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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만에 충주 돌아보기”

    멋진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여행, “하루 만에 충주 돌아보기” 최근 충주가 관광과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기존에 있던 명소와 신규 관광코스를 개발해 충주시민은 물론 외부 여행객과 다양한 방송매체에서 충주를 찾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충주만의 특색과 스토리텔링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들이 점점 생겨남에 따라 제대로 도시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때문에 오늘은 단 하루 만에 충주를 대표할 수 있는 세 가지 공간을 소개해 보다 풍족한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양현모기자 - 19.12.13]

  • 버섯의 랜드마크 '괴산 버섯랜드'

    유통과 전시를 한번에! 버섯의 랜드마크 괴산 버섯랜드 충북 괴산 하면 산과 계곡이 많은 청정관광지와 절임배추가 유명한 지역으로 많이들 알고 있다. 절임배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우수 농산물이 재배되는 지역이 바로 괴산이다. 특히 국내에 몇 안되는 자연산 버섯산지로도 유명한 괴산군이 지난 9월 괴산지역에서 재배되는 버섯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하기 위해 버섯랜드를 개장했다. 버섯랜드는 괴산군 청천면 일대에서 10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한 버섯유통의 신 메카다. 괴산을 버섯유통의 중심지로 조성함과 버섯 생산, 유통강화 및 다양  [박일호기자 - 19.12.10]

  • 봉학골 “무장애 나눔길”

    함께 가기에 더욱 행복한 시간 봉학골 “무장애 나눔길” 트레킹, 캠핑, 산책 등 최근 힐링의 판도가 정적인 요소에서 동적인 요소로 바뀌고 있다. 특히 여행과 힐링의 적절한 조화로 인해 멀리 가지 않아도 지역 내에서 간단하게 여행의 기분을 낼 수 있는 장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 또한 현대인들에게 희소식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와 같은 약자를 배려하는 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많은 지자체에서는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여 보다 거동이 힘든 약자가 보다 편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  [양현모기자 - 19.12.03]

  • 수안보에 ‘발’ 담그러 놀러오세요 수안보 족욕체험장

    수안보에 ‘발’ 담그러 놀러오세요 수안보 족욕체험장 수안보 족욕체험장의 인기가 끊이질 않고 있다. 충주시는 2018년 4월, 수안보 온천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수안보 족욕체험장을 조성했다. 이후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며 연간 3만 여명의 관광객들이 오고가는 수안보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 했다. 사계절 언제나 뜨끈뜨끈하게 즐길 수 있는 수안보 족욕체험장으로 떠나보자. 6가지 테마의 무료 족욕체험장 석문천 벚꽃나무를 따라 조성된 수안보 족욕체험장. 족욕체험장은 약 360m의 족욕길로 이루어져 있다. 판석을 깔아놓  [박일호기자 - 19.11.22]

  •  평화와 고요의 문화를 그리다. “선재마을”

    시대가 흐르면서 문화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다. 어느 하나로 정의하기 힘든 문화는 예술과 풍속을 넘어 사회의 전반적인 곳에서 그 영향을 미치며 성장과 쇠퇴, 그리고 생성을 반복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문화의 생성과 성장이다. 한편, 정착한 문화 콘텐츠를 활용하는 일은 쉽지만, 새로운 문화를 개척해 이를 알리는 것은 어렵다. 이는 특히 지방 소도시의 경우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인데, 다행스러운 점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문화가 물들다. 선재마을은 충주시 앙성면에 위치한 문화공간으  [양현모기자 - 19.11.15]

  •  파릇파릇한 자연과 함께 힐링을, 백야수목원

    아름다운 식물들과 함께 소소한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백야 자연휴양림에 조성됐다. 음성군 금왕읍 백야자연휴양림 내 ‘백야수목원’이 그곳이다. 백야자연휴양림은 지난 2018년 8월부터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휴양림 내에 시민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백야수목원을 조성해 운영중이다. 암석원, 전시원, 온실, 등산로, 임도 등 에 570여종의 수목이 살아가는 백야수목원. 간편한 산책도 즐기며 가을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백야수목원을 찾았다. 휴양림 속 그림같은 공간 선선하고도 따뜻한 가을날씨를 만끽하며 찾은 백야자연휴양림. 찾아  [박일호기자 - 19.11.08]

  •  여행은 즐거워야 한다! “수안보 관동문화마을”

    대부분의 각 지역은 그곳의 특색에 맞는 고유의 문화를 가지고 있다. 또한 마을은 이렇게 형성된 문화가 시작되는 중요한 요소로서 마을의 문화가 곧 지역의 문화로 발전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 가지 주목해봐야 할 점은 비슷한 마을단위라도 문화는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문화특화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더욱 특별한데, 이는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부의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오감만족 “관동문화마을”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의 관동문화마을은 지난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특화지역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박일호기자 - 19.11.05]

  • 함박산 등산로 / 용담산 도시산림공원 탐방

    간편하게 즐기는 음성의 아름다움 함박산 등산로 / 용담산 도시산림공원 탐방 도구가 필요 없는 걷기운동인 트래킹. 우리 충북에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트래킹 코스가 즐비하다. 꽤나 험준하교 유명한 트래킹코스들을 시간내어 찾아가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적은 시간을 투자해 우리 동네에 위치한 산책로를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리고장에는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산책과 트래킹을 할 수 있는 코스가 곳곳에 숨어있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곳은 음성 맹동에 위치한 함박산 등산로와 금왕에 용담산 도시산림공원이다. 가깝고 아름다운 음성의 모습  [박일호기자 - 19.10.28]

  •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8편 '동량면'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8편 동량면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 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충주 영모사(충청북도 문  [박일호기자 - 19.09.27]

  • “충주향교(忠州鄕校)”

    과거의 교육으로부터 미래를 배우다. “충주향교(忠州鄕校)”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항상 무언가를 배우고 익힌다. 과거부터 교육은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여겨져 왔고, 이는 현재와 미래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교육을 더욱 중요시 여겼다. 이는 과거의 교육기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라 하여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를 가르쳤고,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그 당시 교육기관을 통해 깨우쳐 왔다.   [박일호기자 - 19.09.24]

  •  한 사람의 열정이 만든 모두의 힐링공간 “충주호산림공원”

    바다를 볼 수 없는 내륙인 충주는 자고로 명산(名山)이 많은 도시로 시민들 역시 산을 좋아하고, 과거부터 산을 중요히 여겨왔고, 그에 따른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는 등 충주의 산은 다른 지역의 산보다 조금은 더 특별하다. 그 중에서도 동량면 조동리에 위치한 지등산(地燈山)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뜻하는 천지인(天地人) 중 지(地)에 해당하는 산으로 정감록(鄭鑑錄)에 의하면 천등산ㆍ인등산ㆍ지등산의 흐름이 태극무늬를 이루는 삼등산의 하나로 불리며 명산으로서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산, 충주호를 품다. “충주호산림공원” 이처  [양현모기자 - 19.08.13]

  • My First Travel “충주” '무술공원'

    내 기억 속의 도시, My First Travel “충주”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양현모기자 - 19.07.19]

  • My First Travel “충주” '중앙탑 무지개길'

    내 기억 속의 도시, My First Travel “충주”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양현모기자 - 19.07.05]

  • My First Travel “충주” '관아공원'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여행으로 느끼는 충주의 매력을 알려주고자 한다. 귀한 손님을  [양현모기자 - 19.06.26]

  • 즐거운 숲 체험 “충주목벌누리숲”

    도심 속 녹색 삶을 즐겨요! 즐거운 숲 체험 “충주목벌누리숲”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이맘때가 되면 산 혹은 바다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산은 접근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데, 특히 충북은 지리적으로 내륙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해안이 먼 대신 산이 많아 휴식을 위해 산을 선택한다. 이렇게 산이 많은 만큼 충북 내에는 산을 활용한 휴식 공간도 많다. 다양한 생태 숲과 트레킹이 가능한 공간, 휴양림 등이 그것이다. 이 밖에도 도시 생활권에 숲을 조성해 녹색 삶을 실현하기 위한 많은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어 앞  [양현모기자 -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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