김득신 선생의 문학을 계승·보존하기 위해 독서왕 김득신문학관이 건립되었다. 문학관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양현모기자 - 20.01.15]

  •  충주의 ‘옛’ 모습을 엿보다 '옛길과 쇠부리' 특별전

    충주박물관은 1986년 성내동의 유물박물관으로 첫 개관 후 지난 2004년부터 현 중앙탑공원 인근에 자리잡아 충주의 역사와 근 현대사를 보여주는 우리지역 대표 박물관이다. 다양한 중원민속 자료들과 함께 수시로 기획전시가 운영되어 충주시민 및 타지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사랑받고 있는 충주박물관. 지난 2019년 12월 19일부터 ‘옛길과 쇠부리’ 라는 주제로 제 28회 충주박물관 특별전 열고 있다. 충주는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고을로서 고구려의 남진과 신라 북진의 교두보 역할을 하였고 풍부한 철 매장지로 백제시대 제철유적, 고려 다인철  [박일호기자 - 20.01.10]

  • “고물과 창의 박물관”

    우리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곳! “고물과 창의 박물관” 정크아트(Junk Art)의 개념의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아 현대에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재활용 또는 폐자원을 이용한 체험 및 교육과 관람이 가능한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정크아트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한 요소가 많아 그 예술성과 교육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정크아트를 아이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으면서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충주는 지역 내 활동하고 있는 정크아트 작가들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곤충과 정크아트  [양현모기자 - 19.12.31]

  • 반기문 평화기념관,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열쇠 전(展)

    세상을 열었던 반기문, 열림의 ‘열쇠’ 반기문 평화기념관,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열쇠 전(展)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1리 반기문 생가마을인 행치에는 자랑스러운 세계적 인물로 우뚝 선 반기문UN사무총장의 생가를 비롯해 곳곳마다 그를 기념하는 구조물 및 휴식공간, 기념관, 공원 등이 구비되어 있다. 행치마을은 약 500년전 광주반씨 장절공파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다. 현제도 광주반씨 장절공파 행치종친 15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청주와 음성을 연걸하는 국도 변의 행치고개에 위치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다양한 테마로 반기문 8대 유엔사무  [박일호기자 - 19.12.27]

  • 자연 속에 유니크한 예술을 담다 '채색도미술관 아트샵'

    예술은 시대마다 다양한 변화과정을 거쳐 새로운 예술로 재탄생한다. 오늘날 다양한 예술이 존재하고 우리는 그 예술들을 즐기지만, 아주 작은 변화에도 우리는 늘 새로운 예술로 느껴진다. 삶도 바로 그런 과정이 아닐까. 아주 작은 변화 하나가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충주시 대소원면에는 이색적인 미술관이 있다. 그림같은 달천강을 따라 핸들을 돌리다 보면 저 멀리 언덕에 ‘채색도’라고 붉은 글씨로 쓰여진 건물을 볼 수 있다. 굽이진 언덕길을 올라 입구에 다다르니 입구부터 예술의 혼이 베어있는 듯 하다. 입구에 세워  [양현모기자 - 19.09.10]

  •  의림지의 물결, 역사의 숨결 “의림지 역사박물관”

    의림지는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저수지로 국가명승 제20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중 하나다. 무엇보다 의림지는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공간 중 하나이자 충북의 대표관광지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런 의림지가 최근 ‘의림지 역사박물관’을 통해 다시 각광받기 시작했다. 특히 박물관으로 인해 의림지는 보다 폭 넓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 문화요소가 등장했다고 볼 수 있어 그 의미가 새롭다. 제천의 역사와 문화를 담다.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제천 의림지를 소개하는 전문 박물관으로 의림지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제  [양현모기자 - 19.09.09]

  •  충청북도 내수면 연구소 ‘민물고기 전시관’

    충주는 호수와 강, 계곡 등이 곳곳에 흐르고 있는 물의 도시다. 때문에 다양한 민물어종이 즐비하고 다양한 민물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민물고기전시관은 이런 물의 도시 충주의 테마를 더해주는 알찬 전시관이다. 용탄동에 위치한 민물고기 전시관. 충북 내수면 연구소 내 위치해 있고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부담없이 찾아올 수 있고 알찬 전시관으로서 개관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충청북도 내수면 연구소는 1968년 충주시 달천동에서 충청북도 양어장으로 출범하여 1984년 충청북도 내수면개발시험장으로 그 명칭을 바  [박일호기자 - 19.08.09]

  • 즐거운 체험의 메카 “꿀벌랜드”

    꿀벌을 통해 함께 배워요! 즐거운 체험의 메카 “꿀벌랜드” 최근 교육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지역별 체험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는 공간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에 주목할 수 있다. 이들 체험 공간은 프로그램에 따라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여러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이에겐 지겹고, 어려울 수 있는 교육을 놀이라는 요소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기 때문에 지금은 물론 앞으로 더욱 많은 수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생태계, 꿀벌을 통해 배우다. 괴산군 사리  [양현모기자 - 19.07.22]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사이버기록역사박물관”

    기록의 가치와 이야기가 흐르는 공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사이버기록역사박물관” 주로 후일에 남기는 것을 목적으로 어떤 사실을 적은 글이나 영상 등을 우리는 기록이라고 한다. 그러나 기록은 단순히 나중을 위해 사실을 남기는 것 이상으로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물로 이에 대해서 개인마다, 또는 전문적인 집단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록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오래된 과거의 기록일수록 그것을 찾고, 보관하는 것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특별한 기록에 더욱 열  [양현모기자 - 19.06.14]

  • 음성 철 박물관

    철은 인류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해주는 소중한 물질로써 우리 삶에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물질이다. 수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문명에 큰 해택을 준 철. 그 성분과 탄소 함유량에 따라 수 백가지 종류로 나뉘어 우리 삶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철의 역사와 기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우리 지역에 보석같은 음성 철박물관이다. 음성 철박물관은 감곡면에 위치해 있다. 보통 박물관이라고 하면 딱딱한 이미지를 예상한다. 또한 그 박물관의 주제가 ‘철’이라는 이유로 더욱 무거운 이미지  [양현모기자 - 19.05.21]

  • 오감만족!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가장 거대한 힐링 체험이 온다. 오감만족!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충주시에 정크아트(Junk Art)를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이 생겨났다. 충주시 앙성면에 위치한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는 국내 정크아티스트 1호인 오대호 작가의 예술혼이 집대성한 공간으로 국내 정크아트를 소재로 만들어진 최대 크기의 문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오대호 아트팩토리는 2019년 5월 3일 정식개장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충주의 새로운 문화ㆍ예술을 선도해 갈 지면을 통해 미리 한번 만나보자. 정크아트, 새롭게 다가오다  [양현모기자 - 19.04.01]

  • “업사이클 창작기술 협동조합 업사이클 중원창작기술 체험터”

    폐자원, 예술로 가치를 얻다. “업사이클 창작기술 협동조합 업사이클 중원창작기술 체험터”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업사이클이 관심을 받고 있다. 업사이클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recycle)'을 합친 단어로, 사용가치를 잃은 제품이나 재료 재활용해 의미와 가치를 입히는 것을 말한다. 업사이클이 각광받는 이유는 그 활용도가 넓은 범위에 걸치기 때문이다. 단순히 의미만 부여하는 재활용을 넘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탈바꿈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폐자원을 사용할 수 있어  [양현모기자 - 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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