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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민들에게 재즈를~! '충주재즈협회'

    충주시민들에게 재즈를 즐기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충주재즈협회 그것은 운명이었다. 대한민국 재즈의 대표적인 선두주자로서 유명 재즈드러머로 활발한 활동을하며 이름을 날렸던 그가 아무 연고도 없던 충주에 자리 잡은지 어느덧 3년. 한 줄기 빛과 같이 곧바로 쏟아져 들어와 내 안의 전부를 밝히는 그런 것.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전신을 훑으며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던 곳이 바로 충주였다. 마치 그가 재즈음악을 시작한 것이 운명이었던 것처럼 충주는 그에게 제 2의 고향이 될 운명이었던 것이다. 강렬하고 짜릿했던 충주와의 인연. 재즈를 사랑하고  [박일호기자 - 19.09.17]

  • “문화예술공감센터”

    우리 동네 문화예술의 집대성! “문화예술공감센터” 도시 속 문화ㆍ예술 공간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점차 증가하면서 그에 따라 지역 내 예술가들이 새로운 공간과 문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지역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충주 문화예술공감센터(센터장 임남규, 내뜰 대표 변가영)는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따로 활동하던 예술단체 및 예술가들을 통합하여 한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문화와 예술 활동을 직ㆍ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지역   [양현모기자 - 19.08.26]

  •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

    국악과 함께하는 인생 제2막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 전통의 소리를 잇는 사람들이 있다. 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그 나라의 전통 음악을 일컫는 국악은 다양한 형태로 전해져 오며 우리의 민족성을 대변하고, 문화를 계승한다.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은 충주 안에서 활동하는 단체들 가운데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중 하나로 우리의 소리인 국악을 널리 알리고, 교육을 통해 국악의 맥을 잇는 예술단이다. 우리의 소리는 봉사를 타고 경기민요와 서도민요, 국악, 풍물, 민속무용을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계승하는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  [양현모기자 - 19.07.31]

  • 숲에서 만난 사람들, “숲토리 협동조합”

    최근 각 지자체에서 중요사업 중 하나로 꼽는 것이 ‘도시 숲 조성사업’이다. 도시 숲이란 도시 혹은 마을, 교외 등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에 의해 영향을 받는 공간 내에서 자라는 숲이나 공원녹지 등을 이르는 말로 도시 숲으로 인해 도심의 열섬현상과 미관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는 현대인들의 휴식에 대한 욕구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또한 이는 도시 숲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역 내 휴양림, 산림공원, 산 등으로 넓혀져 산과 숲을 통해 휴식과 여유를 얻고 있다. 숲에서 만나는 사람들 산과 숲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되면서 그에 따라 산림교육전문  [양현모기자 - 19.07.01]

  • 비영리 민간단체 “함께하는 사람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모인 곳을 사회라 말하고, 각 사회에서는 공동체가 형성되어 각각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렇게 형성된 공동체 중에서는 특히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투자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각 지역마다 형성된 봉사단체나 개인들이 대표적인데, 이들은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봉사와 재능기부 등을 활용하고 있다. 다 함께 잘 사는 사회 비영리 민간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은 2007년 4월에 창립하여 ‘이웃들과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단체’로 충  [양현모기자 - 19.06.17]

  • 충주청년문화 중심지 “168아트스퀘어”

    모두가 어울려 하나가 되는 곳, 충주청년문화 중심지 “168아트스퀘어” 현대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그 필요성이 점점 중요시되고 있는 문화 활동. 문화는 말 그대로 삶의 원동력으로서 누군가에겐 휴식으로, 다른 누군가에겐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때문에 각 지역은 다양한 문화요소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역문화 발전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다양한 요소가 문화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문화가 발현될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문화예술로 하나가  [양현모기자 - 19.05.28]

  • 새로운 문화길을 개척하는 사람들, 문화보부상

    날이 갈 수록 선진국으로 들어서는 대한민국. 이제 사람들이 훌륭한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다. 힘들고 바쁜 일상을 마치고 나를 위해 사용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해진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문화의 선택지에서 고민한다. 보통 대도시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어떤 것을 보고 즐겨야 훌륭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라는 일차원적인 고민이지만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충주시민들에게는 꽤나 심오한 고민이 될 수 있다. 문화생활 선택에 고민이 있  [양현모기자 - 19.04.16]

  • 전통문화 발전의 선두주자, “충주 국악연구회”

    오감을 자극하는 전통국악의 향연, 전통문화 발전의 선두주자, “충주 국악연구회” 역사적으로 계승되어 후대에 전해져 내려오는 문화를 우리는 ‘전통’이라고 한다. 이러한 전통은 고유의 역사와 정신을 지닌 사회적 유산으로 한 나라의 정체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다양한 전통 중에서도 가장 쉽고, 빠르며, 널리 계승되어 온 것은 국악이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인 국악은 다양한 형식으로 전파되며 문화와 역사를 창조해냈으며, 이는 현대 예술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전통국악을 계승하는 사람들 신라시대 뛰어난 음악가이자   [양현모기자 - 19.04.08]

  • 대한민국 중심에서 세계로 "충주 전문 연주 단체 사물놀이 몰개"

    당신의 심장을 뛰게 만들 단 하나의 소리 대한민국 중심에서 세계로 "충주 전문 연주 단체 사물놀이 몰개" “음악 선율에 따라 심장이 같이 뛴다.”, “형용할 수 없는 즐거움과 흥겨움이 음악 외적으로도 느껴진다.” 흔히 사물놀이를 우리 민족의 혼과 얼이 녹아있는 음악이라고 말한다. 다른 음악이 감성을 어루만져 준다면 사물놀이는 전신의 감각을 깨워주는 특별한 힘이 있다. 이렇듯 사물놀이는 우리의 삶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몇 안 되는 음악이자 대중문화다. 그리고 과거부터 현재까지 명목을 이어오던 이 음악이 새  [양현모기자 - 19.02.25]

  • 신명나게 한번 놀아볼까요? “중원문화제머리마빡보존회”

    문화를 지키고, 잇는 사람들 신명나게 한번 놀아볼까요? “중원문화제머리마빡보존회” 최근 현대사회가 문화를 중시하며 문화 발굴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해 보다 풍요롭고 다채로운 국민의 삶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지역만이 가진 고유의 문화는 역사적으로도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지역 문화는 그 지역을 대표함과 동시에 보존되어야 할 가치로 인식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이런 문화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발굴하여 지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근할 수 있도록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충주는 ‘중원문화 제머리마빡 보존회  [양현모기자 - 18.09.12]

  • 함께할수록 즐겁다. 지역 커뮤니티 “충주사람 모여라”

    하루에도 셀 수 없을 정도의 정보가 공유되는 인터넷,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발전을 거듭했고, 현대사회에서 가히 필수라고 할 만큼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인터넷의 활용 중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소통”이다. 과거 소통을 위해 필요로 했던 시간과 노동력은 인터넷의 등장으로 사라졌고, 이는 소통의 시간을 줄이면서 동시에 양질의 정보를 생성, 공유하기 시작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각 지역마다 존재하는 ‘지역별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이는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정보가 공유되  [양현모기자 - 18.07.26]

  • 행복을 찾는 힐링 수업, 법륜스님과 함께 하는 행복학교

    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 가진 것이 많은 자가 행복할까? 삶에 대한 걱정이 없는 사람이 행복할까? 정해진 답은 없다. 하지만 내 자신이 행복하다는 생각을 한다면 내 처지와 상관없이 나는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이따금 개인적인 힘이나 생각으로 행복을 찾기 힘들거나 인생에 부딪힌 난관을 극복하기 쉽지 않을 때가 있다. 누군가의 조언이 그리울 때, 또는 누군가 나에게 힘이 되어주길 원할 때, 우리는 ‘멘토’를 찾는다. 나와 다른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삶의 지혜를 공유하며 ‘멘토’에게 진실된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양현모기자 - 18.03.19]

  • 충주 소셜다이닝 “밥풀”

    우리와 함께 식사를 합시다! 충주 소셜다이닝 “밥풀” 마음이 맞는 사람과 함께하는 식사는 곧 휴식과 충전을 의미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취업 등의 문제로 지역이 허물어지면서 낯선 타지로 오게 되는 경우가 많아져 혼자 밥을 먹는 일이 잦아졌다. 비단 이들뿐만이 아니라 가족과 먹는 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타인과 식사를 하기위해 충전해야 할 에너지를 오히려 소비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발달은 소통의 공간을 활성화시켰다. 이로써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점차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도 “소셜다이닝”이라는 모임이 크게  [양현모기자 - 16.09.19]

  • 음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음성공예협회

    음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문화소외지역 음성에서 ‘예술 꽃’ 피우다 음성공예협회 누구에게나 고향은 아련한 추억이 깃든 마음 속 안식처로 기억된다. 어린 시절을 지내고 학교를 다니고 성인이 되어 고향을 떠나 각자의 삶을 꾸려가며 인생을 아름답게 살아보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고 어느덧 세월이 흘러 중년의 나이가 되었을 때 점검해보듯 뒤를 돌아보며 고향을 그리워하게 된다. 일이 비록 고향에서 유지하기 어려운 ‘예술’이지만 고향을 위해 막힌 길을 개척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다. ‘딱딱’한 음성을 ‘부드럽게' 음성공예협회 충북 음성군에는 삭막  [양현모기자 - 15.09.16]

  • 젊은이들의 “컬쳐하우스”

    문화를 전파하는 새로운 시도! 젊은이들의 “컬쳐하우스” 문화가 빠르게 변하는 것은 이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문화가 탄생하기도 하며, 과거와 현재, 세대를 잇기도 한다.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전하는 문화가 있기에 우리의 삶은 더 윤택해지고 한층 풍요로워지는 것이다. 사실 충주는 문화소외도시라고 할 만큼 문화 활동이 부족하다. 물론 깨알 같은 공연이나 전시가 자주 있는 편이지만 시민들의 참여도나 문화적 공간의 수로 보면 턱없이 부족한 숫자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펼칠 곳이 없다. 특히  [양현모기자 - 15.07.13]

  • 수상레포츠 체험 아카데미

    세계조정선수권 대회가 열렸던 충주의 명소 탄금호에서 수상 레포츠와 레저를 무료로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다. 탄금호는 충주시 가금, 금가면에 있는 충주댐과 충주 조정지댐 사이에 형성된 인공 호수로써 그 길이가 약 15㎞, 폭 250~600m, 면적 6.2㎢ 규모의 호수다. 충북지역은 내륙지방이라 바다가 없어 수상 레포츠를 즐기기 어려운 조건이 있다. 하지만 2013년 세계조성선수권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충주는 수상 레포츠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가졌다. 수량이 많은 탄금호를 이용하여 충북지역 수상 레포츠의 교두보 역할과 수상  [조은충주 - 14.07.02]

  • 비상하라! 충주험멜프로축구단

    한산했던 충주종합운동장이 2013년부터 떠들썩하다. 경기장에서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축구공에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골이 터지는 순간, 열렬한 함성소리가 충주시에 울려 퍼진다. 2주마다 한번씩 열리는 홈 경기 날에는 운동장을 비추는 조명이 충주시 전체를 환하게 비추고 운동장의 힘찬 응원열기는 충주시를 뜨겁게 만든다. 이는 ‘스포츠 볼모지’ 충주지역에 유일한 프로스포츠구단, 충주험멜 프로축구단의 경기가 있는 날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매력덩어리 ‘충주험멜 프로축구단’을 소개합니다. 드디어 충주시에도 정식 프로스포츠구단이 창단  [조은충주 - 14.05.16]

  • 한국주니어골프협회 충북지회

    “충주시가 골프 ‘8학군’도시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소위 귀족스포츠로 인식되는 스포츠는 무엇이 있을까. 아마 요트, 승마, 폴로, 여우사냥, 테니스, 크리켓, 골프 등 몇 가지 운동들을 떠올릴 것이다. 언급한 스포츠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대부분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집 근처에서 쉽게 즐길 수 없는 종목들인 것을 알 수 있다.(일부 지역특화 스포츠 제외) 특히 대표적인 ‘상류층’스포츠로 꼽히는 골프는 넓은 필드가 필요한 것과 비싼 시설이용, 역시 값 비싼 장비 등으로 ‘사장님’들이 즐기는 스포츠라는 인식이 강하다. 때문에 일반인들은  [교차로 - 14.03.31]

  • 키도 건강도 UP~! 국제줄넘기협회

    즐거운 줄넘기로 키도 건강도 UP~! 줄넘기를 통해 건강한 충주를 만드는 사단법인 국제줄넘기협회 남녀노소 누구나 장소와 시간에 부담없이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 바로 줄넘기다. 줄넘기운동은 청소년들에게 근력을 키움과 동시에 키 성장효과를, 성인들에게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효과를 전천후로 가져다주며 건강한 신체를 선물한다. 본래 줄넘기는 장애물을 뛰어넘는 도약의 즐거움과 ‘줄’이라는 생활도구가 어우러져 자연적으로 발생한 놀이지만 지금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술이 개발되어 줄넘기를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기관이 등장하였고 이러  [조은충주 - 14.02.24]

  • 리더 사관학교  ‘충주 청년회의소’

    ‘반대의견 있습니까?’ ‘전 반대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모두가 숨죽이며 열 명 남짓의 청년들이 특정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고 있다. 한 의견에 찬성하는 임원들과 반대하는 임원들은 예의가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흡사 국회와 비슷해 보인다. 헌데 이곳은 국회가 아니다. 법원도 아니다. 바로 문화동 충주JC 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는 충주JC 이사회이다. JC (Junior Citizens) JC 국제청년회의소는 1910년 미국의 젊은청년 ‘헨리 기젠비어(Henry Giessenbier)’ 가 창립한 단  [조은충주 - 1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