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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y First Travel “충주” '관아공원'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여행으로 느끼는 충주의 매력을 알려주고자 한다. 귀한 손님을  [양현모기자 - 19.06.26]

  • 즐거운 숲 체험 “충주목벌누리숲”

    도심 속 녹색 삶을 즐겨요! 즐거운 숲 체험 “충주목벌누리숲”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이맘때가 되면 산 혹은 바다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산은 접근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데, 특히 충북은 지리적으로 내륙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해안이 먼 대신 산이 많아 휴식을 위해 산을 선택한다. 이렇게 산이 많은 만큼 충북 내에는 산을 활용한 휴식 공간도 많다. 다양한 생태 숲과 트레킹이 가능한 공간, 휴양림 등이 그것이다. 이 밖에도 도시 생활권에 숲을 조성해 녹색 삶을 실현하기 위한 많은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어 앞  [양현모기자 - 19.06.24]

  • My First Travel “충주” '수주팔봉'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여행으로 느끼는 충주의 매력을 알려주고자 한다. 흐르는 달천  [양현모기자 - 19.06.12]

  • My First Travel “충주” '하늘재'

    My First Travel “충주” '하늘재' 누구에게나 처음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여행에 있어서 처음 가본 곳, 처음 먹어본 음식, 처음 즐겨본 문화 등은 기억에 오래 남는 여운과 추억을 선사한다. 때문에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 특별함을 위해 다양한 도시를 찾아 방문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이자 충청북도의 대표도시인 충주는 천혜의 자연과 유물,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이지만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 거리가 멀다. 때문에 충주 대표생활정보신문인 교차로에서 지역의 아름다움을 보다 소개해 여행으로 느  [양현모기자 - 19.05.29]

  • 2019년 즐거운 충주테마여행 충주시티투어에서

    2019년 즐거운 충주테마여행 충주시티투어에서~! 작년에 이어 충주 전통문화회가 운영하는 충주시티투어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충주전통문화회는 타지 관광객들 및 내 고장 충주를 더욱 알차고 재미있게 관광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충주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오는 11월까지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충주시티투어에서는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하여 충주의 관광지마다 자세하고 전문적인 관광해설을 함께 제공받으실 수 있는 여행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총 3개의 코스로 운영되는 충주시티투어. 신나고 즐거운 시티투어의 매력속으로 빠져보  [양현모기자 - 19.05.15]

  • 산척면 자연을 벗 삼아 즐기는 하룻밤 "천등산캠핑장"

    한적한 길을 따라 산척면 천등산캠핑장 찾아가본다.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지나가는 동안 산척면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과 굽이치는 남한강이 눈에 담긴다. 평소 사람의 인적이 드물지만, 주말과 여름철, 그리고 따사로는 봄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에는 꽤나 많은 인파가 몰리는 이 곳. 삼탄역 관광지도 널리 알려진 이 곳은 천지인 '愛'삼탄마을 이다. 특히 산척면 관광의 중심역할을 하는 삼탄역은 여전히 역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동시에 힐링과 문화가 섞인 테마역으로 변모하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산척면 관광명소다. 오늘 소개할 천등산 캠핑  [박일호기자 - 19.04.26]

  • 설날, 가까운 우리고장 휴식 공간

    연휴를 맞은 당신 쉬어라! 설날, 가까운 우리고장 휴식 공간 설을 맞이해 많은 지역에서 고향을 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 양대 명절인 설날과 추석은 민족대이동이라고 할 만큼 이동인구가 많은 날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이동계획을 세워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특히 2019년 설은 시기가 빠르고 연휴가 길어서 오랜 기간 머물 생각으로 고향을 찾은 가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긴 연휴 간 고향 어디를 가봐야 할지 정한 가정은 드물 것이다. 이에 기자는 고향인 충주와 음성을 방문한 가정에게 특별히 가볼만 한 곳 몇 군데를 소개해주려  [양현모기자 - 19.01.25]

  •  테마가 있는 추억의 골목여행 “교동민화마을”

    혼자 아니면 함께, 혹은 아무런 계획 없거나 장기간 계획을 가지는 등 여행이란 항상 사람을 설레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무척 특별한 행동이다. 특히 다양한 테마는 이런 여행을 보다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하나의 요소다. 각 지역은 지역의 특색에 맞는 테마가 있기 마련이다. 이는 충북도 마찬가지인데, 충북의 여행 테마 중 힐링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제천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소개될 만큼 멋진 테마로 유명한 도시다. 보물 같은 동네, “교동” 우연히 마주친 교동은 ‘보물 같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동네다. 우리가 흔히 ‘보  [양현모기자 - 18.11.22]

  •  우리들만의 정원, 이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림정원

    자연이 주는 힐링과 치유는 이루말할 수 없다. 형형색색 아름다움이 눈 안에 담기고 향긋한 꽃과 나무의 향기가 코 끝에 닿으면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내 몸에 감돈다. 평범한 삶을 살았던 한 부부의 삶도 자연과 함께하며 더욱 새로워졌다. 함께 가꾸고 함께 만든 정원. 그들에게 그 정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안식처이자 그 들만의 화원이었다. “당신을 위해 정원을 만들어 줄게” 평생동안 공직에 몸담았던 임문혁씨. 정년퇴임 후 아내 우정희씨를 위해 정원을 가꾸기 시작했다. 엄정면 율능리 약 45,000㎡ 산을 누구의 도움도  [양현모기자 - 18.07.23]

  • 자연이 준 가장 큰 선물, 음성군 ‘큰산 자생식물원’

    천혜의 자연과 갖가지 볼거리가 넘치는 음성군 큰산 자생식물원은 우리 고유의 자생식물에 대한 체계적인 보전과 육성으로 식물에 대한 무한한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자연학습의 공간이자 지역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명품식물원으로 사랑받는 공간이다. 큰산 자생식물원의 매력은 매번 다른 모습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특히나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는 시간의 흐름을 식물의 모습으로 식별할 수 있을 만큼 이 식물들은 계절마다, 시기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식물원의 질리지 않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가치가  [양현모기자 - 18.06.18]

  •  골목길 따라 추억 만들기, 사과나무 이야기길

    현대에 와서 우범지역, 으슥한 곳으로 인식이 강해진 골목길은 사실 그 지역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장소임과 동시에 문화를 형성하는 시작점이기도 하다.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지금이지만, 가로등 불빛 하나에 낭만과 추억을 아로새기던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골목길을 대체할 수는 없다. 이렇듯 각 시에서도 골목길을 살리기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가장 대중적인 벽화는 물론이고 다양한 테마를 품은 골목길은 과거 그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려 한다. 지난번 청주 수암골 골목길을 소개한 시간이 있었다. 수암골은 한마디로 ‘명소’의 개념으로 각  [양현모기자 - 18.04.02]

  •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우리동네 산책코스 "조산공원"

    온천으로 유명한 수안보, 충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구인 만큼 온천외에도 다양한 관광코스가 수안보에 마련되어 있다. 그 중 오늘 소개할 조산공원은 관광객보다 수안보주민들이 쉽게 찾아 힐링 할 수 있는 쉼터다. 꽤나 다양할 볼거리와 어렵지 않은 산책코스로 구성된 공원인 조산공원은 한국전력공사 수안보 연수원 내에 신축공사된 곳으로서 수안보주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조깅코스이기도 하다. 크게 부각되는 것은 없지만 곳곳에 재미와 즐거움이 숨어 있는 조상공원을 소개한다. 한국전력공사 수안보연수원내 이색박물관 및 전시관 조산공원 입장은   [박일호기자 - 18.03.09]

  •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곳, 충주 세계무술공원

    올 겨울, 무술공원에서 즐기자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곳, 충주 세계무술공원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휴일에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실내에만 있자니 갑갑한 느낌이 들고, 외부로 나가자니 딱히 할 것도 없을뿐더러 차가운 겨울공기 때문에 하고 싶은 것 또한 없어질 시기가 바로 지금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충주 시민이라면 그 걱정은 잠시 덜어도 될 것 같다. 도심과 가까운 공간에 다양한 즐길거리가 집대성한 공간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충주 세계무술공원, 무엇이 하고 싶어? 충주 세계무술공원은 도심에  [양현모기자 - 18.01.10]

  • 충주의 숨은 매력, 탄금호 순환자전거길

    오로지 ‘힘’만으로 이동하는 이동수단인 자전거. 페달을 밟아야만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는 환경을 해치지 않는 친환경 이동수단이자, 누구나 쉽게 즐기는 레포츠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즐긴다. 빠른 스피드, 탁월한 운동효과, 높은 성취감이 일품인 자전거를 타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전국이 이어진 자전거 전용도로까지 만들어졌다. 이 외에도 지역 곳곳에 고장의 특색을 살린 아름다운 저전거 전용도로가 구비되어 있는데, 충주에도 아름다운 탄금호의 비경을 즐길 수 있는 탄금순환 자전거길이 있다.   [양현모기자 - 17.05.31]

  • 달콤하다, 하니팜 story

    달콤한 꿀의 향기가 가득한 곳 하니팜 story 달콤한 꿀을 쫓아 꿀벌들이 산 속을 헤맨다. 1초에 200번의 날갯짓을 하며 하루종일 채취한 꿀들을 양봉에 저장한다. 그런데, 이 꿀벌들이 보통내기가 아니다. 잘못 관리해주면 자칫 집을 떠나는 경우도 부지기수. 이런 꿀벌들과 밀당하며 38년을 동거동락한 이들이 있다. 충주를 넘어 전국의 양봉신화를 쓰고 있는 살미면 하니팜의 유철형(55), 한순희(52)부부다. 그들의 달콤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충주시 살미면 소재지에서 충주호 옆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재오개마을’에 다다른다. 하니팜은  [양현모기자 - 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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