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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북부보훈지청, 10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청은 김상한선생 창의 숭모비 - 충북북부보훈지청, 10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종덕)은 10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 2173에 위치한 ‘청은 김상한선생 창의 숭모비’를 선정했다. 김상한 선생은 제천 청풍 사람으로 향리에서 명망이 높은 인물이었으며, 관로에 나아가 일찍이 정언 벼슬을 하였다. 그러나 1905년 11월 을사조약 후 벼슬을 버리고 낙향, 동지를 규합하여 운강 이강년 휘하에서 좌익장으로 활약했다. 그 후 운강이 문경을 떠나 경기도 일대에서 활약하자 선생은 따로 독립하여 경북  [양현모기자 - 19.10.17]

  •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9편 신니면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9편 신니면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 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박팽년 사당 주소 : 충청북  [박일호기자 - 19.10.11]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10월 ‘공부’

    충주시민들의 독서지수를 상승시키는 날까지 2019년 ‘독 서 합 시 다’ 10월 ‘공부’ 숨 막히는 더위가 바로 어제처럼 느껴졌는데, 가을이 벌써 성큼 다가왔다. 조금 이른 추석을 지내고 맞은 10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남녀노소 모두가 독서를 즐기겠지만, 특히 학생들의 공부열정이 불타오르는 시기이기도 하다. 단순히 교과서를 읽고 풀며 공부를 하는 시대는 지났다. 공부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다양한 저서를 통해 조금 더 효과적으로 공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대다. 오늘도 화창한 미래를 위해 책을 펴는 학생들을 위해 독서  [박일호기자 - 19.10.02]

  •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8편 '동량면'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8편 동량면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 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충주 영모사(충청북도 문  [박일호기자 - 19.09.27]

  • “충주향교(忠州鄕校)”

    과거의 교육으로부터 미래를 배우다. “충주향교(忠州鄕校)” 사람은 태어나서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 항상 무언가를 배우고 익힌다. 과거부터 교육은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여겨져 왔고, 이는 현재와 미래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교육을 더욱 중요시 여겼다. 이는 과거의 교육기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라 하여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를 가르쳤고,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그 당시 교육기관을 통해 깨우쳐 왔다.   [박일호기자 - 19.09.24]

  •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주덕 / 대소원면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7편 주덕 / 대소원면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 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용화사 석조여래입  [박일호기자 - 19.09.20]

  • 9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애국지사 이용태·이용준선생 형제 동상 및 추모비 '

    충북북부보훈지청, 9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 - 애국지사 이용태·이용준선생 형제 동상 및 추모비 -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종덕)은 9월의 우리고장 현충시설로 제천시 봉양읍 원박리 981-3에 위치한 애국지사 이용태·이용준선생 형제 동상 및 추모비를 선정했다. 단암 이용태 선생은 1890년 충주시 중원군 산척면 광동리에서 출생하여 봉양면장과 백운면장을 역임 및 봉양 모범서당을 설립하고, 1939년 만주로 건너가 대종교 본사에서 민족운동과 독립운동을 활동을 하시다 1942년 대종교가 독립운동 정치단체로 지목되어 8년형을 선고 받고 복  [양현모기자 - 19.09.19]

  •  안전한 충주시를 만드는 일등공신, “충주시재난통신지원단”

    지난 2018년 11월, 서울에 위치한 KT아현지사 건물의 지하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그 일대 KT망을 사용하는 기기들의 통신장애가 발생한 사건이 있었다. 이로 인해 유ㆍ무선 전화는 물론 인터넷과 TV, 신용카드 단말기 등 큰 혼란을 야기한 사고다. 사고로 인한 사회적 파장은 매우 컸다. 이 당시 사고가 일반적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통신장애로 인한 피해는 사고 피해보다 더욱 큰 혼란을 가져왔다. 그리고 만약 재난 상황에서 통신장애가 발생한다면 그 피해는 더욱 커질 것이라 우리는 예측할 수 있다. 사고현장을 가장 신속하게 충주시  [양현모기자 - 19.09.18]

  • 우리민족의 고유명절 추석 엿보기

    2019 추석, 모두 풍성하게 보내세요! 우리민족의 고유명절 추석 엿보기 설날과 함께 민족 고유의 대표 명절로 꼽히는 추석.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추석은 예로부터 곡식수확과 맞물려 어느 명절보다도 풍성한 명절이다. 추석은 ‘추석’ 이외에도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추석의 다른 이름으로는 한가위, 중추절(仲秋節), 가배(嘉俳), 중추(仲秋)가 있다. 이 명칭들 중에서도 우리들에게 가장 익숙한 한가위는 ‘크다’를 뜻하는 한과 8월의 한가운데 또는 가을의 가운데를 의미하는 가위로 이루어진 명칭으로 8월  [박일호기자 - 19.09.11]

  • 자연 속에 유니크한 예술을 담다 '채색도미술관 아트샵'

    예술은 시대마다 다양한 변화과정을 거쳐 새로운 예술로 재탄생한다. 오늘날 다양한 예술이 존재하고 우리는 그 예술들을 즐기지만, 아주 작은 변화에도 우리는 늘 새로운 예술로 느껴진다. 삶도 바로 그런 과정이 아닐까. 아주 작은 변화 하나가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충주시 대소원면에는 이색적인 미술관이 있다. 그림같은 달천강을 따라 핸들을 돌리다 보면 저 멀리 언덕에 ‘채색도’라고 붉은 글씨로 쓰여진 건물을 볼 수 있다. 굽이진 언덕길을 올라 입구에 다다르니 입구부터 예술의 혼이 베어있는 듯 하다. 입구에 세워  [양현모기자 - 19.09.10]

  •  의림지의 물결, 역사의 숨결 “의림지 역사박물관”

    의림지는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저수지로 국가명승 제20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 중 하나다. 무엇보다 의림지는 시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공간 중 하나이자 충북의 대표관광지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런 의림지가 최근 ‘의림지 역사박물관’을 통해 다시 각광받기 시작했다. 특히 박물관으로 인해 의림지는 보다 폭 넓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 문화요소가 등장했다고 볼 수 있어 그 의미가 새롭다. 제천의 역사와 문화를 담다.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제천 의림지를 소개하는 전문 박물관으로 의림지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제  [양현모기자 - 19.09.09]

  • 제 6편 중앙탑면, 두 번째 이야기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 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 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충주 고구려비(국보 제205호) 주소 :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일대 및 가금면 주요 문화재  [양현모기자 - 19.09.06]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9월 ‘전통’

    더위가 약간 주춤한 9월이다. 2019년 9월엔 반가운 명절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이다. 매해 경기상황이 좋아지고 있진 않지만 아직까지 명절이 갖고 있는 매력은 우리들을을 더욱 설레게 한다. 바쁘고 지친 일상을 잠시 잊고 가족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명절 추석, 민족고유의 명절을 기념해 독서합시다 9월은 전통에 관련된 도서를 선정해보았다. ★ 자연과 만나는 우리 한옥 이야기 (글 이재윤 / 그림 이경국 / 토토북 / 2013. 05. 01) 전통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요! 우리  [박일호기자 - 19.09.04]

  • 충주시 장애인후원회

    행복한 나눔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충주시 장애인후원회 하루는 24시간이다. 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의 시간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부자가 되기도 하고 가난해지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부자’로서의 삶을 원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에 쫓기며 살다보니, 나 자신 말고 다른 이를 돌아보기가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만 여유를 갖고 돌아서 남들에게 관심을 가져보면 나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 이 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양현모기자 - 19.09.03]

  • 제 5편 중앙탑면, 첫 번째 이야기

    과거로 떠나는 여행, 우리동네 문화재를 찾아서 제 5편 중앙탑면, 첫 번째 이야기 여행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힐링의 수단이다. 단순하게 먹을거리부터, 체험, 즐길거리 까지 다양한 방식의 여행들은 우리 삶의 활력소가 된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는 여행을 떠나면 힐링의 의미는 두 배가 된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에 의미까지 더해지면 어떨까? 바로 문화재 여행이다. 수 많은 관광주제가 있지만 이 만큼 의미가 깊은 것도 없다. 단순하면서도 의미있는 우리지역 문화재 여행, 떠나보자. ◆ 중앙탑면  [박일호기자 - 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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