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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감 넘치는 농구! ES음성농구회

    박진감 넘치는 농구! 다이나믹한 농구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세요 ES음성농구회 피 끓는 청춘, 뜨끈뜨끈한 그들이 떴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하늘 높이 뛰어 올라 던진 공! 멋지게 그물을 가르며 기쁨과 환희에 가득찬다. 코트 위에서 5명이 만들어내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스포츠. 어떤 구기종목보다 박진감 넘치고 다이나믹한 재미가 가슴까지 통쾌하게 뚫어주는 스포츠! 바로 농구다. 야구, 축구와 함께 3대 구기종목으로 꼽히는 농구. 충주와 음성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생활체육으로 농구를 즐기며 그 매력에 푹 빠져있다. 필자가 찾은 곳은 음성중학교  [박일호기자 - 19.10.14]

  • ‘(사)서도소리 보존회 충북지회’

    우리의 소리를 지키는 사람들, ‘(사)서도소리 보존회 충북지회’ 전통문화를 보존ㆍ계승하는 일은 새로운 문화를 발굴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특히 문화는 그 나라의 정체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요소인 만큼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만큼 정성과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다행스러운 것은 전통문화를 지키는 사람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에 기자가 방문한 서도소리 보존회 역시 우리의 전통성악인 서도소리를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로 다양한 곳에서 그 소임을 다하고 있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리 서도소리란 황해도와 평안도 지방(서도지역)에  [양현모기자 - 19.10.08]

  • 드론이 궁금해? “중부드론교육원”

    드론체험과 교육을 한 공간에서 드론이 궁금해? “중부드론교육원” 드론의 성장세가 매섭다. 조종사 없이 비행 및 조종이 가능한 군사용 무인항공기를 총칭하는 드론은 현재 군사용뿐만 아니라 민간 분야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으며, 취미용으로도 사용되고 있을 만큼 드론의 활용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더불어 세계적으로도 드론을 이용한 사업들이 꾸준히 진행 중에 있으며 우리나라 정부도 드론육성정책을 통해 드론활용성을 높이고, 신사업의 성장아이템으로서 육성한다고 밝힌 바 있다. 드론 입문을 위한 교육 “중부드론교육원” 드론시장 활성화와 함께  [양현모기자 - 19.10.01]

  •  신바람 사회인야구! 충주 이지스 야구클럽

    신바람 사회인야구! 실력과 상관없이 함께 야구를 즐겨요 충주 이지스 야구클럽 야구는 축구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구기종목 스포츠다. 각종 세계대회에서도 좋은성적을 거두고, 프로야구 10개팀이 수준 높은 경기를 보여주며 명실상부 최고 인기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프로야구는 시즌을 거의 마감하는 기간이지만, 아직 야구열기가 뜨거운 곳이 있다. 바로 충주 사회인 야구대회다. 2019년 현재 27개 팀의 사회인 야구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실력과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팀이 웃으며 즐겁게 야구를 즐기고 있다. 오늘의 주인공 이지스 야구클럽 역  [박일호기자 - 19.09.30]

  • 충주사랑 마라톤동호회

    충주를 달리며 충주를 즐기는 그 들 충주사랑 마라톤동호회 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스포츠! 숨 막히도록 전력질주를 하기도 하고, 나만의 페이스대로 조금씩 속도를 조절해가며 달리는 원초적인 스포츠, 바로 마라톤이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심장을 느끼며 목표를 향해 포기 없이 달리는 마라톤은 끝까지 완주하면 그 고생의 몇 배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운동이다. 이러한 운동을 가슴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운동이 좋아, 달리는 것이 좋아 서로 함께 하는 사람들. 충주를 대표하는 ‘충주사랑 마라톤동호회’가 그  [박일호기자 - 19.09.23]

  • 충주시민들에게 재즈를~! '충주재즈협회'

    충주시민들에게 재즈를 즐기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충주재즈협회 그것은 운명이었다. 대한민국 재즈의 대표적인 선두주자로서 유명 재즈드러머로 활발한 활동을하며 이름을 날렸던 그가 아무 연고도 없던 충주에 자리 잡은지 어느덧 3년. 한 줄기 빛과 같이 곧바로 쏟아져 들어와 내 안의 전부를 밝히는 그런 것.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전신을 훑으며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던 곳이 바로 충주였다. 마치 그가 재즈음악을 시작한 것이 운명이었던 것처럼 충주는 그에게 제 2의 고향이 될 운명이었던 것이다. 강렬하고 짜릿했던 충주와의 인연. 재즈를 사랑하고  [박일호기자 - 19.09.17]

  • “문화예술공감센터”

    우리 동네 문화예술의 집대성! “문화예술공감센터” 도시 속 문화ㆍ예술 공간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점차 증가하면서 그에 따라 지역 내 예술가들이 새로운 공간과 문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지역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충주 문화예술공감센터(센터장 임남규, 내뜰 대표 변가영)는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따로 활동하던 예술단체 및 예술가들을 통합하여 한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문화와 예술 활동을 직ㆍ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지역   [양현모기자 - 19.08.26]

  •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

    국악과 함께하는 인생 제2막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 전통의 소리를 잇는 사람들이 있다. 예로부터 전해져 오는 그 나라의 전통 음악을 일컫는 국악은 다양한 형태로 전해져 오며 우리의 민족성을 대변하고, 문화를 계승한다.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단’은 충주 안에서 활동하는 단체들 가운데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중 하나로 우리의 소리인 국악을 널리 알리고, 교육을 통해 국악의 맥을 잇는 예술단이다. 우리의 소리는 봉사를 타고 경기민요와 서도민요, 국악, 풍물, 민속무용을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계승하는 김연주 전통국악 예술  [양현모기자 - 19.07.31]

  • 숲에서 만난 사람들, “숲토리 협동조합”

    최근 각 지자체에서 중요사업 중 하나로 꼽는 것이 ‘도시 숲 조성사업’이다. 도시 숲이란 도시 혹은 마을, 교외 등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에 의해 영향을 받는 공간 내에서 자라는 숲이나 공원녹지 등을 이르는 말로 도시 숲으로 인해 도심의 열섬현상과 미관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는 현대인들의 휴식에 대한 욕구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또한 이는 도시 숲에만 국한되지 않고 지역 내 휴양림, 산림공원, 산 등으로 넓혀져 산과 숲을 통해 휴식과 여유를 얻고 있다. 숲에서 만나는 사람들 산과 숲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되면서 그에 따라 산림교육전문  [양현모기자 - 19.07.01]

  •  먹[墨]을 수 놓다, 마음에 칠하다 '지선먹그림회'

    한적한 오후, 칠금동 어느 화실에서는 붓을 든 사람들이 분주히 손을 움직인다. 새하얀 화선지에 검은색 먹물을 칠하는 그 들. 실력은 제각각 이지만 이 들 작품들에는 전문 예술인보다 정성이 느껴진다. 검은색과 하얀색의 조화, 자칫 단순하게 보일지 몰라도 구색이 갖춰지고 있는 작품을 보면 그 조화가 참 아름답다. 한 획, 그리고 또 한 획. 신중하게 선을 잇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이 곳. 다소 무거운 작품들과 다르게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모두가 하나의 예술을 즐기고 있는 이 들은 칠금동 지선서화실의 지선먹그림회 회원들이다. 지선서화  [양현모기자 - 19.06.21]

  • 비영리 민간단체 “함께하는 사람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모인 곳을 사회라 말하고, 각 사회에서는 공동체가 형성되어 각각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렇게 형성된 공동체 중에서는 특히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투자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나눠주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각 지역마다 형성된 봉사단체나 개인들이 대표적인데, 이들은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봉사와 재능기부 등을 활용하고 있다. 다 함께 잘 사는 사회 비영리 민간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은 2007년 4월에 창립하여 ‘이웃들과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하며 행복을 만들어가는 단체’로 충  [양현모기자 - 19.06.17]

  • 민요로 행복을 말해요.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음악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대표적이고, 오랜 역사를 지닌 문화 중 하나다. 우리나라 역시 다양한 방면에서 음악적 문화가 이어져오고 있으며, 각계각층에서 이를 계승ㆍ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민요는 조금 특별한 의미가 있다. 민요는 민중들 사이에서 저절로 생겨나 전해지는 노래라는 관점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애환을 대변해 왔고, 생활 속에서 익힐 수 있어 민중이 소리, 혹은 민족성을 대표하는 예술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국악을 사랑하는 모임(국사모)은 충주생활문화센터 내에서 활동하는   [양현모기자 - 19.06.07]

  •  신명나는 두드림, 내 심장을 울린다! 익투스 난타&드럼

    한적했던 문화동 어느 상가가 어느 날부터 신나게 요동치고 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나이와 연령 상관없이 모두 함께 두드리는 악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생기고 나서 부터다. 즐거움 함성소리와 함께 신나는 타악기 연주가 하루종일 끊이질 않는 이 곳은 난타와 드럼, 고고장구를 배우며 일상에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익투스 난타&드럼이다. 경쾌한 리듬에 온 몸을 맡긴다 익투스 난타&드럼은 난타와 드럼, 고고장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레슨학원이다. 평생을 음악에 몸담았고 현재도 충주 곳곳에서 버스킹을 하며 드럼실력을   [양현모기자 - 19.06.03]

  • 충주청년문화 중심지 “168아트스퀘어”

    모두가 어울려 하나가 되는 곳, 충주청년문화 중심지 “168아트스퀘어” 현대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그 필요성이 점점 중요시되고 있는 문화 활동. 문화는 말 그대로 삶의 원동력으로서 누군가에겐 휴식으로, 다른 누군가에겐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때문에 각 지역은 다양한 문화요소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역문화 발전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다양한 요소가 문화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그 중에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문화가 발현될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생각한다. 문화예술로 하나가  [양현모기자 - 19.05.28]

  •  우리가 제일! 탁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예성탁구클럽'

    작은 테이블, 그리고 깃털처럼 가벼운 공. 그러나 마주보고 서 있는 사람들의 기세는 대단하다. 라켓을 들고 작은 공 하나에 집중하는 두 사람. 하늘 위로 떠오른 공을 향해 날리는 두 사람의 열정이 꽤나 멋지다. 빛처럼 빠른 스윙으로 상대편 진영으로 스윙을 펼치는 선수들. 스매싱을 성공시키는 순간 짜릿한 희열을 만끽하는 승리자. 주변에선 박수와 함성이 자연스레 울려퍼진다. 어떤 스포츠보다 박진감과 긴장감이 넘치면서도 매너 있는 스포츠인 탁구. 탁구의 이런 매력에 이 곳에 많은 탁구인 들이 찾아오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탁구를 즐기며 행  [양현모기자 - 19.05.07]

  • 새로운 문화길을 개척하는 사람들, 문화보부상

    날이 갈 수록 선진국으로 들어서는 대한민국. 이제 사람들이 훌륭한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다. 힘들고 바쁜 일상을 마치고 나를 위해 사용하는 시간이 더욱 소중해진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한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문화의 선택지에서 고민한다. 보통 대도시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어떤 것을 보고 즐겨야 훌륭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라는 일차원적인 고민이지만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충주시민들에게는 꽤나 심오한 고민이 될 수 있다. 문화생활 선택에 고민이 있  [양현모기자 - 19.04.16]

  • 이제부터 “충주 러닝크루 R.P.M”

    당 신의 가슴을 뛰게 할 시간, 이제부터 “충주 러닝크루 R.P.M” 함께 한다는 것은 많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이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원동력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어려운 고비를 버티는 힘이 돼서 서로를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운동, 스포츠의 경우가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노릴 수 있는 활동이다. 물론 혼자 할 수 있는 운동도 많고, 실제로 혼자서 운동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팀워크, 즉 함께 하는 것에서 그 가치를 찾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충주 러닝크루 R  [양현모기자 - 19.04.10]

  • 전통문화 발전의 선두주자, “충주 국악연구회”

    오감을 자극하는 전통국악의 향연, 전통문화 발전의 선두주자, “충주 국악연구회” 역사적으로 계승되어 후대에 전해져 내려오는 문화를 우리는 ‘전통’이라고 한다. 이러한 전통은 고유의 역사와 정신을 지닌 사회적 유산으로 한 나라의 정체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다양한 전통 중에서도 가장 쉽고, 빠르며, 널리 계승되어 온 것은 국악이다.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인 국악은 다양한 형식으로 전파되며 문화와 역사를 창조해냈으며, 이는 현대 예술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전통국악을 계승하는 사람들 신라시대 뛰어난 음악가이자   [양현모기자 - 19.04.08]

  •  나를 찾아가는 시간, “힐링요가”

    사회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현대인들은 유난히도 많이 지쳐있다. 특히 육체적인 피로는 물론이고 정신적인 피로까지 견뎌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어쩌면 힐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일지도 모른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양한 곳에서 휴식을 찾는다. 또한 그것이 누군가에겐 여행, 누군가에겐 취미가 될 수 있는 등 많은 힐링 요소가 있지만 기자가 생각하기에 그 중에서 힐링에 가장 최적화 된 것은 ‘운동’이 아닐까 생각한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운동, “요가” 여러 운동들 중에서도 특히 휴식과 관련된 운동은 ‘요가’다. 본래 요가라는 운동이 자기 안의  [양현모기자 - 19.03.12]

  •  빛나는 청춘을 기록하는 우리는 “청춘스튜디오”입니다.

    미디어의 홍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튜브, Twitch TV 등 1인 방송 플랫폼 운영이 현재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초등학생 장래희망이 스트리머(인터넷 방송을 하는 사람)가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미디어 문화가 중요한 인식을 얻고 있다. 문화의 발전이란 곧 올바른 인식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졌듯이 미디어 혹은 SNS로 불거진 일간에 사건들은 미디어의 잘못된 활용에 의한 파급효과를 여실히 드러냈다. 가장 아름다운 우리의 기록 충주에서 활동 중인 청춘스튜디오는 미디어의 무분별한  [양현모기자 - 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