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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9편 신니면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9편 신니면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 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박팽년 사당 주소 : 충청북  [박일호기자 - 19.10.11]

  •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주덕 / 대소원면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7편 주덕 / 대소원면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 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용화사 석조여래입  [박일호기자 - 19.09.20]

  • 9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애국지사 이용태·이용준선생 형제 동상 및 추모비 '

    충북북부보훈지청, 9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 애국지사 이용태·이용준선생 형제 동상 및 추모비 -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종덕)은 9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 981-3에 위치한 애국지사 이용태·이용준선생 형제 동상 및 추모비를 선정했다. 단암 이용태 선생은 1890년 충주시 중원군 산척면 광동리에서 출생하여 봉양면장과 백운면장을 역임 및 봉양 모범서당을 설립하고, 1939년 만주로 건너가 대종교 본사에서 민족운동과 독립운동을 활동을 하시다 1942년 대종교가 독립운동 정치단체로 지목되어 8년형을 선고 받고 복  [양현모기자 - 19.09.19]

  • 제 6편 중앙탑면, 두 번째 이야기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 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충주 고구려비(국보 제205호) 주소 :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일대 및 가금면 주요 문화재  [양현모기자 - 19.09.06]

  • 제 5편 중앙탑면, 첫 번째 이야기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5편 중앙탑면, 첫 번째 이야기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 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중앙탑면  [박일호기자 - 19.08.30]

  • 제 4편 우리 동네 보물창고, “충주시 엄정면”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 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4편 우리 동네 보물창고, “충주시 엄정면”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 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  [양현모기자 - 19.08.23]

  •  충북북부보훈지청, 우리고장 8월의 현충시설 충용사 선정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종덕)은 음성군의 가섭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충용사를 우리고장 8월의 현충시설로 선정했다. 충용사는 독립운동가 의당 박세화 선생을 봉안한 사당이다. 박세화는 자가 연길, 호는 의당, 본관은 밀양이다. 박세화 선생은 1895년 을미사변으로 일본인에 의해 명성황후가 살해되자 윤응선과 문경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며, 1910년 8월 경술국치를 당하게 되자 탄식하면서 "대명이 멸망한 후 천하에 임군이 없었고 오로지 우리만이 동쪽에서 예의를 보존해오면서 장래 좋은 일을 기대하여 왔다. 이제 나라가 망하게 되어  [양현모기자 - 19.08.22]

  •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단호사(丹湖寺) / 대원사(大圓寺)

    제 3편 단호사(丹湖寺) / 대원사(大圓寺)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 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단호사(丹湖寺) 주소 :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박일호기자 - 19.08.16]

  •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 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충주미륵대원지(忠州彌勒大院址)'

    제 2편 문화유산의 보고, 충주미륵대원지(忠州彌勒大院址)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 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충주미륵대원지(忠州彌勒大院址) 주  [양현모기자 - 19.07.26]

  •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임충민공 충렬사'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1편 임충민공 충렬사(林忠愍公 忠烈祠)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 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박일호기자 - 19.07.12]

  • 5월 우리고장 현충시설 괴산모래재의병격전유적비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은 5월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괴산군 ‘괴산모래재의병격전유적비’를 선정하였다. ‘괴산모래재의병격전유적비’는 의병장 한봉수(1883~1972)를 주축으로 모래재에서 일어난 항일구국운동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유적비다. 선생은 이정구 등 9명의 항일의병을 지휘하여 1908년 5월 모래재 언덕을 지나가는 일본군 우편물 호송대를 습격, 이들을 사살하고 총기·탄약·우편물 등을 노획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선생은 1907년 해산 군인 출신 100여 명으로 왜적구축대를 조직하였으며, 대장으로 선출되었다. 이후 오근  [양현모기자 - 19.05.09]

  •  충북북부보훈지청, 4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홍범식 고택

    지난 2002년 충북 민속문화재 14호로 지정된 홍범식 고택은 2대에 걸친 독립운동의 근거지인 괴산에서 3.1운동을 주도하고, 독립운동 지도자로 헌신한 소설 임꺽정의 저자 벽초 홍명희 선생의 생가다. 지난 1910년 경술국치에 강분해 자결한 홍명희 선생의 부친인 일완 홍범식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곳으로도 유명하다. 독립운동가 홍범식은 대한제국이 1910년 한일병탄으로 국권을 빼앗기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자결했다. 그는 아들에게 “죽을지언정 친일하지 말고 먼 훗날에라도 나를 욕되게 하지 마라”는 유서를 남겼다. 아버지의 유훈을 받은   [양현모기자 - 19.04.18]

  • 충북북부보훈지청, 3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1919년 3월 1일 일제의 무력통치에 대항하고 조선이 독립국임과 자주민임을 세계만방에 알리기 위하여 이념과 종교를 초월하여 전국적으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 서울에서 발생한 3.1만세운동의 열기가 전해지자 손승억, 단경옥, 이희갑, 이강렴, 윤주영, 윤무영, 이강호, 김은배 등 8명은 충주 지역에서도 만세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하였다. 신니면 용원장날인 4월 1일을 거사일로 정하고 비밀리에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고 이희갑의 집에 모여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제작하였다. 거사 당일이 되자 용원 장터에는 200여 명의 군중이 모였고, 이  [양현모기자 - 19.03.21]

  •  2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충주성터'

    충주성터는 유인석이 이끌었던 호좌의진 전투 중 가장 큰 성과를 거둔 역사적 장소이다. 1895년 을미사변과 친일내각의 단발령에 분노하여 을미의병이 전국적으로 일어났다. 1896년 2월 15일 유인석의 의병 부대인 호좌의진은 충주성 공략에 나섰다. 충주는 당시 관찰부가 있어 호서지방의 요지이므로 이곳을 점거하면 호서 일대를 장악하는 발판이 되며, 이를 바탕으로 서울로 북상할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충주성은 경병 400명, 왜병 200명, 지방대 500명 등 1,000여 명의 군대가 충주성에 있어 공격이 어려웠다. 2  [양현모기자 - 19.02.19]

  • 1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제천의병전시관

    충북북부보훈지청, 1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제천의병전시관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은 제천시 봉양읍 의암로 566-7에 있는 제천의병전시관(자양영당)을 올해 첫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선정했다. 제천의병전시관은 우리 삶의 터전인 제천지역의 숭고한 의병정신을 계승하고 한말 및 일제강점기에 치열하게 전개된 항일투쟁 관련 자료를 한 자리에 모은 곳이다. 전시관은 당시 의병장들의 유물을 전시하여 후손들이 그 숭고한 뜻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라나는 어린이, 청소년들의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전시관 옆에 위치한 자양영당은 우암   [양현모기자 - 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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