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RSS 주소 복사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10월 ‘공부’

    충주시민들의 독서지수를 상승시키는 날까지 2019년 ‘독 서 합 시 다’ 10월 ‘공부’ 숨 막히는 더위가 바로 어제처럼 느껴졌는데, 가을이 벌써 성큼 다가왔다. 조금 이른 추석을 지내고 맞은 10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가 독서를 즐기겠지만, 특히 학생들의 공부열정이 불타오르는 시기이기도 하다. 단순히 교과서를 읽고 풀며 공부를 하는 시대는 지났다. 공부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다양한 저서를 통해 조금 더 효과적으로 공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다. 오늘도 화창한 미래를 위해 책을 펴는 학생들을 위해 독서  [박일호기자 - 19.10.02]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9월 ‘전통’

    더위가 약간 주춤한 9월이다. 2019년 9월엔 반가운 명절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이다. 매해 경기상황이 좋아지고 있진 않지만 아직까지 명절이 갖고 있는 매력은 우리들을을 더욱 설레게 한다. 바쁘고 지친 일상을 잠시 잊고 가족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명절 추석, 민족고유의 명절을 기념해 독서합시다 9월은 전통에 관련된 도서를 선정해보았다. ★ 자연과 만나는 우리 한옥 이야기 (글 이재윤 / 그림 이경국 / 토토북 / 2013. 05. 01)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요! 우리  [박일호기자 - 19.09.04]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8월 ‘휴가철 읽기 좋은 책’

    8월 역시 무더운 여름철이다. 지난 독서합시다 7월 코너에서도 밝혔듯이 무더운 여름엔 재미있는 책을 읽어야 덜 지루하고, 지치지 않으며 책에 대한 흥미가 생길 것이다. 연 중 가장 더운 날씨를 자랑하는 8월. 전국 사서들과 평론가들이 추천하는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국립중앙도서관의 ‘사서추천도서’를 참고 했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책 한권으로 일상의 힐링을 만끽하고 즐겨보길 바란다. ★ 그 산 그 사람 그 개 (저자 펑젠밍 / 역자 박지민 / 펄북스 / 2016. 08. 25) 짙푸른 대자연 속으로 빠져드는 향수 짙은   [박일호기자 - 19.08.07]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7월 ‘베스트셀러2’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충주시민 모두가 더위에 지치지만 곧 있을 휴가계획 준비로 부푼 기대를 안고 있지 않을까. 미세먼지가 조금 잦아들었지만 더운 날씨에 외부활동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시원한 에어컨 및 선풍기를 쐬며 시원한 차 한잔에 독서시간을 갖는 것도 어쩌면 꽤나 즐거운 힐링타임이 될 것이다. 독서 역시 흥미로운 책을 읽으면 그 재미는 두 배가 될 것이다. 독서합시다 7월은 지난주에 이어 현재 베스트셀러를 소개하려 한다. 부담없이 재미있고 유익한 책 한권으로 지친 일상의 힐링과 자유를 만끽해보길 바란다. ★ 습관의   [양현모기자 - 19.07.03]

  •  현충일,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겨레와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니 그 정성 영원히 조국을 지키네 조국의 산하여 용사를 잠재우소서 충혼은 영원히 겨레 가슴에 님들은 불변하는 민족혼의 상징 날이 갈수록 아- 그 충성 새로워라 <현충일 노래- 조지훈 작사, 임인식 작곡> 현충일의 의미 한국의 법정 공휴일 중 하나로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장병과 순국선열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해 정한 현충일은 국경일로 생각하기 쉬우나 정확히 말하자면 국가 추념일이다. 국경일이란 사전 상 ‘국가의 경사스러운 날’을 의미하는데, 현충일은 경사스러운 날이기 보단 추모의 개념이기 때문  [양현모기자 - 19.06.05]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6월 ‘베스트셀러’

    독서합시다 코너가 진행된지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매 달 4권씩 주제에 맞는 책을 소개하며 충주시민들의 독서함양을 위해 충주교차로는 노력했다. 충주교차로에서 소개하는 책들로 인해 충주시민들의 독서문화가 많이 바뀌었을까? 필자는 작은 의문이 든다. 물론 아무리 좋은 책을 소개해도 읽지 않으면 좋은 책이란 의미는 없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호국보훈 관련 도서를 소개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지루하게 느껴지는 책 들일 것이다. 책은 역시 재미가 있어야 손이가고 눈이 간다. 독서합시다 6월은 지난 달 베스트셀러를 소개하려 한다.  [양현모기자 - 19.06.04]

  •  무분별한 줄임말(신조어) 사용을 자제해 언어에 생명을 지켜주세요!

    몇 해전부터 젊은 층,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 다양한 줄임말들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 넷 상을 넘어 이제 실 생활에도 다양하게 신조어들이 쓰이며 신조어는 단순히 '말 줄이기' 라는 개념을 넘어 신조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기성세대 들을 고깝게 생각하는 인식마저 퍼졌다. 언어의 의사소통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의 일부분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여 대화할 때 이성적으로 사고한 내용이나 정서적으로 느낀 감정들 마저 신조어를 사용해 전달하며 신조어 사용은 엄연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어떤 단어와 문장을 활용해 상대에서 나의 입장과 생각을  [양현모기자 - 19.05.24]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5월 ‘보양식’

    언제부터였을까. 지구오염과 온난화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4계절의 아름다움을 뽐내던 대한민국의 기상이 변화했다. 아름다운 계절로 꼽히는 봄과 가을이 무척이나 짧아졌다. 가장 아름다운 계절로 손꼽히는 5월이지만 벌써부터 한 여름처럼 무덥기만 하다. 겨울에서 봄이 없이 바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뀐 느낌이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계절을 오래 즐기지 못해 아쉽지만 우리는 또 거기에 적응해 살아가야만 한다. 이런 기후변화에서 무엇보다 중요시 되는 것은 건강이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요즘, 건강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음식을 먼저 찾기 마련이다  [양현모기자 - 19.05.08]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4월 ‘꽃(again)’

    독자들은 ‘봄’하면 가장먼저 무엇이 떠오르는가? 필자는 꽃을 뽑겠다. 봄과 꽃은 무엇보다 어울리는 한 쌍이다. 푸른 새싹 속에서 피어나는 알록달록한 꽃들은 시각과 후각으로 우리에게 따뜻한 계절을 알린다. 산들바람에도 가녀리게 흔들리는 꽃들은 참 아름답다. 특히 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벚꽃을 비롯해 개나리, 민들레, 튤립, 모란 등은 각양각색의 아름다움으로 거리를 수 놓는다. 바쁜 일상이지만 조금 시간을 내어 주위를 둘러보고 아름다운 꽃들을 통해 완연한 봄의 향기를 느끼며 새로운 계절을 만끽해보자. 2015년 4월에 이어 201  [양현모기자 - 19.04.03]

  • 사랑을 전하는 날 ‘화이트데이’

    3월 14일은 기대감에 가득 찬 청춘남녀를 기리는 기념일 ‘화이트데이’다. 사실 이런 기념일이 외래문화를 아무런 여과 없이 받아들인 상술적 기념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의 인기에 편승한 날일뿐, 의미 없는 기념일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유와 인식이 어떻든 이 하루는 발렌타인데이처럼 모두가 설레고 신나는 마음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 발렌타인데이가 여성들이 남성들에게 초콜릿으로 마음을 고백하는 날이라면 화이트데이(White Day)는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사탕을 통해 마음을 고백하는 날이다. 주로  [양현모기자 - 19.03.13]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3월 ‘자기개발’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이는 벌서 2019년의 세 번째 달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충주시민 모두 올 한해 목표한 일들을 잘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생들에게는 3월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하는 달이다. 학생들과 다르게 성인에게 3월은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다양한 방면으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자기개발’에 의지가 있다면, 시작하기 좋은 달이 3월이다. 추웠던 겨울이 안녕하고 따뜻한 봄이 인사하는 3월. 자기개발의 관련된 독서로 더 나은 자신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 말센스 (저자 셀레스트 헤들리 /  [양현모기자 - 19.03.06]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2월 ‘추리’

    책 관련 차트를 보면 항상 상위권에 있는 책 종류가 있다. 바로 ‘추리소설’이다. 각종 실생활에 유용한 팁이 담긴 책들이나 여러분야의 도움이 되는 책들이 많지만 우린 가끔 더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때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책 종류가 바로 이런 추리소설이다. 이미 꽤나 유명한 추리소설들이 많기 때문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미 많이 독서해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혹여 추리소설에 관심이 있지만 접할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에게 충주교차로가 소개한다. 평소 독서에 흥미가 없었던 사람들도 재미있는 추리소설을 시작으로 더 많  [양현모기자 - 19.02.13]

  • 우리가 몰랐던 60갑자(六十甲子) 이야기

    사람은 저마다 띠가 있다. 띠란 사람이 태어난 해의 지지(地支)를 동물 이름으로 상징하여 이르는 말이다. 여기서 ‘띠’라는 말을 중국어에서 ‘肖’(xiao)라고 하는데, 이는 ‘닮다’는 뜻이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12지 자축인묘(子丑寅卯) 진사오미(辰巳午未) 신유술해(申酉戌亥)가 12년을 기점으로 해마다 되 돌며 띠가 결정된다.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12년 마다 찾아오는 돼지띠. 그런데 올해는 앞에 ‘황금’이라는 단어가 붙었다. 6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해’라고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부를 상징하는 황금과 돼지가  [양현모기자 - 19.01.28]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1월 ‘자기관리’

    2018년이 지나고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아쉬웠던 일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2019년 한해를 내 인생 가장 멋진 한해로 만들 수 있길 바란다. 2019년 첫 달인 1월의 독서합시다 주제는 자기관리다. 모두 새해를 맞아 크고 작은 계획을 하나씩 세웠을거라 생각한다. 다양한 계획 중에서도 나의 생활패턴과 건강 등은 가장 우선시 되는 계획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자기관리 관련 책으로 힘찬 새해를 출발해보길 바란다. ★ 다산의 마지막 공부 (저자 조윤제 / 청림출판 / 2018. 12. 11) 마음을 다시 찾는다는  [양현모기자 - 19.01.09]

  •  2018 대한민국 핫 뉘우스

    2018년은 정치, 사회, 스포츠계에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한해였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다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부터 2018 러시아 월드컵, 미투 운동, 남북 정상들의 만남까지 실로 다사다난했다. 행복과 두려움이 공존했던 2018년. 올 한해 대한민국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한 해를 정리하며 과거를 되돌아 본다. ▶ 30년만에 올림픽!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2월 9~25일 17일 동안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일원에서 성공리에 열렸다. 평창동계올림픽은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 이  [양현모기자 - 18.12.3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