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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8편 '동량면'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8편 동량면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 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충주 영모사(충청북도 문  [박일호기자 - 19.09.27]

  • “충주향교(忠州鄕校)”

    과거의 교육으로부터 미래를 배우다. “충주향교(忠州鄕校)”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항상 무언가를 배우고 익힌다. 과거부터 교육은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여겨져 왔고, 이는 현재와 미래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교육을 더욱 중요시 여겼다. 이는 과거의 교육기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라 하여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를 가르쳤고,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그 당시 교육기관을 통해 깨우쳐 왔다.   [박일호기자 - 19.09.24]

  •  한 사람의 열정이 만든 모두의 힐링공간 “충주호산림공원”

    바다를 볼 수 없는 내륙인 충주는 자고로 명산(名山)이 많은 도시로 시민들 역시 산을 좋아하고, 과거부터 산을 중요히 여겨왔고, 그에 따른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등 충주의 산은 다른 지역의 산보다 조금은 더 특별하다. 그 중에서도 동량면 조동리에 위치한 지등산(地燈山)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뜻하는 천지인(天地人) 중 지(地)에 해당하는 산으로 정감록(鄭鑑錄)에 의하면 천등산ㆍ인등산ㆍ지등산의 흐름이 태극무늬를 이루는 삼등산의 하나로 불리며 명산으로서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산, 충주호를 품다. “충주호산림공원” 이처  [양현모기자 - 19.08.13]

  • My First Travel “충주” '무술공원'

    내 기억 속의 도시, My First Travel “충주”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양현모기자 - 19.07.19]

  • My First Travel “충주” '중앙탑 무지개길'

    내 기억 속의 도시, My First Travel “충주”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양현모기자 - 19.07.05]

  • My First Travel “충주” '관아공원'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여행으로 느끼는 충주의 매력을 알려주고자 한다. 귀한 손님을  [양현모기자 - 19.06.26]

  • 즐거운 숲 체험 “충주목벌누리숲”

    도심 속 녹색 삶을 즐겨요! 즐거운 숲 체험 “충주목벌누리숲”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이맘때가 되면 산 혹은 바다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산은 접근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데, 특히 충북은 지리적으로 내륙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해안이 먼 대신 산이 많아 휴식을 위해 산을 선택한다. 이렇게 산이 많은 만큼 충북 내에는 산을 활용한 휴식 공간도 많다. 다양한 생태 숲과 트레킹이 가능한 공간, 휴양림 등이 그것이다. 이 밖에도 도시 생활권에 숲을 조성해 녹색 삶을 실현하기 위한 많은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어 앞  [양현모기자 - 19.06.24]

  • My First Travel “충주” '수주팔봉'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여행으로 느끼는 충주의 매력을 알려주고자 한다. 흐르는 달천  [양현모기자 - 19.06.12]

  • My First Travel “충주” '하늘재'

    My First Travel “충주” '하늘재'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여행으로 느  [양현모기자 - 19.05.29]

  • 2019년 즐거운 충주테마여행 충주시티투어에서

    2019년 즐거운 충주테마여행 충주시티투어에서~! 작년에 이어 충주 전통문화회가 운영하는 충주시티투어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충주전통문화회는 타지 관광객들 및 내 고장 충주를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관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충주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오는 11월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충주시티투어에서는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하여 충주의 관광지마다 자세하고 전문적인 관광해설을 함께 제공받으실 수 있는 여행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총 3개의 코스로 운영되는 충주시티투어. 신나고 즐거운 시티투어의 매력속으로 빠져보  [양현모기자 - 19.05.15]

  • 산척면 자연을 벗 삼아 즐기는 하룻밤 "천등산캠핑장"

    한적한 길을 따라 산척면 천등산캠핑장 찾아가본다.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지나가는 동안 산척면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과 굽이치는 남한강이 눈에 담긴다. 평소 사람의 인적이 드물지만, 주말과 여름철, 그리고 따사로는 봄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에는 꽤나 많은 인파가 몰리는 이 곳. 삼탄역 관광지도 널리 알려진 이 곳은 천지인 '愛'삼탄마을 이다. 특히 산척면 관광의 중심역할을 하는 삼탄역은 여전히 역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동시에 힐링과 문화가 섞인 테마역으로 변모하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산척면 관광명소다. 오늘 소개할 천등산 캠핑  [박일호기자 - 19.04.26]

  • 설날, 가까운 우리고장 휴식 공간

    연휴를 맞은 당신 쉬어라! 설날, 가까운 우리고장 휴식 공간 설을 맞이해 많은 지역에서 고향을 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양대 명절인 설날과 추석은 민족대이동이라고 할 만큼 이동인구가 많은 날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이동계획을 세워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특히 2019년 설은 시기가 빠르고 연휴가 길어서 오랜 기간 머물 생각으로 고향을 찾은 가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긴 연휴 간 고향 어디를 가봐야 할지 정한 가정은 드물 것이다. 이에 기자는 고향인 충주와 음성을 방문한 가정에게 특별히 가볼만 한 곳 몇 군데를 소개해주려  [양현모기자 - 19.01.25]

  •  테마가 있는 추억의 골목여행 “교동민화마을”

    혼자 아니면 함께, 혹은 아무런 계획 없거나 장기간 계획을 가지는 등 여행이란 항상 사람을 설레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무척 특별한 행동이다. 특히 다양한 테마는 이런 여행을 보다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하나의 요소다. 각 지역은 지역의 특색에 맞는 테마가 있기 마련이다. 이는 충북도 마찬가지인데, 충북의 여행 테마 중 힐링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제천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소개될 만큼 멋진 테마로 유명한 도시다. 보물 같은 동네, “교동” 우연히 마주친 교동은 ‘보물 같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동네다. 우리가 흔히 ‘보  [양현모기자 - 18.11.22]

  •  우리들만의 정원, 이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림정원

    자연이 주는 힐링과 치유는 이루말할 수 없다. 형형색색 아름다움이 눈 안에 담기고 향긋한 꽃과 나무의 향기가 코 끝에 닿으면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내 몸에 감돈다. 평범한 삶을 살았던 한 부부의 삶도 자연과 함께하며 더욱 새로워졌다. 함께 가꾸고 함께 만든 정원. 그들에게 그 정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안식처이자 그 들만의 화원이었다. “당신을 위해 정원을 만들어 줄게” 평생동안 공직에 몸담았던 임문혁씨. 정년퇴임 후 아내 우정희씨를 위해 정원을 가꾸기 시작했다. 엄정면 율능리 약 45,000㎡ 산을 누구의 도움도  [양현모기자 - 18.07.23]

  • 자연이 준 가장 큰 선물, 음성군 ‘큰산 자생식물원’

    천혜의 자연과 갖가지 볼거리가 넘치는 음성군 큰산 자생식물원은 우리 고유의 자생식물에 대한 체계적인 보전과 육성으로 식물에 대한 무한한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자연학습의 공간이자 지역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명품식물원으로 사랑받는 공간이다. 큰산 자생식물원의 매력은 매번 다른 모습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특히나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는 시간의 흐름을 식물의 모습으로 식별할 수 있을 만큼 이 식물들은 계절마다, 시기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식물원의 질리지 않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가치가  [양현모기자 - 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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