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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는 건물ㆍ주택 등에 대한 2019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를 73만건, 1,606억원 부과(시ㆍ군)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도 대비 153억원이 증가된 것으로, 주요 증가 원인은 청주, 진천ㆍ음성 혁신도시의 공동주택 및 신축건물의 증가, 건물 신축가격기준액 상승, 부동산공시가격의 변동 등으로 분석되고 있다. 금번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일반건축물, 주택, 선박, 항공기 소유자에게  [양현모기자 - 19.07.16]

  •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7월 9일(화), 집무실에서 현안회의를 주재하며, ‘이주여성 피해 사전예방’과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교류 확대’를 강조했다. 이 지사는 이주여성 피해 문제와 관련하여, 최근 전남 영암에서 발생한 이주여성 폭행과 같은 심각한 인권침해 사건이 다시는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국제결혼 여성이 언어와 문화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을 해결하여 한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박일호기자 - 19.07.11]

  • 충북도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314명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각 시군에서 30명 내외로 구성한 방지단은 농가로부터 피해신고 시 현장으로 신속히 출동하여 유해야생동물 포획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도는 피해방지단 활동 강화를 위해 예산 5억원(도비 1.5억원, 시군비 3.5억원)을 편성하여 포획보상금, 실탄구입비, 유류비, 보  [양현모기자 - 19.07.08]

  • 충북도는 노인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해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및 도내 어르신을 700여명을 대상으로 7월간 8회에 걸쳐 찾아가는 노인인권 및 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도내 고령화(16.4%)와 함께 노인복지시설 입소 어르신이 증가함에 따라, 시설 운영자와 종사자들의 노인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노인의 인권 감수성, 인권  [박일호기자 - 19.07.05]

  • 충북을 비롯한 3개 시·도와 행복청이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을 본격화한다. 1일 충북도는 행복청과 충북·세종·대전이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사업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충북을 비롯한 3개 시도와 행복청은 2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용역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협의해 왔다. 공동용역을 통해 충청권   [양현모기자 - 19.07.02]

  • 충북도는 최근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로 더위에 특히 취약한 노인들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폭염 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수립하고,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말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폭염 대비 노인 보호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는 폭염 특보 발령 시 취약 독거노인에 대해서는 노인돌봄서비스 생활관리사를 통해 안전확인을 실시하고, 이 중 심혈관계 질환을 가진 독거노인 등 특  [박일호기자 - 19.07.01]

  • 충북도는 지난 5월 20일부터 5월 24일까지 세척제, 위생물수건, 일회용기저귀 등 위생용품을 제조ㆍ처리하는 업체 50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업소 7개소를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생용품 관리법이 제정ㆍ시행(‘18.4.19.)된 이후 처음 실시하는 도와 시ㆍ군의 합동점검으로 주요 위반내용은 종업원 위생교육계획 미수립 및 위생교육 미실시(4개소), 영업신고증 미보관(  [박일호기자 - 19.06.27]

  • 충북도는 7월 1일부터 산가금 유통방역관리제와 가금농가 CCTV 설치 의무화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산가금 유통방역관리제가 7월 1일 시행되면 전통시장으로 가금을 출하ㆍ유통하는 농장이나 시설은 관할 시ㆍ군에 사전 등록을 마쳐야만 전통시장, 가든형 식당으로 가금을 유통할 수 있다. 또한 등록의무대상은 등록대상임을 표시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방역당국의 AI 정기검사, 연 1회 방역교육 이수, 방역  [박일호기자 - 19.06.27]

  • 이시종 도지사는 6월 24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정부의 제조업 부흥 정책에 맞추어 ‘충북의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열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 수립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제조업 르네상스와 관련하여,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난 19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을 통해 제조업을 굉장히 강조한 것은, 그 동안 제조업 위주로 투자유치를 이끌어 오고  [양현모기자 - 19.06.25]

  • 충청북도는 6.20.~6.21. 2일간 국토부가 강원도 고성 대명델피노리조트에서 전국 지자체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지적재조사업무 담당자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제천시 시설7급 권혁세(40세) 주무관이 최우수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경진대회는 지적재조사업무 담당자들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하고 성공적인 지적재조사사업 기반조성 및 활성  [박일호기자 - 19.06.24]

  • 충청북도는 2019년 시간제보육의 확대를 위하여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3개소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간제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이용ㆍ취업준비ㆍ가족돌봄ㆍ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으로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간 단위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이다. 도내에는 현재 시간제보육 제공기관 어린이집이 11개소가 있으며,   [양현모기자 - 19.06.21]

  • 충북도는 도내 이미용업소 5,238개소(이용업소 632개소, 미용업소 4,606개소)에 대해 올해 11월말까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담당공무원이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일반현황(영업장 형태, 직원현황 등), 준수사항(소독장비 비치, 이ㆍ미용기구 관리 등), 권장사항(청결상태, 최종지불요금표 게시 등) 3개 영역을 평가한다. 평가점수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 우  [양현모기자 - 19.06.19]

  • 충북도가 도정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공무원을 채용했다. 계속되는 세계 경기 둔화와 무역 강대국들의 무역 갈등 등 불안정한 통상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비롯하여, 투자유치, 관광, 바이오, 화장품 등 우리도 전략산업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 외국인 전문가를 채용하게 되었다고 충북도는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수출과 투자유치의 주요 상대국인 일본에 대한 우선적인 대응을 위해   [박일호기자 - 19.06.18]

  • 충청북도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하여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의 설치현황 조사 및 관리실태 점검을 5월 말부터 시작하여 6월말까지 실시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자동으로 전기충격을 주어 심장리듬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장비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47조의2에 따라 공공보건 의료기관, 구급대에서 운용 중인 구급차, 여객항공기 및 공항, 철도  [양현모기자 - 19.06.17]

  • 충청북도는 6월 11일(화) 11시, 충북학사 서서울관(서울시 영동포구 소재)에서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도의 주요 현안과 2020년 정부예산 확보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충북 지역구 및 비례대표 국회의원까지 10여명이 함께했고, 충북도에는 이시종 도지사와 실국장 등이 참석 했다. 작년(7.18일)보다 한 달 가량 먼저 개최되는 이  [박일호기자 - 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