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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솔리스트챔버앙상블”

    그녀들의 음악은 행복이 된다. “충주솔리스트챔버앙상블” 다양한 취미와 문화생활이 필요한 현대인들, 그들에게 문화란 단순히 보고, 듣는 것 이상으로 힐링이라는 요소가 포함되어 삶의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생활 가운데 음악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것들 중 하나다. 특히 음악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접근하기 쉬워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음악이 가진 대중성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예컨대 지방소도시나 시골 등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지역은 공연을 직  [양현모기자 - 20.01.28]

  • csm300 볼링동호회

    목표가 있고 좋은사람들이 있어 더욱 즐겁다 csm300 볼링동호회 가슴까지 통쾌하게 뚫어주는 경쾌한 핀과 공의 마찰소리가 매력적인 스포츠. 바로 볼링이다. 때로는 친구들과, 때로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볼링은 대표적인 실내 구기스포츠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여기, 일반 사람들보다 볼링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볼링을 통해 스트레스도 날리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바로 csm300 볼링동호회가 그 들이다. 볼링의 열정만큼은 NO.1 한달에 두 번. 격주 수요일마다 오전부터   [박일호기자 - 20.01.22]

  • 커피와 함께하는 독서 소모임 “책카다”

    책을 통해 삶을 치유하다. 커피와 함께하는 독서 소모임 “책카다” 『이야기 한 편을 읽을 때, 우리는 그것을 살아보는 게 된다. - 존 버거(John Peter Berger) -』 영국의 비평가, 소설가이자 화가인 존 버거의 말처럼 독서는 가장 쉽고, 또 가장 저렴하게 자신의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수단으로 오랜 기간 동안 활용되어 왔다. 더불어 과거부터 내려오던 독서의 패러다임은 현대인들의 독서문화 변화에 따라 무척 다양해지고 있다. 이전 독서의 모습이 조용한 환경에서 책 읽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었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양현모기자 - 20.01.14]

  • 카페투어 소모임 “바닐라”

    우리와 커피 한잔 어때요? 카페투어 소모임 “바닐라” 커피는 이제 현대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최고의 기호식품 중 하나로 단순 음료의 기준을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들에게 커피는 휴식이자 소통이며, 카페는 이를 제공하는 문화공간인 셈이다. 이렇게 형성된 카페·커피문화는 현대인들의 고된 업무나 학업, 인간관계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역할로도 사용된다. 이들에게 커피 한잔을 마신다는 것은 힐링을 위한 취미나 여행, 동호회 활동만큼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일주일의 마무리, “바닐라” 바닐라는 충주시에서 활동하는 카페  [양현모기자 - 19.11.29]

  • 직장인 댄스 소모임 “C-crew”

    춤을 추고 싶은 당신, 이곳에 주목! 직장인 댄스 소모임 “C-crew”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크루(crew)의 활동이 눈에 띈다. 크루는 통상적으로 공통의 목적, 혹은 목표를 위해 모인 그룹을 말하는데, 이는 동호회와 비슷하지만 그보다 접근하기 쉽고, 활동에 제약이 적은 성향을 보인다. 이렇게 결성된 크루는 지역 내 문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크루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요소 중 하나를 담당하고 있다. 춤에 대한 열정이 만든 “C-crew”   [양현모기자 - 19.11.01]

  • 창작집단 “해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청춘들 창작집단 “해월”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문화를 빼놓을 수 없다. 하나의 정의로 표현할 수 없는 문화는 정치, 경제, 법과 제도, 문학과 예술, 도덕, 종교, 풍속 등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며 쇠퇴와 성장을 반복한다. 반대로 정착한 문화 콘텐츠를 이용하는 일은 쉽지만, 새로운 문화를 개척해 이를 알리는 것은 어렵다. 이는 특히 문화불모지라 불리는 지방의 소도시와 시골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다행스러운 것은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젊은 세  [양현모기자 - 19.10.29]

  • 웃음이 넘치는 “스마일 나눔”

    행복한 사람들의 행복한 공간 다 함께 웃어요! “스마일 나눔” 세상엔 만병통치약이라고 불리는 많은 것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것은 ‘웃음’인데, 예전부터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라는 말이 사용되었듯 웃음은 삶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이는 웃음이 곧 행복과 연결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여러 속담이나 이야기에서 웃음이 소재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 긍정적인 효과나 행복한 일들과 이어지는데, 실제 생활에서도 우리는 기쁘거나 행복한 일이 있으면 웃음을 통해 이를 표현한다. 충주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 중인 스  [양현모기자 - 19.10.25]

  • 박진감 넘치는 농구! ES음성농구회

    박진감 넘치는 농구! 다이나믹한 농구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세요 ES음성농구회 피 끓는 청춘, 뜨끈뜨끈한 그들이 떴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하늘 높이 뛰어 올라 던진 공! 멋지게 그물을 가르며 기쁨과 환희에 가득찬다. 코트 위에서 5명이 만들어내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스포츠. 어떤 구기종목보다 박진감 넘치고 다이나믹한 재미가 가슴까지 통쾌하게 뚫어주는 스포츠! 바로 농구다. 야구, 축구와 함께 3대 구기종목으로 꼽히는 농구. 충주와 음성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생활체육으로 농구를 즐기며 그 매력에 푹 빠져있다. 필자가 찾은 곳은 음성중학교  [박일호기자 - 19.10.14]

  • ‘(사)서도소리 보존회 충북지회’

    우리의 소리를 지키는 사람들, ‘(사)서도소리 보존회 충북지회’ 전통문화를 보존ㆍ계승하는 일은 새로운 문화를 발굴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특히 문화는 그 나라의 정체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요소인 만큼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정성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다행스러운 것은 전통문화를 지키는 사람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기자가 방문한 서도소리 보존회 역시 우리의 전통성악인 서도소리를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로 다양한 곳에서 그 소임을 다하고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리 서도소리란 황해도와 평안도 지방(서도지역)에  [양현모기자 - 19.10.08]

  • 드론이 궁금해? “중부드론교육원”

    드론체험과 교육을 한 공간에서 드론이 궁금해? “중부드론교육원” 드론의 성장세가 매섭다. 조종사 없이 비행 및 조종이 가능한 군사용 무인항공기를 총칭하는 드론은 현재 군사용뿐만 아니라 민간 분야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취미용으로도 사용되고 있을 만큼 드론의 활용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더불어 세계적으로도 드론을 이용한 사업들이 꾸준히 진행 중에 있으며 우리나라 정부도 드론육성정책을 통해 드론활용성을 높이고, 신사업의 성장아이템으로서 육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드론 입문을 위한 교육 “중부드론교육원” 드론시장 활성화와 함께  [양현모기자 - 19.10.01]

  •  신바람 사회인야구! 충주 이지스 야구클럽

    신바람 사회인야구! 실력과 상관없이 함께 야구를 즐겨요 충주 이지스 야구클럽 야구는 축구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구기종목 스포츠다. 각종 세계대회에서도 좋은성적을 거두고, 프로야구 10개팀이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주며 명실상부 최고 인기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프로야구는 시즌을 거의 마감하는 기간이지만, 아직 야구열기가 뜨거운 곳이 있다. 바로 충주 사회인 야구대회다. 2019년 현재 27개 팀의 사회인 야구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실력과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팀이 웃으며 즐겁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오늘의 주인공 이지스 야구클럽 역  [박일호기자 - 19.09.30]

  • 충주사랑 마라톤동호회

    충주를 달리며 충주를 즐기는 그 들 충주사랑 마라톤동호회 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스포츠! 숨 막히도록 전력질주를 하기도 하고, 나만의 페이스대로 조금씩 속도를 조절해가며 달리는 원초적인 스포츠, 바로 마라톤이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심장을 느끼며 목표를 향해 포기 없이 달리는 마라톤은 끝까지 완주하면 그 고생의 몇 배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운동이다. 이러한 운동을 가슴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운동이 좋아, 달리는 것이 좋아 서로 함께 하는 사람들. 충주를 대표하는 ‘충주사랑 마라톤동호회’가 그  [박일호기자 - 19.09.23]

  • 충주시민들에게 재즈를~! '충주재즈협회'

    충주시민들에게 재즈를 즐기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충주재즈협회 그것은 운명이었다. 대한민국 재즈의 대표적인 선두주자로서 유명 재즈드러머로 활발한 활동을하며 이름을 날렸던 그가 아무 연고도 없던 충주에 자리 잡은지 어느덧 3년. 한 줄기 빛과 같이 곧바로 쏟아져 들어와 내 안의 전부를 밝히는 그런 것.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전신을 훑으며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던 곳이 바로 충주였다. 마치 그가 재즈음악을 시작한 것이 운명이었던 것처럼 충주는 그에게 제 2의 고향이 될 운명이었던 것이다. 강렬하고 짜릿했던 충주와의 인연. 재즈를 사랑하고  [박일호기자 - 19.09.17]

  • “문화예술공감센터”

    우리 동네 문화예술의 집대성! “문화예술공감센터” 도시 속 문화ㆍ예술 공간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점차 증가하면서 그에 따라 지역 내 예술가들이 새로운 공간과 문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지역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충주 문화예술공감센터(센터장 임남규, 내뜰 대표 변가영)는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따로 활동하던 예술단체 및 예술가들을 통합하여 한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문화와 예술 활동을 직ㆍ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지역   [양현모기자 - 19.08.26]

  •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

    국악과 함께하는 인생 제2막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 전통의 소리를 잇는 사람들이 있다. 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그 나라의 전통 음악을 일컫는 국악은 다양한 형태로 전해져 오며 우리의 민족성을 대변하고, 문화를 계승한다.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은 충주 안에서 활동하는 단체들 가운데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중 하나로 우리의 소리인 국악을 널리 알리고, 교육을 통해 국악의 맥을 잇는 예술단이다. 우리의 소리는 봉사를 타고 경기민요와 서도민요, 국악, 풍물, 민속무용을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계승하는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  [양현모기자 - 19.07.31]

  • 숲에서 만난 사람들, “숲토리 협동조합”

    최근 각 지자체에서 중요사업 중 하나로 꼽는 것이 ‘도시 숲 조성사업’이다. 도시 숲이란 도시 혹은 마을, 교외 등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에 의해 영향을 받는 공간 내에서 자라는 숲이나 공원녹지 등을 이르는 말로 도시 숲으로 인해 도심의 열섬현상과 미관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는 현대인들의 휴식에 대한 욕구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또한 이는 도시 숲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역 내 휴양림, 산림공원, 산 등으로 넓혀져 산과 숲을 통해 휴식과 여유를 얻고 있다. 숲에서 만나는 사람들 산과 숲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되면서 그에 따라 산림교육전문  [양현모기자 - 19.07.01]

  •  먹[墨]을 수 놓다, 마음에 칠하다 '지선먹그림회'

    한적한 오후, 칠금동 어느 화실에서는 붓을 든 사람들이 분주히 손을 움직인다. 새하얀 화선지에 검은색 먹물을 칠하는 그 들. 실력은 제각각 이지만 이 들 작품들에는 전문 예술인보다 정성이 느껴진다. 검은색과 하얀색의 조화, 자칫 단순하게 보일지 몰라도 구색이 갖춰지고 있는 작품을 보면 그 조화가 참 아름답다. 한 획, 그리고 또 한 획. 신중하게 선을 잇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이 곳. 다소 무거운 작품들과 다르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모두가 하나의 예술을 즐기고 있는 이 들은 칠금동 지선서화실의 지선먹그림회 회원들이다. 지선서화  [양현모기자 - 19.06.21]

  • 비영리 민간단체 “함께하는 사람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모인 곳을 사회라 말하고, 각 사회에서는 공동체가 형성되어 각각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렇게 형성된 공동체 중에서는 특히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투자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각 지역마다 형성된 봉사단체나 개인들이 대표적인데, 이들은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봉사와 재능기부 등을 활용하고 있다. 다 함께 잘 사는 사회 비영리 민간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은 2007년 4월에 창립하여 ‘이웃들과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단체’로 충  [양현모기자 - 19.06.17]

  • 민요로 행복을 말해요.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음악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대표적이고, 오랜 역사를 지닌 문화 중 하나다. 우리나라 역시 다양한 방면에서 음악적 문화가 이어져오고 있으며, 각계각층에서 이를 계승ㆍ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민요는 조금 특별한 의미가 있다. 민요는 민중들 사이에서 저절로 생겨나 전해지는 노래라는 관점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애환을 대변해 왔고, 생활 속에서 익힐 수 있어 민중이 소리, 혹은 민족성을 대표하는 예술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국악을 사랑하는 모임(국사모)은 충주생활문화센터 내에서 활동하는   [양현모기자 - 19.06.07]

  •  신명나는 두드림, 내 심장을 울린다! 익투스 난타&드럼

    한적했던 문화동 어느 상가가 어느 날부터 신나게 요동치고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나이와 연령 상관없이 모두 함께 두드리는 악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기고 나서 부터다. 즐거움 함성소리와 함께 신나는 타악기 연주가 하루종일 끊이질 않는 이 곳은 난타와 드럼, 고고장구를 배우며 일상에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익투스 난타&드럼이다. 경쾌한 리듬에 온 몸을 맡긴다 익투스 난타&드럼은 난타와 드럼, 고고장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레슨학원이다. 평생을 음악에 몸담았고 현재도 충주 곳곳에서 버스킹을 하며 드럼실력을   [양현모기자 - 19.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