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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 속에 유니크한 예술을 담다 '채색도미술관 아트샵'

    예술은 시대마다 다양한 변화과정을 거쳐 새로운 예술로 재탄생한다. 오늘날 다양한 예술이 존재하고 우리는 그 예술들을 즐기지만, 아주 작은 변화에도 우리는 늘 새로운 예술로 느껴진다. 삶도 바로 그런 과정이 아닐까. 아주 작은 변화 하나가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충주시 대소원면에는 이색적인 미술관이 있다. 그림같은 달천강을 따라 핸들을 돌리다 보면 저 멀리 언덕에 ‘채색도’라고 붉은 글씨로 쓰여진 건물을 볼 수 있다. 굽이진 언덕길을 올라 입구에 다다르니 입구부터 예술의 혼이 베어있는 듯 하다. 입구에 세워  [양현모기자 - 19.09.10]

  •  의림지의 물결, 역사의 숨결 “의림지 역사박물관”

    의림지는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저수지로 국가명승 제20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중 하나다. 무엇보다 의림지는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공간 중 하나이자 충북의 대표관광지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런 의림지가 최근 ‘의림지 역사박물관’을 통해 다시 각광받기 시작했다. 특히 박물관으로 인해 의림지는 보다 폭 넓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 문화요소가 등장했다고 볼 수 있어 그 의미가 새롭다. 제천의 역사와 문화를 담다.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제천 의림지를 소개하는 전문 박물관으로 의림지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제  [양현모기자 - 19.09.09]

  •  충청북도 내수면 연구소 ‘민물고기 전시관’

    충주는 호수와 강, 계곡 등이 곳곳에 흐르고 있는 물의 도시다. 때문에 다양한 민물어종이 즐비하고 다양한 민물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다. 민물고기전시관은 이런 물의 도시 충주의 테마를 더해주는 알찬 전시관이다. 용탄동에 위치한 민물고기 전시관. 충북 내수면 연구소 내 위치해 있고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부담없이 찾아올 수 있고 알찬 전시관으로서 개관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충청북도 내수면 연구소는 1968년 충주시 달천동에서 충청북도 양어장으로 출범하여 1984년 충청북도 내수면개발시험장으로 그 명칭을 바  [박일호기자 - 19.08.09]

  • 즐거운 체험의 메카 “꿀벌랜드”

    꿀벌을 통해 함께 배워요! 즐거운 체험의 메카 “꿀벌랜드” 최근 교육의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변화는 지역별 체험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는 공간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에 주목할 수 있다. 이들 체험 공간은 프로그램에 따라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까지 여러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이에겐 지겹고, 어려울 수 있는 교육을 놀이라는 요소를 통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기 때문에 지금은 물론 앞으로 더욱 많은 수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생태계, 꿀벌을 통해 배우다. 괴산군 사리  [양현모기자 - 19.07.22]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사이버기록역사박물관”

    기록의 가치와 이야기가 흐르는 공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사이버기록역사박물관” 주로 후일에 남기는 것을 목적으로 어떤 사실을 적은 글이나 영상 등을 우리는 기록이라고 한다. 그러나 기록은 단순히 나중을 위해 사실을 남기는 것 이상으로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 물로 이에 대해서 개인마다, 또는 전문적인 집단마다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기록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오래된 과거의 기록일수록 그것을 찾고, 보관하는 것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특별한 기록에 더욱 열  [양현모기자 - 19.06.14]

  • 음성 철 박물관

    철은 인류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해주는 소중한 물질로써 우리 삶에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물질이다. 수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문명에 큰 해택을 준 철. 그 성분과 탄소 함유량에 따라 수 백가지 종류로 나뉘어 우리 삶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철의 역사와 기원,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우리 지역에 보석같은 음성 철박물관이다. 음성 철박물관은 감곡면에 위치해 있다. 보통 박물관이라고 하면 딱딱한 이미지를 예상한다. 또한 그 박물관의 주제가 ‘철’이라는 이유로 더욱 무거운 이미지  [양현모기자 - 19.05.21]

  • 오감만족!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가장 거대한 힐링 체험이 온다. 오감만족!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 충주시에 정크아트(Junk Art)를 테마로 한 복합문화공간이 생겨났다. 충주시 앙성면에 위치한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는 국내 정크아티스트 1호인 오대호 작가의 예술혼이 집대성한 공간으로 국내 정크아트를 소재로 만들어진 최대 크기의 문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오대호 아트팩토리는 2019년 5월 3일 정식개장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충주의 새로운 문화ㆍ예술을 선도해 갈 지면을 통해 미리 한번 만나보자. 정크아트, 새롭게 다가오다  [양현모기자 - 19.04.01]

  • “업사이클 창작기술 협동조합 업사이클 중원창작기술 체험터”

    폐자원, 예술로 가치를 얻다. “업사이클 창작기술 협동조합 업사이클 중원창작기술 체험터”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업사이클이 관심을 받고 있다. 업사이클이란 업그레이드(Upgrade)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recycle)'을 합친 단어로, 사용가치를 잃은 제품이나 재료 재활용해 의미와 가치를 입히는 것을 말한다. 업사이클이 각광받는 이유는 그 활용도가 넓은 범위에 걸치기 때문이다. 단순히 의미만 부여하는 재활용을 넘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탈바꿈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많은 폐자원을 사용할 수 있어  [양현모기자 - 19.03.26]

  •  중원문화의 중심에서 옛 충주를 보다 충주박물관

    박물관은 고고학적 자료, 역사적 유물, 예술품, 그 밖의 학술 자료를 수집ㆍ보존ㆍ진열하고 일반에게 전시하여 연구와 사회 교육에 기여할 목적으로 만든 시설이다. 수집품의 내용에 따라 민속ㆍ미술ㆍ과학ㆍ역사 박물관 따위로 나누며, 그 시설의 위치와 직능에 따라 중앙 박물관 및 지방 박물관으로 나눈다. 지역마다 다양한 박물관들이 운영되며 관광객들에게 교육과 관광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충주에도 충주를 대표하는 박물관이 있다. 1986년 성내동의 유물박물관으로 첫 개관한 충주박물관은 이후 1990년 충주박물관으로 등록, 충주시와 중원군이 통합  [양현모기자 - 19.02.18]

  • 꿈을 응원합니다. “반기문 평화기념관”

    다양한 체험과 지혜가 있는 곳, 꿈을 응원합니다. “반기문 평화기념관” 1944년 충북 음성군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반기문은 고등학교 시절 에세이 경시대회에서 수상을 빌어 미국을 방문해 존F. 케네디 대통령을 잠시 만나 외교관의 꿈을 키웠다. 그의 바람대로 1970년 외교부에 입성, 1991년에는 외교부의 유엔과장이 되었다. 시간이 흘러 2006년 10월, 반기문은 제8대 유엔사무총장에 임명되어 다음해인 2007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사무총장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했다. 청소년에게 꿈과 비전을, “반기문 평화기념관” 지난 6일  [양현모기자 - 18.12.26]

  •  새롭게 변신한 문화컨텐츠테마파크 문경 에코랄라

    본래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으로 유명했던 관광지가 새롭게 태어났다. 에코타운과 야외체험 시설 등 새로운 시설과 다양한 컨텐츠가 추가되어 충청이남 최대규모의 테마파크인 ‘에코랄라’로 지난 10월 2일 개장,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기존 문경석탄박물관·가은오픈세트장과 새롭게 조성된 에코타운·자이언트 포레스트를 통합한 시설로 석탄자원 역사와 영상문화자원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다. 문경에코랄라는 환경·생태를 뜻하는 ‘에코’와 즐거움을 나타내는 ‘룰루랄라’가 합쳐진 이름이다. 친환경 녹색문화의 중심 문경에서 에코를 만  [양현모기자 - 18.11.28]

  • 항일독립운동역사관

    외세의 침입에 항거하여 이 땅을 지킨 순국선열들의 뜻을 계승하는 곳 항일독립운동역사관 한국은 역사적으로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은 나라이다. 많은 역경 속에 옛 시절부터 서기 2018년인 오늘날까지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국력의 힘이 바탕이 되었다. 국력은 한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나라 모든 방면의 힘을 일컫는다. 그 중에서도 군사의 힘은 숱한 전쟁 속에서 우리나라를 지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소이다. 국력은 국가가 교육시킨 군인 및 병사들이 대표적으로 대두되지만, 수많은 외세병력에 비해 적은 인구의 국  [양현모기자 - 18.11.09]

  •  재미와 의미의 재생예술,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재미와 의미의 재생예술, 색다른 문화로의 여행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각 지역에 존재하는 고유의 문화는 발전을 거듭해 그 지역을 대표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특히 비교할 대상 없이 독자적인 시스템을 구축한 문화는 고유의 멋을 나타낸다. 음성군의 품바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음성의 품바는 음성꽃동네 설립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뜻을 이은 대표적 문화요소로, 현재 음성군은 품바를 주제로 한 품바축제, 품바재생예술체험촌 등을 지역 시그니처로 삼아 운용하고 있다. 음성군 문화ㆍ예술의 집합소, “품바재생예  [양현모기자 - 18.10.29]

  • 철 박물관 기획전시 ‘지금, 여기에’

    음성 철박물관에서 '금속공예의 꽃'을 만나다. 철 박물관 기획전시 ‘지금, 여기에’ 국내 유일의 철 전문 박물관으로써 지역 사회의 문화정서 함양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세연문화재단 운영 기관인 음성 철박물관. 우리 생활 속 필수품에서 예술과 문화로 확장되고 있는 철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철 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 지난 6월부터 특별전이 진행중이다. 바로 『금속공예의 꽃』압사기술을 만나는 ‘지금, 여기에’다. 이번 전시는 전통공예와 현대미술의 경계를 확장시킨 이경자선생(경기도 무형문화재 제 19호 입사장)의 입사작품들을   [양현모기자 - 18.09.10]

  •  충주박물관, 조동리 선사유적 특별전 개최

    충주박물관이 6월 24일까지 ‘조동리, 선사로의 특별한 여행’을 주제로 충주시 동량면 소재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조동리 선사유적 특별전’을 개최한다. 조동리 유적은 충주댐에서 약 3km 떨어진 남한강 하류 쪽에 위치한 대규모의 선사시대 유적이다. 당시 이곳은 밭이었으나 1990년 9월 10일에 내린 집중호우로 남한강 기슭의 퇴적층위가 깎여나가면서 빗살무늬토기와 간 돌검, 돌도끼 등 많은 석기 유물이 드러난 것을 이곳 밭주인이 발견함으로써 조동리 선사유적의 존재가 알려졌다. 조동리 선사유적은 8,811㎡에 이르며, 크게 세 지구로  [양현모기자 - 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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