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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핵심 트렌드 알아보기

    모르면 뒤쳐지는 세상! 2020 핵심 트렌드 알아보기 2020년 새해가 밝았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국가의 사회정책과 다양한 제도들이 조금씩 바뀐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우리들은 변화된 것을 접하고 언제나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유행’이라는 것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이자 현재의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트렌드다. 크고 작은 다양한 사회변화를 통해 우리의 삶의 질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트렌드다. 2020년을 보다 현명하게 맞이 할 수 있는 핵심키워  [박일호기자 - 20.01.17]

  • 노력에 한계는 없다. “독서왕 김득신문학관”

    노력에 한계는 없다. 김득신의 일생을 따라, “독서왕 김득신문학관” 『재주가 남만 못하다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나보다 어리석고 둔한 사람도 없겠지만, 결국에는 이룸이 있었다. 모든 것은 힘쓰는 데 달려있을 따름이다. -김득신 묘비문 中-』 조선 중기 제일의 시인이자 독서가로 평가받는 백곡 김득신 선생. 그는 노력하는 사람의 표본으로서 범인(凡人)으로는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의 독서를 통해 현재의 업적을 이루게 되었다. 이에 김득신 선생의 문학을 계승·보존하기 위해 독서왕 김득신문학관이 건립되었다. 문학관은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양현모기자 - 20.01.15]

  •  충주의 ‘옛’ 모습을 엿보다 '옛길과 쇠부리' 특별전

    충주박물관은 1986년 성내동의 유물박물관으로 첫 개관 후 지난 2004년부터 현 중앙탑공원 인근에 자리잡아 충주의 역사와 근 현대사를 보여주는 우리지역 대표 박물관이다. 다양한 중원민속 자료들과 함께 수시로 기획전시가 운영되어 충주시민 및 타지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사랑받고 있는 충주박물관. 지난 2019년 12월 19일부터 ‘옛길과 쇠부리’ 라는 주제로 제 28회 충주박물관 특별전 열고 있다. 충주는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고을로서 고구려의 남진과 신라 북진의 교두보 역할을 하였고 풍부한 철 매장지로 백제시대 제철유적, 고려 다인철  [박일호기자 - 20.01.10]

  • 2020년 ‘독 서 합 시 다’ 1월 ‘목표’

    충주시민들의 독서지수를 상승시키는 날까지 2020년 ‘독 서 합 시 다’ 1월 ‘목표’ 2019년이 지나고 2020년 새해가 밝았다. 2019년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만 모두 잊고 2020년을 위해 다시금 새로운 한걸음을 내딛고 있을 것이다. 2020년 첫 달인 1월의 독서합시다 주제는 목표다. 모두 새해를 맞아 크고 작은 계획을 하나씩 세웠을거라 생각한다. 새해를 맞아 다양한 계획을 세운 당신, 올 한해는 조금 더 노력해 내가 바라는 업적과 목표달성을 위해 조금 더 전진해보자. 각자 새로운 목표달성을 위해 독서와 함께 힘차게 새  [양현모기자 - 20.01.08]

  • “창작극단. 하다 허윤회”

    당신에게 들려주고픈 우리들의 이야기, “창작극단. 하다” 최근 지역 내 예술가들의 문화콘텐츠 발굴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현대인들의 일과 삶 간의 밸런스를 중요하게 여기는 특성과 문화적 향유를 통해 심적 치유를 느끼고자 문화생활에 시간을 투자하는 상황이 현 사회에서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고, 그 안에서 보다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는 노력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오늘 지면에서는 이처럼 자신만의 공간과 재능을 발휘하여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지역의 예술가를 만  [양현모기자 - 20.01.06]

  • “고물과 창의 박물관”

    우리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곳! “고물과 창의 박물관” 정크아트(Junk Art)의 개념의 하나의 문화로 인정받아 현대에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재활용 또는 폐자원을 이용한 체험 및 교육과 관람이 가능한 공간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정크아트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한 요소가 많아 그 예술성과 교육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정크아트를 아이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으면서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 충주는 지역 내 활동하고 있는 정크아트 작가들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곤충과 정크아트  [양현모기자 - 19.12.31]

  • 반기문 평화기념관,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열쇠 전(展)

    세상을 열었던 반기문, 열림의 ‘열쇠’ 반기문 평화기념관,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 열쇠 전(展) 충북 음성군 원남면 상당1리 반기문 생가마을인 행치에는 자랑스러운 세계적 인물로 우뚝 선 반기문UN사무총장의 생가를 비롯해 곳곳마다 그를 기념하는 구조물 및 휴식공간, 기념관, 공원 등이 구비되어 있다. 행치마을은 약 500년전 광주반씨 장절공파에 의해 형성된 마을이다. 현제도 광주반씨 장절공파 행치종친 15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청주와 음성을 연걸하는 국도 변의 행치고개에 위치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다양한 테마로 반기문 8대 유엔사무  [박일호기자 - 19.12.27]

  • 2019년 크리스마스 Travel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하는 12월, 12월의 가장 뜻 깊고 아름다운 공휴일은 성탄절이 찾아왔다. 완연한 겨울 속에 해마다 이맘 때쯤이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 있다. 반짝이는 불빛과 신나는 캐럴, 바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온 세상의 모습이다. 가장 아름다운 공휴일로서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크리스마스에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전국 다양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찾아보는 것이 가장 행복과 추억을 만드는 가까운 지름길이 될 것이다. 2019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행사로 떠나보자. ★ 슈퍼크리스마스 코리  [박일호기자 - 19.12.24]

  • 괴산 보훈공원&산책길

    가깝고 의미있는, 그리고 힐링 괴산 보훈공원&산책길 각 도시마다 그 지역의 호국선열을 기리는 보훈공원이 하나씩 존재한다. 저마다 크기는 각양각색이지만 하나같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조상들을 기리자는 모두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오늘 소개할 괴산 보훈공원은 충북지역 보훈공원 중 가장 아름다운 산책코스로,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과 동시에 잠시 머물고 갈 수 있는 관광지의 역할도 하는 보훈공원이다. 괴산 보훈공원 괴산 보훈공원은 지난 1961년 건립되어 국가를 위해 장엄하게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  [박일호기자 - 19.12.20]

  • 겨울철 효율적인 운동하기

    뼛속까지 시린 계절, 뼛속까지 단련하자! 겨울철 효율적인 운동하기 완연한 겨울이다. 혹시 당신은 밖에서 칼 바람이 불고 기운이 뚝 떨어졌다고 해서 집 안 이불 속에서 움츠리고 있지 않은가? 일상을 마치고 매서운 날씨 탓에 외부 활동이 적어지고 밤이 길어지게 된다. 이 때 따뜻한 집에서 야식을 즐기는 시간이 많아 질 것이다. 자연스레 우리 몸에 살이 찌며 건강을 헤치게 된다. 야식을 많이 즐기며 자연스레 운동 및 신체활동을 운동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겨울철에는 더욱 운동을 통해 내 몸을 단련해야 되는 시기다. 두꺼운 옷 속  [박일호기자 - 19.12.17]

  • “하루 만에 충주 돌아보기”

    멋진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여행, “하루 만에 충주 돌아보기” 최근 충주가 관광과 문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은 물론, 기존에 있던 명소와 신규 관광코스를 개발해 충주시민은 물론 외부 여행객과 다양한 방송매체에서 충주를 찾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충주만의 특색과 스토리텔링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들이 점점 생겨남에 따라 제대로 도시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다. 때문에 오늘은 단 하루 만에 충주를 대표할 수 있는 세 가지 공간을 소개해 보다 풍족한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양현모기자 - 19.12.13]

  • 버섯의 랜드마크 '괴산 버섯랜드'

    유통과 전시를 한번에! 버섯의 랜드마크 괴산 버섯랜드 충북 괴산 하면 산과 계곡이 많은 청정관광지와 절임배추가 유명한 지역으로 많이들 알고 있다. 절임배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우수 농산물이 재배되는 지역이 바로 괴산이다. 특히 국내에 몇 안되는 자연산 버섯산지로도 유명한 괴산군이 지난 9월 괴산지역에서 재배되는 버섯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매하기 위해 버섯랜드를 개장했다. 버섯랜드는 괴산군 청천면 일대에서 10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한 버섯유통의 신 메카다. 괴산을 버섯유통의 중심지로 조성함과 버섯 생산, 유통강화 및 다양  [박일호기자 - 19.12.10]

  • 과거 따라 걷는 여행, “권근 삼대 묘소”

    알고가면 더 즐거운 충북, 과거 따라 걷는 여행, “권근 삼대 묘소” 익숙하지 않은 공간으로 떠나는 여행의 설렘은 언제나 즐거운 경험이다. 특히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낮선 여행지는 기대와 걱정이 교차하는 특별한 감정을 선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어느 정도의 정보와 지식이 있어야 더욱 즐거운 여행지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여행지는 과거를 따라 걷는 여행, ‘권근 삼대 묘소’를 방문해보려 한다. 음성 권근 삼대 묘소와 신도비 충북 음성군 생극면에 위치한 권근 삼대 묘소는 조선 초기 문신인 권근과 그의  [박일호기자 - 19.12.06]

  • 2019년 ‘독 서 합 시 다’ 12월 ‘로맨틱’

    흰 눈이 내리고 아름다운 불빛들이 반짝이는 12월은 일년 열두 달 중 가장 로맨틱한 달이다. ‘크리스마스’라는 아름다운 기념일과 새하얀 눈, 연말이라는 특별함이 우리에게 더욱 풍부한 감성을 가져다 주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한 해의 마지막 달이자 아름다운 12월에는 어떤 독서를 하는 것이 좋을까? 필자는 12월에 어울릴만한 도서로 무겁고 딱딱한 도서보다 로맨틱한 소설들을 추천하고 싶다. 충주시민 모두가 즐거운 독서로 한 해를 잘 마무리 하고 아름다운 추억들을 많이 만드는 달이 되었으면 한다. ★ 런던의 연인1 (저자 윤요아 / 좋은세  [박일호기자 - 19.12.04]

  • 봉학골 “무장애 나눔길”

    함께 가기에 더욱 행복한 시간 봉학골 “무장애 나눔길” 트레킹, 캠핑, 산책 등 최근 힐링의 판도가 정적인 요소에서 동적인 요소로 바뀌고 있다. 특히 여행과 힐링의 적절한 조화로 인해 멀리 가지 않아도 지역 내에서 간단하게 여행의 기분을 낼 수 있는 장소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 또한 현대인들에게 희소식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이나 노약자, 어린이와 같은 약자를 배려하는 공간은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많은 지자체에서는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여 보다 거동이 힘든 약자가 보다 편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  [양현모기자 - 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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