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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충주시를 만드는 일등공신, “충주시재난통신지원단”

    지난 2018년 11월, 서울에 위치한 KT아현지사 건물의 지하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그 일대 KT망을 사용하는 기기들의 통신장애가 발생한 사건이 있었다. 이로 인해 유ㆍ무선 전화는 물론 인터넷과 TV, 신용카드 단말기 등 큰 혼란을 야기한 사고다. 사고로 인한 사회적 파장은 매우 컸다. 이 당시 사고가 일반적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신장애로 인한 피해는 사고 피해보다 더욱 큰 혼란을 가져왔다. 그리고 만약 재난 상황에서 통신장애가 발생한다면 그 피해는 더욱 커질 것이라 우리는 예측할 수 있다. 사고현장을 가장 신속하게 충주시  [양현모기자 - 19.09.18]

  • 충주시 장애인후원회

    행복한 나눔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충주시 장애인후원회 하루는 24시간이다. 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의 시간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부자가 되기도 하고 가난해지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부자’로서의 삶을 원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에 쫓기며 살다보니, 나 자신 말고 다른 이를 돌아보기가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만 여유를 갖고 돌아서 남들에게 관심을 가져보면 나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 이 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양현모기자 - 19.09.03]

  • 소중한 아이들의 주거쉼터, 사회복지 법인 성불복지회 진여원

    소중하지 않은 아이들은 없습니다 소중한 아이들의 주거쉼터, 사회복지 법인 성불복지회 진여원 동량면 푸르른 산과 계절별로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들이 아름다운 곳에, 진여원이 자리 잡고 있다. 화암사 아래로 꽤나 큰 주거시설이 인근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참 아름답다. 충주 시내와는 다소 동 떨어진, 저 멀리 동량면에 위치한 이 곳은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아동복지양육시설 진여원이다. 아직 돌이 지나지 않은 영아부터 대학생까지, 사회의 당당한 한 축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38명의 아이들이 밝은 미래라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진여원  [박일호기자 - 19.08.19]

  • 충주청년상인사회적협동조합

    청년들과 충주의 연결고리 충주청년상인사회적협동조합 지난 2017년, 관아공원 인근에 충주 청년몰이 처음 들어섰다. 청년몰이란 해당 전통시장 내 비어있는 공간 등을 활용해 20개 가량의 점포를 조성, 쇼핑과 휴식, 문화체험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형마트 등에 밀려 침체된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전문분야의 청년들이 모여 청년몰을 구성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모인 청년몰, 개별적인 상인활동을 넘어 지난 2013년 3월에는 충주청년  [박일호기자 - 19.08.12]

  • 빛나는 너를 위해 “충주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너의 곁에서 힘이 되어 줄게, 빛나는 너를 위해 “충주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청소년기 가족과 가정은 삶에 있어 가장 안전한 장소임과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 기본적인 단위다. 보통의 사람들에겐 당연시되는 가정의 조건, 하지만 우리는 주변에서는 이 기본적인 조건조차 갖추지 못한 아이들 또한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가정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요소에 너무 쉽게 노출되어 있다. 위험은 언제, 어디서든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의 울타리가 사라진 아이들에게는 몸과 마음을 보호받을 수 있는 공간이 무엇보다  [양현모기자 - 19.07.30]

  •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회적ㆍ정책적 시스템의 부재는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신체의 일부나 정신 능력이 원활하지 못해 일상이나 사회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게 더욱 심한 고통을 안긴다. 특히 사회진출의 제한된 그들인 만큼 시스템의 구축은 그 무엇보다 절실한 요소 중 하나다. 이는 비단 장애인에게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통념상 장애인 복지 서비스는 장애인 당사자에게만 국한되어 적용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장애로 인해 고통을 겪는 사람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 역시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장애인 가족의 고충을 나누는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충  [양현모기자 - 19.07.15]

  • 반려동물 사건ㆍ사고가 생긴다면?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반려동물 사건ㆍ사고가 생긴다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반려동물 법률상담센터” 반려동물을 기르는 인구가 천만 명을 넘어서면서 이제는 내가 반려동물을 기르지 않더라도 주변에서 쉽게 반려동물과 만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사회적 현상에 맞춰 반려동물 관련 산업 역시 급격한 성장을 맞이했다. 산업과 별개로 반려동물 관련 문화 또한 새롭게 형성되어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반려동물 인구가 늘어나는 것에 비례해 그에 따른 사건ㆍ사고 역시 많아지고 있어 이에 따른 인프라 확충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국최초! 반려동물과 관련된   [양현모기자 - 19.07.08]

  •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와 청소년의 복합문화공간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충주시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이 생겼다.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충주시립도서관의 분관으로 충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관한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다. 이렇게 개관한 도서관은 문화형성 및 어린이와 청소년 독서함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당히 큰 의의를 갖는다. 특히 충주시의 ‘책 읽는 충주’ 선포 이후 시민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시책을 내놓고 있는데, 충주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이와 맞물려 아이들이 책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  [양현모기자 - 19.05.27]

  • “충주시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또래의 고민을 듣고 돕는 우리는, “충주시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입니다. 청소년기의 친구는 다양한 연령대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시기다. 이때는 기본적인 사회와 관계가 형성되는 시기이자 사춘기 등으로 스스로에게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이기 때문에 특히 주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함께’라서 가능한 것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또래이기에 그들이 뭉쳤다. 충주시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란 해결하다(solve)와 사람을 뜻하는 접미어 ian의 합성어로 또래의 고민을 듣고 문제해결을 위해 돕는 친구를 말하는 충주시청소년  [양현모기자 - 19.05.20]

  • 충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일상은 누구나 같다. 따뜻한 가정의 돌봄 아래 청소년들은 ‘학교’라는 교육기관에서 12년동안 교육을 받는다. 마지막 청소년기인 19세까지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모두 수료하면 청소년들은 비로소 성인으로서 첫 발돋움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지 못한 청소년들도 있다. 여느 청소년들과 다르게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남들과 같지 않아 학교라는 울타리에 적응하지 못한 청소년들은 학교를 벗어나 갈 곳 잃은 어린 방랑자가 된다. 몇 해전만 해도 사람들의 관심 밖이었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수면위로 떠오르며 여러 곳에서 관심을 갖  [양현모기자 - 19.04.17]

  •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너의 곁에서 항상 힘이 되어줄게,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몸의 병을 치료할 곳은 많은데, 마음의 병을 치유할 곳은 부족하다.” 사회가 발전하고 현대화될수록 몸의 병보다 마음의 병이 더욱 위험한 요소가 되었다. 이는 나이와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에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여러 위험 요소에 노출되기 쉽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막상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 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 이에 정부 및 각 지자체에서는 청소년을 위한   [양현모기자 - 19.04.15]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충주지대

    운전대 잡으며 소외이웃 돕는 천사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충주지대 장수하는 봉사단체는 그 이유가 있다. 부정없이, 그리고 욕심 없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작은 행동을 바로 실천하는 사람들이 모인 건실한 단체가 그렇다. 대외적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에 비해 조용히 사각지대의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다. 그러나 여기, 이 단체는 결코 일회성 칭찬으로 끝나면 안될 듯하다. 우연히 탄 택시에서 작은 상자에 담긴 껌 통 그리고 모금함, 엷은 하늘색 제복을 입은 택시 기사가 친절하게 인사를 건넨다면 자세히 주목해보자.  [양현모기자 - 19.03.27]

  • “충주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들어온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어느새 국민 5명 중 1명이 반려동물을 기르는 만큼 그에 따른 다양한 문화들 역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눈여겨 볼만한 변화는 반려동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함께 활동하는 지역 소모임의 증가다. 이들은 각 지역마다 존재하며 기존 가정 내에서만 활동하던 반려동물에게 새로운 환경과 사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사람과 동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강아지를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충주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  [양현모기자 - 19.03.22]

  •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활동을 위한 모임 “청소년 노동인권 네트워크”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활동을 위한 모임 “청소년 노동인권 네트워크”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8년 10월 기준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는 28,063,000명으로 이들은 경제활동, 즉 노동을 통해 삶의 대부분을 보낸다. 그리고 이 노동은 단순히 ‘일’이라는 개념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보장된 노동자의 권리가 존중받는, 생산 활동으로 인간의 삶과 가장 밀접한 요소로 여겨진다. 특히 청소년들의 첫 경제활동 시 제대로된 노동자 인권인식 형성은 중요하다. 노동인권은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노동인권 개선을 위해 필수적인  [양현모기자 - 18.12.21]

  • (사)한국 B.B.S 충북연맹 충주시지회

    지난 11월 20일 저녁, 파라다이스 웨딩홀 1층에 마련된 자리는 참 훈훈했다. 낯선 자리에서 조금은 어리숙하지만 초롱초롱한 눈빛이 인상적인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된 이 자리는 (사)한국 B.B.S 충북연맹 충주시지회(이하 B.B.S 충주지회)가 마련한 장학금 전달식 날이었다. 이날 B.B.S 충주지회 회원들은 후원금과 일일호프 등의 수익으로 전액 마련된 장학금을 결연 학생 45명에게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B.B.S 충주지회가 충주시민들에게 다시금 존재를 알리는 날이었다.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그  [양현모기자 - 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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