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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와 청소년의 복합문화공간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충주시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생겼다.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충주시립도서관의 분관으로 충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관한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다. 이렇게 개관한 도서관은 문화형성 및 어린이와 청소년 독서함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당히 큰 의의를 갖는다. 특히 충주시의 ‘책 읽는 충주’ 선포 이후 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시책을 내놓고 있는데,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와 맞물려 아이들이 책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  [양현모기자 - 19.05.27]

  • “충주시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또래의 고민을 듣고 돕는 우리는, “충주시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입니다. 청소년기의 친구는 다양한 연령대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시기다. 이때는 기본적인 사회와 관계가 형성되는 시기이자 사춘기 등으로 스스로에게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특히 주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함께’라서 가능한 것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또래이기에 그들이 뭉쳤다. 충주시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란 해결하다(solve)와 사람을 뜻하는 접미어 ian의 합성어로 또래의 고민을 듣고 문제해결을 위해 돕는 친구를 말하는 충주시청소년  [양현모기자 - 19.05.20]

  • 충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일상은 누구나 같다. 따뜻한 가정의 돌봄 아래 청소년들은 ‘학교’라는 교육기관에서 12년동안 교육을 받는다. 마지막 청소년기인 19세까지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모두 수료하면 청소년들은 비로소 성인으로서 첫 발돋움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지 못한 청소년들도 있다. 여느 청소년들과 다르게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남들과 같지 않아 학교라는 울타리에 적응하지 못한 청소년들은 학교를 벗어나 갈 곳 잃은 어린 방랑자가 된다. 몇 해전만 해도 사람들의 관심 밖이었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수면위로 떠오르며 여러 곳에서 관심을 갖  [양현모기자 - 19.04.17]

  •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너의 곁에서 항상 힘이 되어줄게,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몸의 병을 치료할 곳은 많은데, 마음의 병을 치유할 곳은 부족하다.” 사회가 발전하고 현대화될수록 몸의 병보다 마음의 병이 더욱 위험한 요소가 되었다. 이는 나이와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에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여러 위험 요소에 노출되기 쉽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막상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 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 이에 정부 및 각 지자체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양현모기자 - 19.04.15]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충주지대

    운전대 잡으며 소외이웃 돕는 천사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충주지대 장수하는 봉사단체는 그 이유가 있다. 부정없이, 그리고 욕심 없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작은 행동을 바로 실천하는 사람들이 모인 건실한 단체가 그렇다. 대외적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에 비해 조용히 사각지대의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다. 그러나 여기, 이 단체는 결코 일회성 칭찬으로 끝나면 안될 듯하다. 우연히 탄 택시에서 작은 상자에 담긴 껌 통 그리고 모금함, 엷은 하늘색 제복을 입은 택시 기사가 친절하게 인사를 건넨다면 자세히 주목해보자.  [양현모기자 - 19.03.27]

  • “충주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들어온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어느새 국민 5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기르는 만큼 그에 따른 다양한 문화들 역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여겨 볼만한 변화는 반려동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활동하는 지역 소모임의 증가다. 이들은 각 지역마다 존재하며 기존 가정 내에서만 활동하던 반려동물에게 새로운 환경과 사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사람과 동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강아지를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충주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  [양현모기자 - 19.03.22]

  •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활동을 위한 모임 “청소년 노동인권 네트워크”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활동을 위한 모임 “청소년 노동인권 네트워크”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8년 10월 기준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는 28,063,000명으로 이들은 경제활동, 즉 노동을 통해 삶의 대부분을 보낸다. 그리고 이 노동은 단순히 ‘일’이라는 개념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가 존중받는, 생산 활동으로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한 요소로 여겨진다. 특히 청소년들의 첫 경제활동 시 제대로된 노동자 인권인식 형성은 중요하다. 노동인권은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노동인권 개선을 위해 필수적인  [양현모기자 - 18.12.21]

  • (사)한국 B.B.S 충북연맹 충주시지회

    지난 11월 20일 저녁, 파라다이스 웨딩홀 1층에 마련된 자리는 참 훈훈했다. 낯선 자리에서 조금은 어리숙하지만 초롱초롱한 눈빛이 인상적인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된 이 자리는 (사)한국 B.B.S 충북연맹 충주시지회(이하 B.B.S 충주지회)가 마련한 장학금 전달식 날이었다. 이날 B.B.S 충주지회 회원들은 후원금과 일일호프 등의 수익으로 전액 마련된 장학금을 결연 학생 45명에게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B.B.S 충주지회가 충주시민들에게 다시금 존재를 알리는 날이었다.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그  [양현모기자 - 18.12.12]

  • 충주요양보호사교육원&충주시온방문요양센터

    일꾼을 키우고 복지를 나누다 충주요양보호사교육원&충주시온방문요양센터 자고나면 세상이 바뀌는 요즘시대.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를 준비해 새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고령화 사회가 들어서고 가족구성이 점점 핵가족화 되면서 노인복지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는데, 이에 발 맞춰 노인복지에 새 일손을 자처하는 이 곳. 시대를 한 발짝 앞서가는 참 교육장이자 복지시설인 충주요양보호사교육원&충주시온방문요양센터를 소개한다. 일꾼을 키우고 복지를 나누고 충주시 국원대로 10 2층에 위치한 충주요양보호사교육원&  [양현모기자 - 18.11.26]

  •  역사와 문화를 잇는 사람들 ‘충주 지역사회 연구소’

    충주 지역사회연구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고, 현안을 분석하여 비판적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사회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8년 3월 설립되었다. 연구소는 지역연구와 사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함으로써 지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연구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지역을 알고 이해하는 토대, “충주지역사회연구소” 충주지역사회연구소의 사업은 크게 지역사회의 조사와 연구, 교육 문화사업, 학술 및 시민강좌, 답사를 포함한 역사 문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첫 사업으로 충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양현모기자 - 18.09.14]

  • 충주시반려동물보호센터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충주시반려동물보호센터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에 돌입하면서 국민 5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기른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현재 대한민국은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 산업 역시 덩달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려동물 용품, 사료, 장난감과 같은 직접적인 산업부터 호텔, 미용, 분양 등 부수적인 산업까지 큰 성장을 보인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반려동물에 대한 문화, 유기동물 관련 문제 역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특히 반  [양현모기자 - 18.09.03]

  •  맞춤운동으로 당신의 삶에 활력을! “충주시체력인증센터”

    체력(體力)은 국력(國力)이라는 말이 있다. 사실 이 말을 직역하면 체력이 나라의 힘이라는 말이 되는데, 현대에 와서는 이 의미보다는 행복한 삶을 위해 스스로의 체력을 기른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 것 같다. 물론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서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대부분 남들과 똑같은 운동방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이런 시민들을 위해 충주시는 충주종합운동장 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국민 건강지킴이, “국민체력인증센터” 혹시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시작했지만 원하는 결과는  [양현모기자 - 18.07.16]

  •  안녕, 자연아! 도토리 놀이터

    안녕, 자연아! 나를 찾아 자연과 함께 떠나는 힐링여행 도토리 놀이터 요즘 아이들은 부모보다 바쁘다. 학교 등 하교를 마치고도 각종 학원과 과외 등 방과 후 스케쥴이 저녁까지 가득하다. 이른바 ‘사교육’으로 아이들은 더 똑똑해지고 있다. 개인의 역량은 발전하지만 반대로 잃는 것도 있다. 반복된 일상에 조금 더 세상의 여유를 즐겨도 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지쳐간다. 작은 스트레스가 쌓여 나 자신까지 잃어버리게 되는 아이들, 아이들에게는 작은 탈출구가 필요하다. 충주 탄금대는 칠금동에 있는 명승 제 42호 지정 고적지다. 우륵  [양현모기자 - 18.06.15]

  • 국적을 넘어 ‘하나’ 충주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국적을 넘어 ‘하나’가 되기 위해 아름다운 사람들이 뭉쳤다 충주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생계를 위해 타국을 찾은 외국인근로자들에게 가장 큰 고충은 문화와 언어의 장벽이다. 특히 언어와 소통은 낯선 한국땅에서 그 들이 필수로 익혀야할 가장 큰 문화이지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극히 한정적이다. 언어 뿐만 아니다. 낯선 곳에서 사회생활을 하며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들은 그들을 더욱 괴롭고 고통스럽게 한다.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낯선 땅을 밟은 외국인근로자들은 반드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나라와 충주시  [양현모기자 - 18.04.23]

  •  세상을 밝히는 소중한 ‘등불’ 충주성모학교

    청주교구처천주교회유지재단 충주성모학교는 시각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교육기관이다. 세상을 볼 수 없는 이들에게 희망이란 빛을 심어주는 이 곳, 시각장애인이라면 누구에게나 대가없이 어두운 공간에서 희망을 찾아 주는 성모학교지만 항상 꽃길만 걸어온 것은 아니다. 때론 감당하기 힘들만큼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겪고, 좌절하기도 수차례. 그러나 그 속에서도 희망을 찾기 위해 여전히 노력중이다. 아픈만큼 더욱 성숙해졌고, 메마른 땅에 피어나는 생명력 강한 한줄기 풀처럼 성모학교는 여전히 발전하며 세상을 보지 못하는 이들에게 꺼  [양현모기자 - 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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