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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는 기업의 생산시스템 수준 진단 및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을 해주는 ‘스마트공장 구축·운영 진단 및 개선 컨설팅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스마트공장은 ICT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전과정이 지능화되어 최소 비용 및 시간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미래형 공장으로, 지능화된 설비·제품·공정 등이 서로 연결되어 데이터가 실시간 수집·분석되어 정보가 관련 조직에 공유되고 활용되는 최적화된 생산운영이  [박일호기자 - 19.05.24]

  • 충청북도는 혁신도시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서 34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버스정보안내기(BIT)(31개소), 스마트횡단보도(1개소), 무인단속카메라(1개소) 설치를 추진 중에 있다. 버스정보안내기 설치사업은 현재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중인 음성-진천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과 연계하여 혁신도시내 버스승강장에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  [양현모기자 - 19.05.21]

  • 충청북도는 자살 고위험자의 조기발견 및 응급개입 생명존중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도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을 추진 중에 있다. 이에 충북도는 지난해 8월부터 도직원 340명을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 양성 하였으며, 올해 6월부터는 도·외청 사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게이트키퍼 교육 및 시군 공직자 참여를 강화 할 예정이다.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는 일상에서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인  [박일호기자 - 19.05.20]

  •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내년 7월 일몰제 시행에 따라 실효를 앞두고 있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 최대한 유지될 수 있도록 재정지원 및 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건의한다고 밝혔다. 충북 도내에 도시공원으로 결정된 31.1㎢ 중 미집행된 공원은 15.9㎢(추정사업비 2.6조원)으로, 내년 7월 실효예정인 도시공원은 약 12.9㎢로서 모두 집행하기 위해서는 1조9천억원 정도가 필요하며, 이 중 청주  [양현모기자 - 19.05.14]

  •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5월 13일 오후 청주 오송 지하차도 재해복구공사 현장을 찾아 배수시설을 점검하는 등 공사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오송지하차도는 지난 2017년 7월 16~17일 302.2㎜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침수되었던 곳이다. 이에 충북도는 오송지하차도의 배수시설을 정비하였고, 가동식 침수차단시설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지하차도 수해복  [박일호기자 - 19.05.13]

  • 2018년 12월 말 충북의 독거노인수는 75,324명으로, 전체 노인인구수 261,763명의 28.8%에 달한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급증하는 노인인구 및 독거노인 증가에 맞추어 431억원의 예산을 들여 17개 독거노인 보호 시책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전체 사업 수혜대상이 91,462명으로 충북지역 독거노인은 1명 당 1개 이상의 서비스를 통해 보호를 받고 있는 셈이다. 이중에서 충북에서  [박일호기자 - 19.05.10]

  • 충청북도는 「하천법」제76조 및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제61조에 따라 지방하천 내 미불용지에 대하여 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2001년부터 추진된 충청북도 지방하천 내 미불용지 보상은 ‘18년까지 166.7억원의 예산을 들여 8,431필지 중 1,314필지, 6,914천㎡ 중 1,461천㎡를 보상하여 면적 대비 약 21%정도 완료되었으며, ’19년 10억원을   [박일호기자 - 19.05.10]

  • (초)미세먼지가 1급 발암물질로 알려지면서 정부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는 등 미세먼지가 범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충북도에서는 미세먼지 연관산업에 대한 종합 육성계획을 발표해서 미세먼지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라는 새로운 평가를 받고 있다. 충청북도는 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이와 관련한 연관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미세먼지 대응 산업환경 개선 및 연관  [양현모기자 - 19.05.08]

  • 충북도는 올해 9월까지 지진옥외대피소에 대한 정확한 위치구축 및 사물주소 부여를 통해 지진발생 초기 긴급대피 안내체계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최근 잦은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옥외 대피소와 실내 구호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막상 지진이 발생할 경우 긴급 재난 문자가 발송됐지만, 지진이 났다는 사실만 알렸을 뿐, 어디로 어떻게 피신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는 미흡하다. 도로명주소  [박일호기자 - 19.05.07]

  • 충북도에 따르면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충청북도지사 공약사업인 제천 천연물 종합단지 조성사업 중 하나인 ‘천연물 제제개발 시생산장비 구축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신규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2020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신규사업은 산업부 민간평가위원회 및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충북도와 제천시, 지역 국회의원인 이후삼의원  [양현모기자 - 19.05.03]

  • 충청북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는 ‘스마트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전략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한다. 스마트 충북 공간정보 플랫폼은 토지의 위치정보가 포함된 연속지적도면, 항공영상 등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지방행정 분야에 시각화된 다양한 의사결정 모델 제시 및 행정통계 분석을 통한 행정수요 예측 등 도정의 정책결정을 지원하는 종합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4차   [양현모기자 - 19.04.30]

  • 충청북도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연 1회에서 분기별 1회로 '국민신청실명제'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을 기록·관리하는 ‘정책실명제’의 하나로 도민의 요청으로 공개가 필요한 사업의 관련자가 공개될 수 있도록 도민참여 창구를 마련하는 제도이다. 공개 대상 사업범위는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양현모기자 - 19.04.30]

  • 이시종 도지사는 4월 22일(월), 도청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바이오산업 제2도약’과 ‘오송과 오창을 중심으로 제2의 판교, 제2의 실리콘밸리 육성’ 추진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우선 바이오산업과 관련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바이오산업은 이제 제2의 도약이란 개념에서 접근할 시기라며, 바이오산업의 성장을 막고 있는 규제들, 특히 ‘생명윤리 및   [양현모기자 - 19.04.23]

  • 충청북도는 지방공무원 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에서 선발예정인원의 120%을 선발키로 했다. 지난해까지 필기시험 합격자를 선발예정인원의 100%로 선발하여 공직부적합자를 골라내던 채용방식과 달리, 금년부터 필기시험 합격자를 선발예정인원의 120%로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우수한 능력을 가진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충북도는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필기시험, 면접시험 등 단계별로 진행하고, 인ㆍ적성 검사를  [박일호기자 - 19.04.22]

  • 충청북도는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각종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 피해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방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경음기 설치 등 피해예방사업에 9.7억원, 농작물 피해에 대한 피해보상지원사업 8.7억원, 멧돼지, 고라니 등 포획을 위한 피해방지단 운영사업에 5억원, 순환수렵장 운영강화사업 등 2019년도 총사업비 23.4억원을 투입하여 각종 야  [양현모기자 - 19.04.18]