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RSS 주소 복사
  •  우리가 제일! 탁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예성탁구클럽'

    작은 테이블, 그리고 깃털처럼 가벼운 공. 그러나 마주보고 서 있는 사람들의 기세는 대단하다. 라켓을 들고 작은 공 하나에 집중하는 두 사람. 하늘 위로 떠오른 공을 향해 날리는 두 사람의 열정이 꽤나 멋지다. 빛처럼 빠른 스윙으로 상대편 진영으로 스윙을 펼치는 선수들. 스매싱을 성공시키는 순간 짜릿한 희열을 만끽하는 승리자. 주변에선 박수와 함성이 자연스레 울려퍼진다. 어떤 스포츠보다 박진감과 긴장감이 넘치면서도 매너 있는 스포츠인 탁구. 탁구의 이런 매력에 이 곳에 많은 탁구인 들이 찾아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탁구를 즐기며 행  [양현모기자 - 19.05.07]

  • 이제부터 “충주 러닝크루 R.P.M”

    당 신의 가슴을 뛰게 할 시간, 이제부터 “충주 러닝크루 R.P.M” 함께 한다는 것은 많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이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어려운 고비를 버티는 힘이 돼서 서로를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운동, 스포츠의 경우가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노릴 수 있는 활동이다. 물론 혼자 할 수 있는 운동도 많고, 실제로 혼자서 운동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팀워크, 즉 함께 하는 것에서 그 가치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충주 러닝크루 R  [양현모기자 - 19.04.10]

  •  나를 찾아가는 시간, “힐링요가”

    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현대인들은 유난히도 많이 지쳐있다. 특히 육체적인 피로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피로까지 견뎌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어쩌면 힐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일지도 모른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양한 곳에서 휴식을 찾는다. 또한 그것이 누군가에겐 여행, 누군가에겐 취미가 될 수 있는 등 많은 힐링 요소가 있지만 기자가 생각하기에 그 중에서 힐링에 가장 최적화 된 것은 ‘운동’이 아닐까 생각한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운동, “요가” 여러 운동들 중에서도 특히 휴식과 관련된 운동은 ‘요가’다. 본래 요가라는 운동이 자기 안의  [양현모기자 - 19.03.12]

  •  미래의 박찬호, 추신수를 꿈꾼다! 충주시리틀야구단

    “미래의 박찬호, 추신수는 바로 나!” 칠금동에 위치한 충주시 야구장. 야구장에서는 추운 날씨를 비웃듯 매일같이 아이들의 힘찬 기합소리가 들려온다. 모두 함께 구호를 와치며 운동장을 뛰는 아이들. 한바퀴, 두 바퀴, 세 바퀴 헉헉 숨소리가 여린 목젖을 타고 터져 나온다. 옷 안까지 파고드는 날선 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야구 연습을 시작한다. 한 손에는 글러브를 끼고 한손에는 야구공을 잡는 아이들. 우리 충주지역의 야구 꿈나무들이 모여 즐겁게 야구를 즐기는 이 곳은 바로 충주시 리틀 야구단이다. 충주시 리틀야구단은 지난 20○○○   [양현모기자 - 19.03.04]

  •  즐거운 축구, 함께 즐겨보실래요? '모두FC'

    군대를 다녀온 대부분의 남성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꼽자면 아마 세손가락 안에 드는 운동. 바로 축구다.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며 4년마다 한번씩 열리는 월드컵 역시 스포츠를 넘어 전 세계의 축제로 그 인기를 실감한다. 축구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국민스포츠인 축구를 즐긴다. 오롯이 축구가 좋아, 바쁜 일상속에서 축구를 즐기며 삶의 활력소를 되찾는 사람들, 바로 동호회다. 충주에도 많은 축구동호회가 운영되며 축구를 즐긴다. 오늘 소개할 모두FC 역시 축구가 좋아, 축구를 사랑해 축구를 즐기고 싶어 하는  [양현모기자 - 19.02.22]

  • 모두를 위한 드론, “예성드론동호회 드론봉사대”

    드 론의 변신은 무죄! 모두를 위한 드론 “예성드론동호회 드론봉사대” 드론을 활용한 플랫폼의 활약이 매섭다. 과거부터 꾸준히 화두에 올랐던 드론은 산업체ㆍ운송ㆍ전문가 육성ㆍ동호인ㆍ항공촬영 등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드론은 누구나 쉽게 다룰 수 있다는 장점과 무궁무진한 활용방식으로 인해 여러 분야에서 융ㆍ복합 효과를 보이고 있다. 특히 취미 쇼핑검색어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는 바는 힐링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현대사회에서 그만큼 드론을 활용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양현모기자 - 19.02.11]

  • 내 몸을 바로잡는 가장 쉬운 방법, “몸살림 동호회”

    바른 자세가 건강을 지킨다. 내 몸을 바로잡는 가장 쉬운 방법, “몸살림 동호회”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특히 한 자세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는 현대인들은 신체의 균형이 깨져 ‘현대병’이라고 하는 새로운 질환을 앓고 있다. 바른 자세의 시작은 몸을 펴는 것에서 시작된다. 여기서 말하는 몸 펴기란 허리(척추)를 바로 세우고, 가슴을 펴서 질병을 예방한다는 간단한 원리에서 신체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내 몸을 살리는 운동, “충주 몸살림 동호회” 몸살림 동호회는 앞서 설명한 몸 펴기에 기초하여 어떤 도구나 비  [양현모기자 - 18.08.13]

  • sab자전거 동호회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 그게 자전거의 매력 아닐까요? 많은 사람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라도 취미생활을 즐긴다. 다양한 취미생활중에서도 재미있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활동으론 단연 자전거가 꼽힌다. 온 몸으로 바람을 느끼며 세상을 몸으로 담아내는 기분, 속도와 자연으로 느끼는 짜릿한 기분은 자전거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다. 최근 충주에는 활발할 활동으로 ‘뜨는’ 자전거 동호회가 있다. 친목모임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30명 남짓의 사람들이 함께 하는 동호회, 사람과 즐거움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충주를 넘  [양현모기자 - 18.03.02]

  • '하늘을 날다' RC동호회 DNA

    두 눈으로 하늘을 나는 경험, 당신은 경험해본적 있는가? 비행기탑승시 하는 정형화된 경험이 아니다. 내 손과 내 의지만으로 어디든지 자유롭게 날아갈 수 있고 마치 내가 실제 비행하고 있는 것처럼 눈 앞에 펼쳐지는 하늘과 하늘아래 모습들, 이 들은 드론을 통해 우리가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재미를 느낀다. 남들보다 더 높은 곳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자유로운 동호회, RC동호회 DNA 그들을 소개한다. 비행 DNA(드론 앤 아드레날린) RC동호회 DNA는 드론을 즐기는 동호회다. 2016년 창단되어 현재 10명 내외의 회원들이 드론을 즐  [양현모기자 - 17.08.09]

  • 애플러스 탁구 동호회

    최근 같은 것을 하는 사람들끼리 커뮤니티를 통해 만나서 함께 활동하는 문화가 인터넷과 SNS(Social Network Services) 등의 발달로 접근성이 높아졌다. 이 모임 문화의 주제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여러 사람이 함께 해야 하는 스포츠 모임은 이 문화의 가장 큰 특혜를 받은 요소다. 작고, 가벼운 공 하나가 네트 위를 날아다닌다. 큰 움직임은 없지만 그 어떤 스포츠보다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고 스스로가 얼마나 연습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그 실력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린다.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누  [양현모기자 - 17.07.28]

  • 셔틀콕에담긴 '정'  여명배드민턴클럽

    올림픽에서 이용대 선수의 윙크를 기억하는가? 그 윙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배드민턴이라는 종목에 매료되었던 추억이 생생하다. 그렇지만 축구와 야구, 농구 등 프로경기가 있고 열렬한 관심을 바탕으로 해마다 발전하는 인기 스포츠들과 달리 배드민턴은 아직 프로리그가 없다. 한달에 한번꼴로 선수권 대회가 열리지만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이나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을 제외하고 선수들의 훌륭한 경기력을 영상으로 볼 수 없는 것이 그 현실을 대변해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주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수 1위를 달리고 있는 배드민  [조은충주 - 12.07.24]

  • 다트동호회 “투락(投樂)”

    던지는 즐거움을 ○○○다. 다트동호회 “투락(投樂)” 짧은 플레이타임, 간단한 도구로도 순간의 쾌감만큼은 최고인 다트게임. 이미 세계적으로 대중스포츠 반열에 오른 다트는 간단해 보이는 것과는 달리 다양한 게임방식으로 다양한 매력의 건전한 스포츠로 평가받는다. 그렇지만 아직 한국에서 다트의 위치는 대중스포츠라고 불리기엔 조금 부족한 감이 있다. 그 중 가장 큰 이유로 소규모 다트인구, 그리고 다트게임에 대한 정보와 장소의 부족을 꼽는다. 하지만 이런 조건에서 다트게임의 저변확대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 대표적인 모임이 충주의  [양현모기자 - 16.11.30]

  • '클라이밍'은 현재 매력발산 중

    한계에 도전하는 마성의 스포츠 클라이밍은 현재 매력발산 중 나 자신을 이기고, 한계를 돌파하는 매력은 겪어본 자만 아는 극한의 쾌감이다. 특히 스포츠 분야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그 스포츠 안에서도 “익스트림 스포츠(extreme sports)”는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을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하는 종목이다. 클라이밍은 대표적인 익스트림 스포츠 중 하나로 간단하게 ‘산의 암벽을 오르내리는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설명은 간단하지만 최소한의 안전장비로 거대한 암벽을 오른다는 것은 웬만한 숙련자가 아니고서야 도전하기   [양현모기자 - 16.08.05]

  • 충주 경희아이fc를 소개합니다.

    축구로 보는 멋진세상 충주 경희아이fc를 소개합니다. 요즘 남자아이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는 축구교실이 새로운 교육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왠만한 아이들이 학교수업 후 학원 한 두 군데를 다니는데, 공부는 마라톤과 같아 멀리보고 끝까지 완주하려면 체력이 필수다. 학업에 지친 아이들의 체력증진을 위해 재미있는 스포츠, 축구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축구란 어떤 스포츠인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대표 구기종목이며 전신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으로 탁월한 운동효과와 승리시 얻는 성취감은 이루 말할 것 없는 최고의 스포츠다. 축구란 종목의 대  [양현모기자 - 16.02.22]

  • 짜릿한 손맛 "충주배스클럽"

    빠져나올 수가 없다! 짜릿한 손맛을 느낀다. "충주배스클럽" 처음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헤어 나오기 힘든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낚시, 남성들의 취미로만 여겨지던 낚시가 이제는 여성은 물론 어린이들에게도 각광받기 시작했다. 낚시도 여러 종류가 있지만 입문하기 쉽고, 대중적인 것이 ‘루어낚시’다. 생미끼보다는 루어라고 불리는 인조 미끼를 사용해 다양한 액션을 주는, 말 그대로 대상어(魚)를 ‘꼬시는’ 매력적인 낚시이자 이제는 하나의 스포츠로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대상어 중 단연 최고  [박일호기자 - 15.11.18]

  • 우리가최고!  ‘ACE 배구클럽’

    가족 같은 분위기의 다이나믹한 배구동호회! ‘ACE 배구클럽’ 학생들이 하교하고 약간의 정적마저 흐르는 대림초등학교의 오후. 대림초등학교 체육관은 유난히 들썩인다. 바로 ACE 배구클럽의 정기연습 날이기 때문이다. “마이 볼!(my ball)” 공을 때릴 때마다 시원한 타격 음이 체육관으로 울려 퍼진다. 한껏 뛰어올라 통쾌한 스파이크로 공격하면 이에 질세라 절묘하게 받아내는 감각적인 리시브. 엎치락뒤치락 긴장감이 끊이지 않는 것이 ‘동호회 친선전이 맞나’라는 의구심마저 들게 한다. 경기 후 결과에 상관없이 모두가 화기애애하다. 파이  [양현모기자 - 15.07.29]

  • 배드민턴사랑 "단월배드민턴클럽"

    함께하면 더욱 즐거운 스포츠!! 배드민턴을 사랑하고 즐기는 단월배드민턴클럽 수많은 스포츠 및 레포츠 경기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있는데 스포츠를 즐기는 가장 큰 목적은 여럿이 함께할 때 더욱 즐겁고 유쾌한 기분을 만끽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몸과 마음을 ‘힐링’ 시켜주는 스포츠 중에서도 배드민턴은 단연 윗 순위에 꼽힌다.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배드민턴은 국내 최대 동호인들을 보유할 만큼 인기 있는 스포츠 종목이다. 대도시에는 하나의 종목에도 수 많은 동호회가 운영되고 있다. 이는 대표   [조은충주 - 14.02.21]

  • 최순호 축구교실 위더스 유소년 fc

    “아이들이 ‘축구’로 세상과 올바르게 소통하길‥” 지역아동들을 위한 함께하는 교회의 희망찬 프로젝트 매주 주말 남산초등학교 운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로 떠들썩하다. 60여 명의 아이들이 부모님들 앞에서 코치의 지도아래 축구를 즐기는 모습이 무척이나 활동적이다. 실력은 제각각 이지만 축구로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아름답다. 함께하는 교회가 운영하는 ‘최순호 축구교실 위더스 유소년 fc’는 그렇게 충주 아이들의 심장을 뛰게 한다. “최순호 축구교실 위더스 유소년fc는 지역 아동들에게 축구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  [조은충주 - 14.02.12]

  • 충주 배구의 외인구단 ‘드림나인’

    추운겨울, 배구열기로 녹인다! 얼마 전 30대와 40대의 큰 공감을 얻으며 방영되었던 ‘응답하라1994’에서 당시에 인기 있던 스포츠로 농구가 회자됐다. 90년대는 농구 열풍도 있었지만 ‘오빠팬’을 몰고 다닌 또 하나의 스포츠가 있었으니 바로 배구다. 30대 중,후반 이상 독자라면 박삼용, 장윤창, 하종화 같은 선수의 이름을 아직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배구만의 짜릿함과 선수들의 훈훈한 외모는 ‘소녀팬’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충분했고 ‘팡’ 소리와 함께 내리꽂는 강스파이크의 매력에 남녀노소 팬이 될 수밖에 없었다. 배구사랑을 통해 열  [조은충주 - 14.01.17]

  • 충주 ‘도깨비 볼링 동호회’

    기원전 5,000년 전부터 시작된 오락 ‘볼링’ 볼링은 공을 굴려 10개의 핀을 쓰러뜨리는 운동이다. 보통 10개의 핀을 사용하지만 9개의 핀을 사용하는 볼링도 있다. 백과사전에 기록되어 있기로는 볼링의 기원은 기원전 5,000년 전으로 본다. 이집트 고분의 무덤 속에서 오늘날과 비슷한 돌로 만든 볼과 핀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이것이 현대 볼링의 시초 용구인 것으로 본다. 볼링은 매력적인 운동이다. 얼핏 보면 공을 굴려 핀을 맞추는 단순한 운동으로 보이지만 볼링이 우리 신체에 주는 운동효과는 대단하다. 볼링은 함께 즐기는 운  [조은충주 - 1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