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교차로인터넷신문 Anews.zone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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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는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보은군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에서 충북 항공․관광산업육성 범도민 추진위원회 주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충북 항공․관광산업육성 범도민 추진위원회는 지난 ’18년 11월 충청북도에서 청주공항 거점항공사 면허 발급과 관련된 지역 의견을 결집하고 관광산업 활성활 위해 항공·관광 전문가와 민간사회단체 인사 등 50명으로 구성  [양현모기자 - 19.11.22]

  • 금년 겨울도 매서운 추위가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한파 취약대상 주민들의 안전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도는 한파가 재해로 규정된 이후 처음으로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재해구호기금 100백만원을 시군에 교부하였다. 그동안 한파에 대한 예산지원은 재난관리기금에 국한되어 왔으나 올해부터 재해구호기금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교부된 재해구호기금은 한파피해 예방  [양현모기자 - 19.11.21]

  • 충청북도는 11월 20일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체납자 349명(체납액 146억원)의 명단을 도와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대상자는 지방세징수법 및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 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결손처분 포함) 및 지방세외수입금이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이며, 공개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양현모기자 - 19.11.20]

  • 충북도가 기업의 투자환경과 지원정책 수립을 위해 11월 말까지 도내기업체 1천여 개를 대상으로, 정주여건, 투자환경, 기업지원시책, 기업애로사항 등 서면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애로 및 기업지원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기업 및 근로자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등 기업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그동안 충  [양현모기자 - 19.11.20]

  • 충북도는 2019년 10월말 기준 도내 인구통계를 집계한 결과 충북의 총 인구가 164만 289명으로 164만 시대에 돌입했다. 10월말 기준 도내 주민등록인구수는 159만 9,499명, 90일 이상 거주하는 등록 외국인이 4만 790명 등 164만 289명이며, 총 세대수는 719,331세대이다. 성별로는 남자가 83만 5,388명, 여자가 80만 4,901명이며, 19세이상 유권자수는 1  [박일호기자 - 19.11.19]

  • 충북도는 도내 인구와 산업, 개발수요가 청주권역 등에 집중되어 지역간 불균형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지역 간 발견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0년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을 발굴‧지원 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따라 도지사가 매5년마다 지역발전도를 조사‧분석하여 저발전지역으로 선정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  [양현모기자 - 19.11.15]

  • 나고야의정서 발효(‘14.10.12.)로 전 세계적으로 천연물 생물자원에 대한 확보 및 공유를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천연물 원료생산을 통한 수입대체 및 기업 경쟁력 확보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천연물산업을 충북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30 세계 천연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목표아래 4대 추진전략 35개 중점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양현모기자 - 19.11.12]

  • 충북도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김장철을 대비하여 다소비식품 제조·가공업체에 대하여 도와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김치, 고춧가루, 젓갈, 향신료가공품 등 다소비식품 제조·가공업체 182개소를 대상으로 사전관리를 통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양현모기자 - 19.11.11]

  • 충북도는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김장철을 대비하여 다소비식품 제조·가공업체에 대하여 도와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김치, 고춧가루, 젓갈, 향신료가공품 등 다소비식품 제조·가공업체 182개소를 대상으로 사전관리를 통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박일호기자 - 19.11.08]

  • 충북도는 11월 1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장애인전용구차구역 위반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필수적인 편의시설 이지만 최근 도심지 주차난과 도민들의 인식부족으로 인해 불법주차와 주차 방해행위 등 위반사례가 끊이질 않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2015년 6,049건이었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적발건수는 2016년 10,296건, 2017년   [양현모기자 - 19.11.05]

  • 충북도는 도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식품, 원산지표시, 축산물 위생, 환경, 공중위생, 청소년 보호의 민생 6대 분야 위반 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단속과 수사업무에 활용할 ‘특별사법경찰 수사실무 매뉴얼’을 발간하였다. 수사실무 매뉴얼은 기본적인 수사실무, 분야별 수사기법 및 사례 등특별사법경찰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내용을 수록하였다. 특히, 특사경 6대 직무분야는 민생과 밀접한 관계로   [박일호기자 - 19.10.31]

  • 충청북도는 10.24(목) 09:30 국회(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지역 국회의원을 초청하여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국회의원에게 2020년 정부예산 사업 및 도정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서 변재일, 오제세, 정우택, 박덕흠, 도종환, 경대수, 김종대, 나경원 의원 등이 참석했고, 도에서는 이시종 도지사와 실국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지난  [박일호기자 - 19.10.25]

  • 충북도는 도내 장애인 단체 사무실, 회의실 등을 갖춘 종합행정시설인 장애인회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장애인회관 설계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8월 30일 설계공모 계획을 공고한 결과 10개 업체가 참가등록을 하였으며, 10월 28일까지 작품접수를 진행하고 이후 심사위원회 작품심사를 거쳐 입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타 시도의 경우 여러 사회복지단체가 입주한 종합복지회관으로 운영하거나 기존 건  [박일호기자 - 19.10.25]

  • 청주 무심천과 보강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는 H5N3형 저병원성 바이러스인 것으로 최종 판명됐다. 충북도 외에도 지난 10일 충남 천안 봉강천과 15일 아산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도 H5N3형 항원이 검출되었으나, 모두 저병원성으로 판명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22일부로 예찰지역 내 가금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하였고, 혹시나 모를 잔  [양현모기자 - 19.10.23]

  • 충북도는 국내 양돈농가에서 1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과 10.12~13일 철원군과 연천군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4건 확인됨에 따라 충북도까지 야생멧돼지로 인한 ASF가 발생되지 않을까 사태를 엄중하게 판단하고, 도내 멧돼지 32,765두의 50%포획을 목표로 야생멧돼지 포획을 집중 강화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최초로   [박일호기자 - 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